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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 NH농협은행장, 추석 맞이 임직원에 손편지
강태영(가운데) NH농협은행장이 추석을 맞아 임직원에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담은 손편지를 전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강 행장은 최근 임직원에 “임직원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손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더욱 따뜻하고 신뢰받는 농협은행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강 행장은 농협은행에서 진행 중인 ‘윤리공감우체통’ 캠페인의 일환으로 손편지를 남겼다. 강 행장은 올해 1호 손편지 작성자다. 임직원들이 동료와 선후배에게 감사·응원의 마음을 손편지로 전하며 서로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농협은행의 대표적인 NH윤리문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7년부터 명절을 중심으로 이어오고 있다. 농협은행은 임직원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윤리경영을 실천해 기본과 원칙을 굳건히 하는 조직목표를 원칙으로 내세우고 있다. 강 행장은 최근 들어 현장 경영에 보폭을 넓히고 있다. 지난 달 불법 사금융 피해자와 금융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서민금융진흥원이 불법사금
2026-09-07 11: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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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 NH농협은행장, 추석 맞이 임직원에 감사 손편지
[헤럴드경제=서상혁 기자]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추석을 맞아 임직원에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담은 손편지를 전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강 행장은 최근 임직원에 “임직원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손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더욱 따뜻하고 신뢰받는 농협은행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강 행장은 농협은행에서 진행 중인 ‘윤리공감우체통’ 캠페인의 일환으로 손편지를 남겼다. 강 행장은 올해 1호 손편지 작성자다. 임직원들이 동료와 선후배에게 감사·응원의 마음을 손편지로 전하며 서로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농협은행의 대표적인 NH윤리문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7년부터 명절을 중심으로 이어오고 있다. 농협은행은 임직원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윤리경영을 실천해 기본과 원칙을 굳건히 하는 조직목표를 원칙으로 내세우고 있다. 강 행장은 지난 달 미국 뉴욕을 찾아 현장경영에 나서는 등 보폭을 넓히고 있다. 뉴욕연방준비은행(FRBNY)과 뉴욕주금융국(NYSDFS) 관계자들을 만나 뉴욕지점의 내부
2026-09-07 1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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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20년사’ 국제비즈니스대상 출판 부문 금상 수상
[헤럴드경제=서상혁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2026 국제비즈니스대상’에서 출판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하나금융그룹 20년사’는 그룹 출범 2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그룹 최초의 통합 역사서다. 1971년 그룹의 모태인 한국투자금융 설립부터 하나은행 전환, 하나금융그룹 출범에 이르기까지 55년간의 도전과 성장 과정을 새롭게 집대성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역사서는 전 계열사의 발자취를 통합해 정리한 최초의 사사로, ‘하나다움’으로 혁신을 거듭해 온 역사를 담았다”며 “하나금융의 성장 DNA를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점에서 뜻깊다”고 말했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국제비즈니스대상(IBA)은 미국 스티비 어워즈(Stevie Awards)가 주관하는 국제 대회로,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이 1년간 펼친 경영·성장·홍보 등 사업 활동을 종합 평가한다. 올해는 전 세계 82개국에서 3,800여 편이 출품되어 경합을 벌였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다음
2026-09-07 09: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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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20만원 아끼기 vs. 한도 4천만원 올리기…금리 인상기 대출 어떻게 받을까 [머니뭐니]](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이자 20만원 아끼기 vs. 한도 4천만원 올리기…금리 인상기 대출 어떻게 받을까 [머니뭐니]
정부의 8·13 부동산 대책으로 금융권의 대출 여력은 늘었지만 금융소비자들은 좀처럼 그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새로 늘어난 대출 여력 대부분을 집단대출로 공급해야 해, 은행들이 일반 대출 차주에 대한 규제를 풀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인데 대출 상품의 세부 조건과 규정을 꼼꼼히 살펴보면 대출 한도를 조금 더 늘리거나 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다.
2026-09-06 08: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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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퇴사할 직원 많을 텐데…감독 부실 누가 떠안나” 금융당국 ‘서울 사수’ 총력전
정부가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의 최종 대상을 오는 4분기 확정하기로 한 가운데 금융중심지 기능과 전문인력 이탈에 따른 정책·감독 역량 저하 등을 근거로 수도권 잔류 필요성을 적극 부각한다는 방침으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이 ‘서울 잔류’ 총력전에 들어간다.
2026-09-04 20: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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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중심지 정책 수도권서 해야”…금융당국 ‘서울 잔류’ 총력전
2026-09-04 11: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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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수원특례시 시금고 선정…4년간 약 3조9000억 규모 운영
2026-09-04 11: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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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차기 수원특례시 시금고 선정
[헤럴드경제=서상혁 기자] IBK기업은행은 수원특례시의 차기 시금고로 재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업은행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연간 약 3조9000억원 규모의 수원시금고를 운영하게 된다. 수원특례시의 일반회계, 특별회계, 기금을 단수금고로 운영·관리하며 각종 세입금의 수납과 세출금의 지급업무 등을 담당한다. 앞서 수원특례시는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차기 시금고 은행 선정 논의를 진행했다. 그 결과 1순위는 기업은행, 2순위는 KB국민은행으로 추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장민영 은행장은 “수원특례시는 기업은행과 60년 넘게 함께해 온 동반자”라며 “축적된 금고 운영 경험과 국책은행의 정책금융 역량을 바탕으로 수원시의 대전환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기업은행은 오랜 기간 수원시금고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시 재정 운영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 향상과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등 수원시 주요 정책
2026-09-04 10: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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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 빌리면 월 상환 부담 300만원→ 330만원…국채 폭탄에 대출금리 쇼크 [머니뭐니]](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4.5억 빌리면 월 상환 부담 300만원→ 330만원…국채 폭탄에 대출금리 쇼크 [머니뭐니]
[헤럴드경제=서상혁 기자]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 우려로 글로벌 큰손들이 주요국의 국채를 연일 매도하면서 금융권 대출 금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국채 매도세로 시장금리가 상승하면 이에 연동되는 은행채 금리도 오를 수밖에 없는 데다, 올해 은행들이 발행해야 할 은행채 물량까지 평년보다 늘어나면서 금리 상승 압력이 한층 커졌다는 분석이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추가 인상을 예고한 만큼, 은행 주담대 고정형 금리는 연내 8%를 넘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서민과 취약차주의 부담이 한층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3일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에 따르면 전날(2일) 기준 은행권 고정형 주택담보대출의 준거금리가 되는 은행채 5년물 금리는 연 4.498%로 집계됐다. 지난 7월 24일 연 4.531%를 기록한 후 8월 한달 간 하향세를 보이다가 다시 4.5%에 근접한 것이다. 은행채 5년물 금리는 2023년말 연 3.705%에서 이듬해 3.089%로 하락했다가 2025년말
2026-09-03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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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금융채 금리도 고공행진…대출 금리 더 오른다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 우려로 글로벌 큰손들이 주요국의 국채를 연일 매도하면서 금융권 대출 금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국채 매도세로 시장금리가 상승하면 이에 연동되는 은행채 금리도 오를 수밖에 없는 데다, 올해 은행들이 발행해야 할 은행채 물량까지 평년보다 늘어나면서 금리 상승 압력이 한층 커졌다는 분석이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추가 인상을 예고한 만큼, 은행 주담대 고정형 금리는 연내 8%를 넘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서민과 취약차주의 부담이 한층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3일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에 따르면 전날(2일) 기준 은행권 고정형 주택담보대출의 준거금리가 되는 은행채 5년물 금리는 연 4.498%로 집계됐다. 은행채 5년물 금리는 2023년말 연 3.705%에서 이듬해 3.089%로 하락했다가 2025년말 연 3.499%로 반등했다. 이후 올 3월 미국과 이란의 중동 무력 충돌이 일어나면서 3월말 연 4.051%, 6월말에는 연 4.241%
2026-09-03 11:48:18




![4.5억 빌리면 월 상환 부담 300만원→ 330만원…국채 폭탄에 대출금리 쇼크 [머니뭐니]](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203.8eef3efc4286460385450a9ff2a77ef1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