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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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겨냥한 ‘염산 테러’ 악플러…항소심도 징역 8개월, 법정구속
2024년 두 달간 450여 개 글 염산 테러 예고·가족 위해 암시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신세경과 가족을 겨냥해 450여 차례 협박·모욕 글을 올린 30대 악플러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피하지 못했다. 1심과 같은 징역 8개월이 선고됐다. 이번에는 선고 직후 법정에서 곧바로 구속됐다. 신세경의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당사 소속 배우 신세경을
2026.11.02 08:30 -
“뭐라고 썼길래” 신세경 악플 450개 쓴 30대女…결국 징역형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배우 신세경씨(34)을 수년간 괴롭혀온 악플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4일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이호동 부장판사)은 지난 2일 협박 및 모욕 혐의로 기소된 김모(35)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김씨는 지난해 6월 3일~8월 14일까지 디시인사이드 신세경 관련 게시판과 기타 드라마 게시판에 익명으로
2025.07.04 17:59 -
가족까지 협박한 신세경 악플러 측 “사회 복귀 원해” 선처 요청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배우 신세경을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악플러에 대해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신세경 소속사인 더프레젠트컴퍼니는 26일 “신세경에 대한 지속적 사이버 괴롭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피고인은 장기간에 걸쳐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익명으로 배우 본인은 물론, 팬과 가족
2025.06.26 10:02 -
배우 신세경 악플러 체포…“수년간 가족 등 협박”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신세경 악플러가 체포됐다. 뉴시스에 따르면,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20일 “신세경에게 사이버 괴롭힘을 자행한 가해자가 체포됐다”며 “가해자는 수년간 온라인 플랫폼에서 배우뿐만 아니라 팬, 가족, 주변인을 대상으로 협박,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모욕적인 언행을 일삼았다. 심각한 심리적 고통을 초래, 법적처벌
2024.12.20 09:55 -
티아라·다이아, 악플에 고통받는 스타들 봤더니… "안타깝다"
[헤럴드경제 문화팀] 걸그룹 티아라와 다이아가 악플러에 대항, 칼을 빼들었다. 티아라, 다이아의 소속사 MBK 관계자는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루머를 유포하거나 근거 없는 비방을 한 누리꾼에 대한 수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과거 속앓이로만 끝내던 스타들의 악플 대응은 최근 큰 변화를 보이고 있다. 많은 스타들이 악플에 강경대응 입장을 밝혀왔고
2016.08.11 00:57 -
‘악성 댓글러’ 87%가 초범, 5명 중 1명은 미성년자
- 고려대 연구팀, 사이버 명예훼손ㆍ모욕 관련 피의자 2만505명 심층분석 - “미성년자들, 감정적ㆍ즉흥적 인신 공격 많아”…새벽시간대 범행 집중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연예계는 ‘악성 댓글러’들과의 전쟁이 한창이다. 지난날 배우 신세경은 주요 포털 등에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을 올린 누리꾼들을 명예훼손
2016.03.10 10:27 -
신세경-박시후, 악플러 도 넘었다…“법대로 처벌, 관용은 없다”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신세경과 박시후가 온라인에서 자신을 비방하는 등 악성댓글을 단 누리꾼들을 고소했다 신세경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신세경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 인 게시물과 댓글들을 게재하며 비방을 일삼는 악성 댓글 게시자들을 어제(1일) 강남경찰서에 명예 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나무엑터스는 “(공격의) 정도와
2016.02.0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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