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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운전 사망사고' 황민 "집안 발 못 들였다" 가정 파탄 위기?

  • 기사입력 2018-10-04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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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사진=연합뉴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뮤지컬 연출가 황민이 음주운전 사망사고로 인해 가정이 파탄날 상황에 놓였다.

4일 법원 출석에 앞서 황민은 취재진에게 음주운전 사망사고 이후 가족을 만나지 못했다고 밝혔다.

황민은 특히 아내 박해미과는 변호인을 통해 입장을 주고받았으며, 아내가 귀가를 거부한 탓에 집에도 발을 들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황민은 아내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을 공개했던 바. 이번 사고로 인해 황민의 가정 자체가 파탄나는 게 아니냐는 우려섞인 반응이 나오는 배경이다.

그런 한편, 황민의 음주운전 사망사고 피해자는 아내와함께 일한 배우 및 연출가였던 것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이에 아내 역시 황민의 음주운전 사망사고 소식을 접한 뒤 강력한 처벌을 원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황민이 음주운전 사망사고 이후 이혼 수순을 밟는 게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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