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홍준표 대구시장은 9일 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지금 나라가 아주 혼란스러운 비상시국”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구시정은 한치의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 정부의 혼란 상태는 정치권에서 협의 절차를 거쳐 조정이 될 것”이라며 “엄중한 상황 속에서 연말연시 유흥과 향락을 금하고 맡은 바 직무에 충실하는 공직자의 자세를 지켜주시길 거듭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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