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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생충’ 골든글로브상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 HFPA, 감독·각본·외국어영화상 후보 지명
  • 기사입력 2019-12-0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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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로브상 감독상 후보에 오른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 [연합]

[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영화 ‘기생충’이 골든글로브상의 감독·각본·최우수외국어영화상 등 3개 부문 후보에 지명됐다.

골든글로브상은 아카데미상(오스카)과 함께 미국 양대 영화상으로 권위를 자랑한다.

골든글로브상을 주관하는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FPA)는 9일(현지시간) 제77회 골든글로브상 후보작을 발표했다.

감독상 후보로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 ‘디 아이리시맨’의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등 5명을 선정하고 ‘1917’의 샘 멘데스 감독, ‘조커’의 토드 필립스 감독도 후보로 지명됐다.

‘기생충’은 이어 각본상 후보로도 호명을 받았다.

각본상을 놓고는 ‘매리지 스토리’, ‘더 투 포프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디 아이리시맨’과 경합한다.

또 ‘기생충’은 예상대로 최우수 외국어영화상 후보에도 올라 ‘더 페어웰’, ‘레미제라블’, ‘페인 앤 글로리’, ‘포트레이트 오브 어 레이디 온 파이어’가 최고의 자리를 놓고 다툰다.

pow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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