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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李대통령 ‘사기’ 질타 받아놓고…다원시스 ‘전동차 납품지연’ 계약해제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 기각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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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 침묵 뒤 반격 김승원 “한동훈 증인 출석하라! 신약 부정 청탁 없었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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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보안감점에 날아간 7.8조 KDDX 사업…HD현대重적용금지 가처분 항고도 재차 기각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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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검사 출신 김지용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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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중수청장 최종 후보에 ‘검사 출신’ 김지용 변호사…수사·감찰·공판 두루 경험[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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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최장 150일 선관위 특검…“합수본 자료 전제 아냐, 새로운 자세로 수사”[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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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중수청장 후보’ 김지용 “빠른 시간 내 조직 안착…중대범죄 대응 빈틈없도록 최선”[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초대 중수청장 후보’ 김지용 “빠른 시간 내 조직 안착…중대범죄 대응 빈틈없도록 최선”[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와 함께 신설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초대 청장 후보자로 지명된 김지용 후보자가 8일 인사청문회 준비단에 처음으로 출근했다. 김 후보자는 향후 청장에 임명되면 빠른 시간 내 조직을 안착시켜 중대범죄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에 처음 출근하며 취재진을 만나 “형사사법체계 큰 변화 속에서 신설되는 중수청장 후보자로 지명돼 막중한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다”며 “향후 청문회 절차가 마무리돼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빠른 시간 내 조직을 안착시켜 국가의 중대범죄 대응에 한 치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명 소감을 밝혔다. 김 후보자는 ‘중수청의 정치적 중립성과 수사의 독립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이냐’는 질문에 “중수청에 있어서 공정성, 중립성, 절차적 정의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청문회 절차에서 소상히 말씀드리겠다”라고 답했다.
2026-09-08 15: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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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보안감점에 날아간 7.8조 KDDX 사업…HD현대重적용금지 가처분 항고도 재차 기각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보안감점에 날아간 7.8조 KDDX 사업…HD현대重적용금지 가처분 항고도 재차 기각 [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상세설계·선도함 건조 사업자 선정의 결정적 변수가 된 HD현대중공업의 보안감점 연장에 대한 HD현대중공업의 제기한 가처분 신청 항고가 법원에서 또 다시 기각됐다. 8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고법 민사 25-2부(부장 황병하·한창훈·이균용)는 HD현대중공업이 방위사업청(방사청)을 상대로 낸 감점적용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 결정에 대한 항고를 지난 1일 기각했다. 앞서 KDDX 상세설계·선도함 건조 사업자 선정을 놓고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은 갈등을 빚었다. KDDX 사업은 6000톤급 이지스급 구축함 6척을 건조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7조8000억원이 투입된다. 특수선 분야에서 경쟁을 벌인 양사가 자존심 싸움을 벌였다. 기본설계를 수행한 HD현대중공업은 관행에 따라 수의계약을, 대우조선해양 시절 개념설계를 수행한 한화오션은 경쟁입찰 방식을 각각 주장했다. 상세설계·선도함 건조 사업자 선정 방식을 놓고 양사 간 경쟁이
2026-09-08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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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중수청장 최종 후보에 ‘검사 출신’ 김지용 변호사…수사·감찰·공판 두루 경험[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초대 중수청장 최종 후보에 ‘검사 출신’ 김지용 변호사…수사·감찰·공판 두루 경험[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오는 10월 검찰청이 폐지되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만들어지는 가운데, 초대 중수청장으로 검사 출신 김지용 변호사가 제청됐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7일 초대 중수청장 최종 후보자로 김지용 법무법인 에이펙스 변호사를 제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김 후보자는 수사, 감찰, 공판 등 형사사법 분야에서 충분한 경험을 쌓아온 수사·법률 전문가로, 주요 수사기관 지휘부에서 근무하며 조직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온 경험도 갖추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중대범죄 수사 전문성, 수사 과정에서의 공정성과 중립성, 그리고 신설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경험과 리더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라며 “김 후보자가 쌓아온 경험과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국민 인권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는 중수청을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했다. 앞서 중수청장 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4일 김 변호사와 함께 김관정, 문홍주 변호사와 이윤제 명지대 교수 등 총
2026-09-07 16: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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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검사 출신 김지용 변호사](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검사 출신 김지용 변호사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7일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청장으로 검사 출신 김지용 후보자를 제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6-09-07 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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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최장 150일 선관위 특검…“합수본 자료 전제 아냐, 새로운 자세로 수사”[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이번엔 최장 150일 선관위 특검…“합수본 자료 전제 아냐, 새로운 자세로 수사”[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해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선관위 특검(특검팀·이태한 특별검사)이 7일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수사 개시를 알렸다. 특검팀은 앞서 수사 일부를 진행한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 자료를 전제로 수사하지 않겠다고 했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소재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열고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수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판식에는 이 특검과 박혁, 김은정, 김상천, 권근환, 김진우 등 5명 특검보, 하종찬 수사지원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 특검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의 헌법상 권리인 참정권을 보호하고, 선거의 공정성, 신뢰성을 회복하기 위한 것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수사하겠다”라며 “수사 과정에서 적법 절차와 인권을 충실히 보장하고, ‘확인되지 않은 의혹’이나 ‘정치적 논란’에 흔들리지 않겠다”라고 했다. 앞서
2026-09-07 1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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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신약 부정청탁 없었다” 한동훈 “민주당 오빠들 게이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약 임상시험 청탁 의혹’을 정면 반박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부정한 청탁을 한 적이 없고 심사 과정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반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브로커 양수진씨의 문자메시지를 추가 공개하며 ‘민주당 오빠들 게이트’라고 맞받았다. 김 후보자는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취재진과 만나 “신약 로비 의혹의 결론은 식약처에 부정 청탁한 적이 없고, 그로 인해 식약처 심사가 공정하게 이뤄지지 않은 것도 아니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3일 준비단 사무실에 처음 출근한 이후 나흘 만의 공식 석상이다. 특히 한 의원이 의혹을 집중 제기하는 데 대해 당시 수사가 윤석열 정부에서 이뤄졌다는 점을 내세웠다. 김 후보자는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 시절 3년여간 10여명의 검사를 총동원해 탈탈 털었다”며 “그런데 이번에는 한 전 장관이 외압으로 기소유예가 됐다고 한다. 한 전 장관이 인사
2026-09-07 11: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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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신약 부정 청탁 없었다” vs 한동훈 ”민주당 오빠들 게이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3일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처음 출근한 뒤 나흘만인 7일 공식 석상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는데, 이날 오전 9시30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출근하며 취재진을 만나 “신약 로비 의혹의 결론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부정 청탁한 적이 없고, 그로 인해 식약처 심사가 공정하게 이뤄지지 않은 것도 아니라는 것”이라며 “검찰을 국민을 위한 인권보장 기관으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9-07 10: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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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 침묵 뒤 반격 김승원 “한동훈 증인 출석하라! 신약 부정 청탁 없었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나흘 침묵 뒤 반격 김승원 “한동훈 증인 출석하라! 신약 부정 청탁 없었다” [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3일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처음 출근한 뒤 나흘만인 7일 공식 석상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김 후보자는 급격히 확산하고 있는 ‘신약 로비 의혹’ 등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검찰을 국민을 위한 인권보장 기관으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오전 9시30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출근하며 취재진을 만나 “신약 로비 의혹의 결론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부정 청탁한 적이 없고, 그로 인해 식약처 심사가 공정하게 이뤄지지 않은 것도 아니라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수사 진행 시기는 (윤석열 정부)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이 3년여간 10여명 검사를 총동원해 탈탈 털었던 시절이었다. 그런데 이번엔 한 전 장관이 외압으로 기소유예가 됐다고 한다. 한 전 장관이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나와 본인 말에 책임져야 한다. 관련 검사도 증인으로 요청하겠다”라고 말했다. 그
2026-09-07 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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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억 한학자 자금 압수, ‘신천지’ 이만희는 구속기소…정교유착 합수본 8개월 수사 종료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260억 한학자 자금 압수, ‘신천지’ 이만희는 구속기소…정교유착 합수본 8개월 수사 종료 [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정교유착 비리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31일 8개월간 수사에 마침표를 찍었다. 합수본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통일교 한학자 총재 등을 재판에 넘기면서 종교단체가 특정 정당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려 한 정교유착 범죄 실체를 확인하고, 단체 자금을 불법 정치자금으로 기부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합수본은 지난 6월 29일과 지난달 13일 각 정당법 위반·업무방해 혐의로 이 총회장을 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 6월에는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입당 강요 혐의로 구속 기소했으며, 지난달에는 8회 지방선거, 당대표 경선, 22대 총선 등을 앞둔 국민의힘 입당 강요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합수본은 8회 지선과 당대표 경선, 22대 총선 등을 앞두고 국민의힘 입당을 강요한 혐의와 관련해 전 신천지 총회 고동안 총무를, 22대 총선과 관련해 전 요한 지파 총무 A씨를, 당대표 경선과 22대 총선과 관련해 전 시몬 지파
2026-08-31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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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만 형사사법체계 개편 안착”…檢개혁 강공 예고 [6개 부처 개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70년만 형사사법체계 개편 안착”…檢개혁 강공 예고 [6개 부처 개각]
이재명 대통령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여권 내 검찰개혁 강경파로 꼽히는 판사 출신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낙점했다. 그동안 검찰개혁 설계자 역할을 하다가 실행자 역할을 부여받은 셈이다.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와 함께 형사사법체계 대변화를 목전에 둔 상황에서 검찰개혁 후속 작업에 드라이브가 걸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나아가 김 후보자가 이 대통령 관련 형사사건의 공소취소를 요구하는 모임을 이끌어왔다는 점에서 향후 실제 공소취소가 실행될 것인지를 두고서도 이목이 집중된다. 김 후보자는 31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에 앞서 “국민주권정부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데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있다”며 “70년만에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대한민국에 잘 안착되게 하는 게 가장 시급한 소명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법무부가 헌법에서 정한 인권보호기관으로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충실히 할 수 있는 기관으로서 원래 모습을 다시 회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2026-08-31 11:50:36
![‘초대 중수청장 후보’ 김지용 “빠른 시간 내 조직 안착…중대범죄 대응 빈틈없도록 최선”[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rcv.YNA.20260908.PYH2026090814790001300_T1.jpg?type=h&h=640)

![260억 한학자 자금 압수, ‘신천지’ 이만희는 구속기소…정교유착 합수본 8개월 수사 종료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713.2002210942bb4e4685d0655385e20718_T1.jpg?type=h&h=640)
![“70년만 형사사법체계 개편 안착”…檢개혁 강공 예고 [6개 부처 개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f359cdc94a1948e0a0fd9073ad25e0dc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