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5일 추첨한 제1240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는 ‘11·13·19·20·31·44’로 결정됐다. 보너스 번호는 ‘27’이다.
동행복권에 따르면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16명으로 각각 17억9181만7758원을 받는다. 이번 회차 총판매금액은 1181억6532만1000원이다.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78명으로 6125만8727원씩 받는다. 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087명으로 154만7840원씩 받는다.
번호 4개를 맞힌 4등은 15만5202명, 3개를 맞힌 5등은 261만9423명이다. 4등 당첨금은 5만원, 5등은 5000원으로 고정돼 있다.
1등 배출점은 자동 선택 14곳, 수동 선택 2곳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5곳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5곳, 전북 2곳, 부산·대구·울산·경남이 각 1곳이다. 경기 오산시와 전북 익산시에서는 각각 두 곳에서 1등이 나왔다.
앞서 지난달 29일 추첨한 제1239회 1등 당첨번호는 ‘11·13·22·32·33·36’, 보너스 번호는 ‘8’이었다. 11과 13은 2주 연속 1등 번호에 포함됐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기한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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