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37㎏ 감량 후 한층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신동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요즘 인공지능(AI) 사진만 올렸더니 내 얼굴 까먹었을까 봐 진짜 사진 들고 왔다”며 일본 도쿄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이어 “이번엔 AI가 아닌 진짜 나(Not AI this time just the real me)”라고 강조했다.
앞서 신동은 최고 116㎏에 달했던 체중을 생활 습관 교정 등을 통해 79㎏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초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를 사용해 다이어트를 시작했으나 큰 변화가 없어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신동은 약물 대신 생활 패턴을 바꿔 감량에 성공했다. 그는 오후 10시 이후 야식을 먹지 않고, 매일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만 먹는 식단 관리를 철저히 지켰다.
이와 함께 하루 1만 보 이상 걷는 유산소 운동도 병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ms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