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부문
헤럴드경제 심동열<사진> 차장이 ‘갑의 ‘법’ㆍ을의 ‘밥’…안전은 또 뒤에 있었다’라는 지면(6월3일자 12면)으로 제177회 이달의 편집상 경제ㆍ사회부분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가 선정한 제177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은 종합부문 조선일보 주영훈 차장 ‘대우조선 뜯어먹은 하이에나들’, 문화·스포츠부문 경남신문 강희정 기자 ‘올여름 날 찾지마! 잠수탈 테니~’, 피처부문 경향신문 구예리 차장 ‘당신 개저씨인가, 젠틀맨인가’, 디자인 부문은 중앙일보 이주호 기자의 ‘여자를 노린다, 그날 나도 강남역에 있었다’로 모두 5편이다. 시상식은 6월27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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