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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전북 해상풍력 4000억 생산적 금융 투입
우리은행은 전북 지역 해상풍력 산업에 4000억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6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신협중앙회·동촌풍력발전 등과 ‘전북특별자치도 생산적 금융 지원을 활용한 지역산업 발전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이명수 우리은행 IB그룹장, 심덕섭 고창군수,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오희종 동촌풍력발전 대표이사 등 관계기관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우리은행은 총사업비 4000억원 규모의 고창해상풍력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다.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전북 고창군 공유수면 일대에 76.2㎿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사업으로 생산된 전력은 전북도의 피지컬AI밸리, 로봇제조부품 클러스터, 모빌리티 클러스터 등 첨단 전략산업에 직·간접적으로 공급된다. 우리은행은 대출과 자체 조성한 ‘우리지역발전인프라펀드’ 출자를 결합해 참여 금융기관 중 가장 큰 비중의 자금을 책임지며 상
2026-08-07 11: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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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銀, 취약계층 특화 햇살론 특례보증 출시
IBK기업은행은 저소득·저신용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는 취지로 ‘i-ONE 햇살론 특례보증’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적용 대상은 3개월 이상 재직 중인 급여 소득자 중 연 소득이 3500만원 이하인 차주다. 외부 신용평가기관(나이스, KCB) 신용 평점이 하위 20% 이하인 고객만 가입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1000만원에 연 6.0%의 금리가 적용되며 중도상환수수료도 전액 면제한다. 대출 실행 후 누적 연체 일수 60일 이내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한 고객에 최대 연 1.5%포인트의 보증료율을 감면한다. 앞서 기업은행은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연 4.9%의 단일 금리를 적용하는 ‘IBK착한금리 포용대출’을 출시한 바 있다. 서상혁 기자
2026-08-07 11: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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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대출 서비스 홈 화면 전면 개편
뱅크샐러드는 자체 대출 서비스 홈 화면을 개편해 이용자가 대출 이자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안내한다고 7일 밝혔다. 기존 대출 홈 화면이 신용대출·주택담보대출·대환대출 등 대출 상품과 관련된 정보를 한 곳에 모아 보여줬다면, 새로운 대출 홈은 고객이 실제로 이자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는 데 방점을 뒀다. 대출을 새로 찾는 고객뿐 아니라 이미 타 대출을 보유한 고객까지, 각자의 상황에 맞춰 이자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했다. 개편된 대출 홈은 ‘MY 대출’과 ‘대출 찾기’ 두 탭으로 구성된다. 대출을 보유한 고객에게는 내 대출을 관리해주는 MY 대출, 새로운 대출이 필요한 고객에게는 최저금리 상품을 빠르게 찾아주는 대출 찾기가 먼저 노출된다. MY 대출은 고객의 대출 상황과 신용 상태를 한 화면에서 통합 관리하는 기능이다. 보유한 모든 대출의 총 잔액과 계좌별 잔액과 신용점수,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예상금리, 대출 승인율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5월 출시한 ‘이자 줄
2026-08-07 11: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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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루시드 이어 디에이치방배…잔금대출 ‘구원투수’ 신한은행 [H-EXCLUSIVE]](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팰루시드 이어 디에이치방배…잔금대출 ‘구원투수’ 신한은행 [H-EXCLUSIVE]
입주 예정 아파트를 중심으로 ‘잔금대출 공포’가 커지자 신한은행이 수원 매교역 팰루시드에 가장 먼저 잔금대출 한도를 추가 배정한 데 이어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방배에도 1000억원 수준의 잔금대출 공급에 나선다. 안정적인 가계대출 총량관리를 통해 확보한 대출 여력을 실수요자 지원에 선제 투입하면서 잔금대출 공급에 물꼬를 트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5일부터 디에이치방배 입주예정자를 대상으로 잔금대출 사전 상담 접수를 시작했다. 다른 주요 은행이 해당 단지 잔금대출 지원 여부와 공급 규모 등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에서 신한은행이 가장 먼저 실수요자 파악에 나선 것이다. 잔금대출은 입주 시점에 기존 이주비·중도금 대출을 주택담보대출로 전환하거나 잔금을 마련하기 위해 받는 대출을 뜻한다. 신한은행은 디에이치방배 단지에 약 1000억원 규모의 잔금대출 한도를 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신한은행은 금융당국 부동산 관련 금융대책이 나오기 전 7월 2
2026-08-07 11: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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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대출 서비스 홈 화면 전면 개편…이자 줄일 방법 안내
[헤럴드경제=서상혁 기자] 뱅크샐러드는 자체 대출 서비스 홈 화면을 개편해 이용자가 대출 이자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안내한다고 7일 밝혔다. 기존 대출 홈 화면이 신용대출∙주택담보대출∙대환대출 등 대출 상품과 관련된 정보를 한 곳에 모아 보여줬다면, 새로운 대출 홈은 고객이 실제로 이자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는 데 방점을 뒀다. 대출을 새로 찾는 고객뿐 아니라 이미 타 대출을 보유한 고객까지, 각자의 상황에 맞춰 이자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했다. 개편된 대출 홈은 ‘MY 대출’과 ‘대출 찾기’ 두 탭으로 구성된다. 대출을 보유한 고객에게는 내 대출을 관리해주는 MY 대출, 새로운 대출이 필요한 고객에게는 최저금리 상품을 빠르게 찾아주는 대출 찾기가 먼저 노출된다. MY 대출은 고객의 대출 상황과 신용 상태를 한 화면에서 통합 관리하는 기능이다. 보유한 모든 대출의 총 잔액과 계좌별 잔액과 신용점수,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예상금리, 대출 승인율 등을 확인할 수 있다.
2026-08-07 09: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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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매교역 잔금대출 ‘구원투수’ 신한은행…디에이치방배도 1000억원 대출 나선다](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매교역 잔금대출 ‘구원투수’ 신한은행…디에이치방배도 1000억원 대출 나선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 5일부터 디에이치방배 입주예정자를 대상으로 잔금대출 사전 상담 접수를 시작했는데 이는 입주 시점에 기존 이주비·중도금 대출을 주택담보대출로 전환하거나 잔금을 마련하기 위해 받는 대출을 뜻하는 잔금대출을 실수요자 지원에 선제 투입하면서 잔금대출 공급에 물꼬를 트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26-08-07 09: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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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취약계층 특화 햇살론 특례보증 출시
[헤럴드경제=서상혁 기자] IBK기업은행은 저소득·저신용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는 취지로 ‘i-ONE 햇살론 특례보증’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적용 대상은 3개월 이상 재직 중인 급여 소득자 중 연 소득이 3천500만원 이하인 차주다. 외부 신용평가기관(나이스, KCB) 신용 평점이 하위 20% 이하인 고객만 가입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1000만원에 연 6.0%의 금리가 적용되며 중도상환수수료도 전액 면제한다. 대출 실행 후 누적 연체 일수 60일 이내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한 고객에 최대 연 1.5%포인트의 보증료율을 감면한다. 앞서 기업은행은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연 4.9%의 단일 금리를 적용하는 ‘IBK착한금리 포용대출’을 출시한 바 있다.
2026-08-07 09: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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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전북 해상 풍력산업에 4000억원 규모 생산적 금융 투입
[헤럴드경제=서상혁 기자] 우리은행은 전북 지역 해상풍력 산업에 4000억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전날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신협중앙회·동촌풍력발전 등과 ‘전북특별자치도 생산적 금융 지원을 활용한 지역산업 발전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이명수 우리은행 IB그룹장, 심덕섭 고창군수,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오희종 동촌풍력발전 대표이사 등 관계기관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우리은행은 총사업비 4000억원 규모의 고창해상풍력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다.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전북 고창군 공유수면 일대에 76.2M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사업으로 생산된 전력은 전북도의 피지컬AI밸리, 로봇제조부품 클러스터, 모빌리티 클러스터 등 첨단 전략산업에 직·간접적으로 공급된다. 우리은행은 대출과 자체 조성한 ‘우리지역발전인프라펀드’ 출자를 결합해 참여 금융기관 중 가장
2026-08-07 09: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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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임 금지 법제화에 여권서도 “위헌” 우려…금융위 발표도 기약 없다
금융당국은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의 ‘3연임’을 법으로 제한하는 내용의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을 마련했지만, 여권 내부에서 위헌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데다 주식시장 조정이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부담으로 인해 발표 시점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2026-08-06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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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 CEO 3연임 금지 ‘위헌’ 우려…발표 전격 보류 [H-EXCLUSIVE]](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지주 CEO 3연임 금지 ‘위헌’ 우려…발표 전격 보류 [H-EXCLUSIVE]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의 ‘3연임’을 법으로 제한하는 내용의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을 마련했지만, 발표 시점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여권 내부에서 위헌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데다 주식시장 조정이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도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방안의 일부 내용이 수정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금융지주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 발표를 사실상 무기한 연기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로선 언제 발표할지 기약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은 지난해 12월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들의 연임 관행을 두고 “가만 놔두니 부패한 이너서클이 생겨 멋대로 소수가 돌아가며 계속 지배권을 행사한다”고 비판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 방안의 핵심은 금융지주 CEO가 초기 임기를 마친 뒤 두 차례 연임하는 이른바 ‘3연임’을 법으로 금지하는
2026-08-06 11:13:32

![팰루시드 이어 디에이치방배…잔금대출 ‘구원투수’ 신한은행 [H-EXCLUSIVE]](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07/news-p.v1.20260807.da478b05fb1c4e5882f9f7651679d919_T1.jpg?type=h&h=640)

![[단독] 매교역 잔금대출 ‘구원투수’ 신한은행…디에이치방배도 1000억원 대출 나선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07/news-p.v1.20260807.1d8a2529c0204f43b798756430dfdb18_T1.png?type=h&h=640)


![지주 CEO 3연임 금지 ‘위헌’ 우려…발표 전격 보류 [H-EXCLUSIVE]](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06/news-p.v1.20260806.9886c9eb6c6242d4b36a99826c0f8686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