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단자공업은 보통주 1주당 150원의 현금 중간배당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시가배당율은 0.34%이며 배당금총액은 15억6225만원이다. jemmie@heraldcorp.com
이 시각 주요기사 사회 “탈북 청소년도 서울 시민” 무릎 꿇고 눈물 호소 여명학교장…시민사회 “현 부지 건립해야”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북한이탈주민(탈북민) 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의 현 부지 건립을 촉구하는 시민들이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의회에 예정된 건립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다만 건립 예정 부지를 둘러싼 일부 주민들의 반대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어 갈등이 계속될 전망이다. ‘여명학교 현 부지 학교 건립을 지지하는 시민사회 공동행동’은 지난 IT·과학 “여기가 한국 맞아?” 진짜 호랑이 ‘700만원’에 대놓고 거래…수상한 중고마켓, 알고 보니 [지구, 뭐래?] 국제 美, 러에 페스트 정보공개 촉구 서한…트럼프 “곧 충분히 알게 될 것”[1일1트] 증권 “이익 15% 분배하라” 대만마이크론 노조, 파업투표 압도적 찬성…‘AI붐’ 커진 이익분배 요구 [투자360] 사회 조두순, 전자장치 부쉈지만…6일간 아무도 몰랐다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연예 故서희원 묘소 찾은 구준엽, 잔뜩 수척해진 근황…생일 미역국 ‘눈길’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가수 구준엽이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 서희원의 48번째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묘소를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는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늘은 우리 언니의 48번째 생일”이라며 어머니와 구준엽 등 가족과 함께 언니의 묘소를 찾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고인이 생전에 좋아했던 분홍색 꽃으로 꾸며진 묘소에서 유족들은 분홍색 옷을 맞춰 입고 애써 밝은 표정을 지어보였고, 구준엽은 한층 수척해진 얼굴로 아내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우리가 생일에 먹는 미역국이었다. 미역국은 구준엽이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서희원이 생전 좋아했던 케이크와 샴페인도 함께 준비됐다. 묘소에 오지 못한 서희원의 두 자녀도 화면을 통해 자리를 함께했다. 서희원의 어머니는 태블릿 PC를 들고 있었고, 이 화면에는 두 자녀가 엄마를 위해 법회를 열고 기도하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2 금융 “아버지 병원비 내 카드로 낼게” 효도하려다 상속세 더 낸다, 왜 그럴까 [이보소] 3 연예 이수영 ‘아들 백혈병’ 소식에…‘계부 폭행’, ‘전재산 사기’ 아픈 가정사 재조명 4 연예 ‘나혼산’ 김민 조작설에 배우 박원빈 “예능은 그냥 예능으로” 일침 5 연예 “감옥에 끌려가는 듯한 인식 변해야”…강원래, AG 축구 병역 특례 논란에 소신 6 연예 “아줌마 딱지 붙이고 싶지 않아”…리아킴, 19년 연애에도 결혼 안 한 이유 7 정치 “군대 안 갑니다” 여파 결국…‘아시안게임 1위 입상자 병역특례 폐지’ 법안 나왔다 8 연예 김원효, 개그맨 되기 전 月 500만원 벌었다…알고보니 이런 일까지 9 연예 장성규, 새벽 1시47분에 받은 악성문자 공개…“정성껏 욕 어떤 마음일까” 사회 박지만,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입 열었다…“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 박지만 EG 회장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이 영화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있다는 식의 ‘음모론’을 암시해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박 회장은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라며 반박했다. 박 회장은 지난 2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고등학교 1학년 당시 어머니가 숨진 1974년 8월15일 밤을 떠올렸다. 그는 “서울대병원에서 돌아오신 아버지가 저를 와락 껴안으시더니 ‘지만아, 니 엄마가 돌아가셨다’ 하시며 가슴이 들썩일 정도로 우셨다”며 “아버지가 그렇게 소리 내어 우는 모습을 한번도 본 적이 없다”고 회고했다. 박 회장은 또 영화의 핵심 설정인 ‘박정희 배후설’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박했다. 그는 “자신이 연설하는 곳에서, 자기도 총탄을 맞을 수 있는 자리에 목숨을 걸고 암살을 시도한다는 게 말이나 되느냐”라며 “우리 아버지가 그렇 2 연예 최강희, 5억 기부하고 친구 집살이… “친구 어머니가 매일 아침 룸서비스” 3 경제 ‘김구라 아들’ 28세 그리…“전세끼고 2.5억에 산 아파트, 지금은 10억” 4 금융 “아버지 병원비 내 카드로 낼게” 효도하려다 상속세 더 낸다, 왜 그럴까 [이보소] 5 부동산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6 연예 심진화, 홈쇼핑 1시간에 8억 찍었지만…“10원도 안 와, 출연료만 받는다” 7 정치 발목 잃은 DMZ 대대장, ‘전상’ 인정시 장애보상금 8925만원…“현역 복무 열어줘야” 8 사회 윤계상 “영화계는 본바탕이 좌파”…‘암살자(들)’ 논란에 17년前 발언 재소환 9 연예 故서희원 묘소 찾은 구준엽, 잔뜩 수척해진 근황…생일 미역국 ‘눈길’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요리를 직접 경험할 기회가 찾아왔다. 헤럴드경제는 스타 셰프의 미식 세계를 독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스타 셰프의 초대’ 이벤트를 이달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9월 미식 탐방의 주인공은 중식 레스토랑 ‘누와(NUWA)’를 이끄는 박은영 셰프다. 박 셰프는 2015년 SBS 예능 프로그램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다양한 방송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계기로 대중적인 스타 셰프로 자리매김했다. 작은 체구의 여성 셰프가 중식 대가들 사이에서 웍을 잡고 요리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강렬한 장면이었다. 올해 초에는 자신의 중식 레스토랑 누와를 열고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미식 세계를 펼치고 있다. 누와는 박 셰프가 오랜 시간 쌓아온 중식 경험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공간이다. 흑백요리사에서 선보인 ‘동파육 만두’를 비롯해 양갈 2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3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4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5 사회 박지만,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입 열었다…“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 6 연예 “아줌마 딱지 붙이고 싶지 않아”…리아킴, 19년 연애에도 결혼 안 한 이유 7 정치 “군대 안 갑니다” 여파 결국…‘아시안게임 1위 입상자 병역특례 폐지’ 법안 나왔다 8 연예 김원효, 개그맨 되기 전 月 500만원 벌었다…알고보니 이런 일까지 9 연예 장성규, 새벽 1시47분에 받은 악성문자 공개…“정성껏 욕 어떤 마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