청각장애인 대상 응급처치 분야 경연

영주소방서는 전주미(44, 소방위) 소방 안전 강사가 경상북도 소방 안전 강사 경진대회에서 1위를차지, 수상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영주소방서 제공)
영주소방서는 전주미(44, 소방위) 소방 안전 강사가 경상북도 소방 안전 강사 경진대회에서 1위를차지, 수상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영주소방서 제공)

[헤럴드경제(영주)=김성권 기자] 경북 영주소방서(서장 유문에선)는 17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제10회 경상북도 소방 안전 강사 경진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소방 안전 강사 경진대회는 소방안전교육 역량 강화 및 효과적인 강의기법 공유로 도민 소방안전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도내 21개 소방서 소속 소방 안전 강사가 교안을 제출해 예선 심사를 통과한 11개 소방서가 본선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본선에 진출한 영주소방서는 전주미(44, 소방위) 소방 안전 강사는 교안을 작성해 기억해요! “C·C·C + 번쩍!” (Check · Call · Compression) + AED’라는 주제로 참여해 최 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소방 안전 강사 경진대회 수상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영주소방서는 전주미(44, 소방위) 소방 안전 강사 사진 가운데(영주소방서 제공)
소방 안전 강사 경진대회 수상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영주소방서는 전주미(44, 소방위) 소방 안전 강사 사진 가운데(영주소방서 제공)

전주미 소방관은 “취약계층을 포함해 시민들의 소방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평소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해왔다”며 “ 이번 교안을 작성하면서 느낀 점들의 최대한 담고,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려 했던 것이 좋은 성과로 이어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유문선 영주소방서장은“주말까지 반납하며 이번 대회를 준비한 전주 미 소방위에게 감사하다”라며“앞으로도 시민들의 소방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며 격려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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