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희 의장이 제280회 제2차 본회의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울진군 의회 제공)
김정희 의장이 제280회 제2차 본회의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울진군 의회 제공)

[헤럴드경제(울진)=김성권 기자] 경북 울진군의회가 16일 제280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4년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2차 본회의에서는 울진군이 요구한 내년도 예산 6568억 2400만원과 각종 조례 제·개정안을 최종 승인했다.

또한 행정사무 감사와 군정 질문 등을 통해 효율적인 회기를 운영했다.

김정희 의장은 “27일간의 정례회 기간 동안 예산안 심사 등 각종 안건 심사와 본회의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동료 의원과 성실히 협조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을사년 새해에도 울진군의회 의정활동에 군민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과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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