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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1회 로또 1등 18명 당첨…각 16억2839만원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241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7, 13, 16, 23, 24, 43’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2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9’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8명으로, 1인당 16억2839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90명으로 각
2026.09.12 21:02 -
“로또 1등됐는데 다시 출근”…‘당첨금 12억’ 30대 직장인의 선택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 당첨된 뒤에도 회사를 계속 다니겠다며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한 인증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로또 1등’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디스플레이를 생산하는 국내 대기업에 근무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글에서 “진짜 입이 너무
2026.09.09 11:27 -
보관해 뒀던 복권 긁다 “순간 싸한 느낌이”…1등 ‘5억 당첨’ 행운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무심코 구매했던 즉석 복권에서 5억원의 1등 행운을 거머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동행복권에 따르면 경기 안산시 상록구에 있는 한 복권 판매점에서 ‘스피또1000’ 108회차 1등 당첨자가 나왔다. 행운의 주인공인 A씨는 평소 한 주의 활력소를 삼아 정기적으로 로또와 스피또를 소액으로 구해 왔다. A씨는 “휴가철이라 복권을
2026.09.08 10:07 -
‘꼼수 청약’ 사각지대 된 기관추천 특별공급
비슷했다. 10억원 이상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어 ‘로또 청약’이라 불린 서울 서초구 ‘아크로 드 서초’는 일반공급과 특별공급 모두에서 역대 최대 경쟁률을 경신했다. 지난 4월 당첨자가 발표된 해당 단지의 1순위 평균 경쟁률은 1099.1대 1, 특별공급 평균 경쟁률은 751.2대 1에 달했다. 59㎡C(전용면적)에서는 7인 가구 만점이자 청약 가점 최고
2026.09.07 11:22 -
“20억 날릴 판” 1196회 로또 1등 미수령… 11월 2일 지나면 국가에 ‘강제 기부’
“경기 남양주 판매점 구매자 대상 복권 확인” 당부 11월 2일 지나면 전액 국고 귀속… 당첨번호 ‘8, 12, 15, 29, 40, 45’ 확인 필수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경기 남양주에서 판매된 로또복권 1등 당첨금 20억여원이 아직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지급기한은 오는 11월 2일까지다.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지난해 11월 1일 추첨한
2026.09.07 10:39 -
‘10억 로또’였는데 이젠 22억원…294만명 몰린 ‘그 아파트’
17억4300만원 높은 수준이다. 약 8년 반 만에 가격이 4.6배로 뛴 셈이다. 294만명 몰린 ‘10억 로또’…이제는 22억원 동탄역 롯데캐슬은 2024년 전국적인 ‘로또 청약’ 열풍의 중심에 섰던 단지다. 당시 계약 취소로 나온 전용 84㎡ 1가구가 최초 분양가인 4억8200만원에 무순위 청약으로 공급됐다. 당시 같은 면적의 실거래가는 14억~15억원 수준이어서
2026.09.07 08:42 -
지난주 이어서 또 11·13…로또 1240회 1등 16명 나왔다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5일 추첨한 제1240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는 ‘11·13·19·20·31·44’로 결정됐다. 보너스 번호는 ‘27’이다. 동행복권에 따르면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16명으로 각각 17억9181만7758원을 받는다. 이번 회차 총판매금액은 1181억6532만1000원이다.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2026.09.05 22:03 -
8663명 몰릴때 21명 신청…기관추천은 어떻게 서울 청약 ‘숨은 구멍’ 됐나 [세모금]
기관추천은 비슷했다. 10억원 이상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어 ‘로또 청약’이라 불린 서울 서초구 ‘아크로 드 서초’는 일반공급과 특별공급 모두에서 역대 최대 경쟁률을 경신했다. 지난 4월 당첨자가 발표된 해당 단지의 1순위 평균 경쟁률은 1099.1대 1, 특별공급 평균 경쟁률은 751.2:1에 달했다. 59㎡C(이하 전용면적)에서는 7인 가구 만점이자 청약
2026.09.04 20:00 -
유승민 “李·김용범, 가장 잘못한 정책=호남 반도체…지역감정 조장”
기업 다 광주에 800조원을 몰빵을 해야 되나”라며 “지역균형 발전이냐 아니면 불균형 발전이냐. 그거는 따져봐야 된다”고 꼬집었다. 정부 예산안에 대해서는 반도체 특수에 따른 추가 세수 활용을 짚으며 “갑자기 로또가 당첨돼서 벼락부자가 됐는데 내일을 생각 안 하고 그냥 펑펑 쓰는 느낌을 굉장히 받았다”고 지적했다. 유 전 의원은 “(집안에 추가 수입이
2026.09.03 10:17 -
“아프면 돌봄은 당연히 가족이?”…‘당연한 질문’에 물음표를 던지다 [리뷰]
단어를 굵은 글씨로 거듭 새긴다. 영화는 철없기 짝이 없는 용접기사 철택(기주봉 분)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세상을 떠난 어머니의 영정사진 앞에서 ‘로또 당첨’을 기원하며, 술을 벗 삼아 살아가는 그에겐 단역 배우로 살아가는 외동딸 정미(하윤경 분)가 있다. 귀신 1, 친구 2 등 이름 없는 역할을 전전하면서도 볕 들 날을 바라보며 살아가던 정미는 어느 날
2026.09.02 1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