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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춥다” 출근길 ‘10도’ 뚝…곳곳 한파주의보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너무 춥다” 출근길 ‘10도’ 뚝…곳곳 한파주의보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전날보다 아침 기온이 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 쌀쌀한 날씨가 찾아왔다. 외투 지퍼를 목 끝까지 올린 채 발걸음을 재촉하는 등 시민들의 옷차림도 한층 두꺼워졌다. 22일 오전 8시30분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인근. 출근길에 나선 직장인들은 경량 패딩부터 코트, 가죽 재킷, 플리스 등 두터운 겉옷을 챙겨 입은 모습이었다. 목도리를 두르거나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도 눈에 띄었다.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걷는 시민들도 눈에 띄었다. 외투 없이 나온 직장인들은 추위에 몸을 잔뜩 움츠린 모습이었다. 따뜻한 커피를 사러 잠시 밖으로 나온 직장인들은 연신 “너무 춥다”고 말하며 서둘러 다시 회사로 발걸음을 옮겼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직장인 이민준(34) 씨는 “전날 야근을 마치고 집에 갈 때부터 춥다고 느껴 오늘은 아예 패딩을 꺼내 입었다”며 “일교차가 커 감기에 걸리기 딱 좋은 날씨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의 아
2026-10-22 10: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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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타임스퀘어 여성 다리 향한 수상한 카메라…‘몰카’ 혐의 40대男 경찰 조사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타임스퀘어 여성 다리 향한 수상한 카메라…‘몰카’ 혐의 40대男 경찰 조사 [세상&]
[헤럴드경제=김도윤·전새날 기자]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에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시민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21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로 지난 16일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5일 오후 8시께 쇼핑몰 지하 2층 식당가에서 여성의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했다. 당시 한 매장에서 식사하던 시민은 옆자리 A씨가 휴대전화를 여성의 하반신을 향한 채 촬영하는 듯한 모습을 목격하고 그 자리에서 제지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자는 헤럴드경제와의 통화에서 “앞에 앉아 있던 여성을 찍으려는 것 같아 ‘지금 뭐 하시는 거예요?’라고 소리치며 A씨 손을 붙잡았다”며 “그 사람이 ‘안 찍었어요’ 하면서 봐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피의자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의 임의동행 요구에 응해 경찰서에서 조사받았다.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인
2026-10-21 06: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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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청사 생활 끝’ 방배경찰서, 35년 만에 신청사로 이전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임시청사 생활 끝’ 방배경찰서, 35년 만에 신청사로 이전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서울 방배경찰서가 개서 35년 만에 자체 청사로 이동한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방배경찰서는 이날부터 25일까지 서울 서초구 방배동(방배천로 54)에 신축된 청사로 부서별 순차 이전한다. 방배경찰서는 1991년 개서한 이후 관악경찰서가 사용하던 옛 청사를 사용해 왔다. 2018년부터는 신청사 건립 기간 민간 건물을 빌려 임시청사로 사용했다. 방배경찰서는 부서별 이전 일정을 나눠 진행한다. 19일 치안정보외사계와 범죄예방질서계, 경비작전계를 시작으로 20일 여성청소년계와 교통관리계, 청문감사관실 등이 자리를 옮긴다. 21일에는 범죄예방계와 여성수사팀, 형사지원팀, 실종수사전담팀이, 22일에는 형사 1~4팀과 강력팀이 이동한다. 23일에는 경무계와 경리계, 24일에는 종합민원실과 교통수사팀, 통합수사팀 등 주요 민원·수사 부서가 이전한다.
2026-10-20 07: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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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걸리면 의대 간다” 걸려도 본전 AI 안경 커닝 대학가 초비상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안 걸리면 의대 간다” 걸려도 본전 AI 안경 커닝 대학가 초비상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인공지능(AI) 스마트 안경을 활용한 부정행위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교육 당국이 AI 안경 대응 방안을 배포했지만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지 미지수다. 수능에 재도전하는 이른바 ‘N수생’들 사이에선 “적발되도 원래 학교 계속 다니면 된다”는 식의 태도도 목격된다. 교육부는 AI 안경을 활용한 부정행위 관련 안내 공문을 지난 15일 수능 감독관 등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 수능 당일 수험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행위에 어떻게 대응할지 일종의 가이드라인을 배포한 것이다. 다만 교육부는 수험생들이 ‘회피 전략’을 연구할 수 있단 우려를 내세우며 구체적인 적발 방법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최근 대학가에서는 AI 안경을 착용하고 시험을 치른 학생들이 잇따라 적발됐다. 이달 3일 서울시립대 수시 논술시험에서는 학생 2명이 적발됐고 즉시 퇴실 조치 후 3년간 응시 자격 박탈 처분을 받았다. 지난 10
2026-10-20 0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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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검토…김병기 추가 소환 배제 안 해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경찰,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검토…김병기 추가 소환 배제 안 해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경찰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 자녀의 입시 관련 의혹에 대한 재수사 가능성을 검토한다.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각종 의혹과 관련해서도 추가 소환 조사 가능성을 열어뒀다.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 간담회에서 한 의원의 딸 의혹 재수사 가능성에 대해 “기존에 수사했던 내용들을 다시 분석해 어디까지 재수사할지 범위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고 청장은 “기존에 진행했던 국제사법공조도 검찰에서 불청구됐는데, 이 부분은 법무부에서 감사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감사 결과도 살펴보겠다는 뜻을 밝혔다. 고 청장은 한 의원의 자녀를 조사 대상에 포함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사건 내용을 전체적으로 검토해야 해 미리 예단해 말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한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은 논문 대필과 표절 전자책 출간 등을 통해 미국 대학 입시용 경력을 부풀렸다는 내용이다.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2022년 5월 관련
2026-10-19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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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DMZ 폭발’ 李대통령 고발 사건 수사 착수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경찰, ‘DMZ 폭발’ 李대통령 고발 사건 수사 착수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경찰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고발된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6일 오전 10시 이 대통령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안규백 전 국방부 장관, 강신철 현 국방부 장관 등 9명을 직권남용, 직무유기, 일반이적 등 혐의로 고발한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 사무총장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 김 사무총장은 이날 조사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지난 1년간 국방부 출입 기자들이 관련 의혹을 제기했지만 군 당국은 모르쇠로 일관했고 결국 우리 땅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장병 3명이 다쳤다”며 “이제는 수사가 답보 상태에 놓여 있다”고 말했다. 이어 “45만 군인의 자녀를 군에 보낸 부모들이 하루하루 불안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혹시 우리 자식에게도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 총장은 “대통령은 군 통수권자로서 국가를 지켜야 할 의무가 있는데 그
2026-10-16 1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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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억, 정착금 3억, 활동비 120만원…서울대 총장 후보 3인의 교수님 러브콜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연봉 3억, 정착금 3억, 활동비 120만원…서울대 총장 후보 3인의 교수님 러브콜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서울대학교 제29대 총장 후보 3명이 최종 확정됐다. 서울대는 대규모 재정 확충과 교수 처우 개선 공약을 둘러싼 실현 가능성 논란 속에 최종 후보 1인을 선출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15일 서울대 총장추천위원회(총추위)에 따르면 전일 제29대 총장 후보로 강준호 사범대 교수와 최해천 공과대 교수, 이재영 인문대 교수가 확정됐다. 지난 7일 교원, 직원, 학생으로 구성된 정책평가단이 후보 4명을 대상으로 정책평가를 진행한 결과 강 교수가 1위에 올랐다. 최 교수와 이 교수가 뒤를 이었다. 이번 정책평가는 교육·연구 등 정책과 실현 가능성(40%), 비전과 리더십(40%), 국제적 안목(20%) 등 세 가지 항목에 따라 평가됐다. 후보들은 교수 처우 개선과 대학 재정 확대를 앞세워 대규모 공약을 내놨다. 강 교수는 서울대 정교수의 적정 연봉 수준으로 3억원을 제시했다. 현재 약 1억3000만원인 정교수 연봉을 우선 2억원 수준으로 올리고 부교수와 조교수의
2026-10-15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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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앞에 뿌려진 오물…배민 주소 빼돌려 사적 보복 대행 일당 징역형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현관 앞에 뿌려진 오물…배민 주소 빼돌려 사적 보복 대행 일당 징역형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배달앱 고객의 주소를 빼돌려 집 앞에 오물을 뿌리거나 래커칠을 하는 등 보복 테러를 대행한 일당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6단독 김주석 부장판사는 7일 정보통신망법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총책 정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여모 씨에게는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보석을 취소해 법정 구속했다. 배달 주소 제공을 지시한 이모 씨에게는 범행 시기에 따라 징역 3개월과 징역 2년9개월을 각각 선고해 총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본 사람은 모두 25명이다. 범행은 4개월 넘게 이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배달 주소는 일상생활을 위해 불가피하게 사업자에게 맡긴 정보”라며 “이를 보호하는 건 신뢰와 생활의 평온을 지키는 최소한의 전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피고인들은 피해자가 가장 안전하게 여겨야 할 주거지를 불특정 다수가 접근 가능한 보복행위의 표적으로 만들었다”며 “사적 보복의
2026-10-08 09: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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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청소년도 서울 시민” 무릎 꿇고 눈물 호소 여명학교장…시민사회 “현 부지 건립해야”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탈북 청소년도 서울 시민” 무릎 꿇고 눈물 호소 여명학교장…시민사회 “현 부지 건립해야”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북한이탈주민(탈북민) 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의 현 부지 건립을 촉구하는 시민들이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의회에 예정된 건립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다만 건립 예정 부지를 둘러싼 일부 주민들의 반대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어 갈등이 계속될 전망이다. ‘여명학교 현 부지 학교 건립을 지지하는 시민사회 공동행동’은 지난 7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대가 있다는 이유로 절차를 미루는 것은 중립이 아니라 사업의 포기”라며 건립 추진을 촉구했다. 참석자들은 “출신이 배움을 가로막을 수 없다”, “탈북 관련 청소년도 서울 시민이다”, “22년을 떠돌았다” 등의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여명학교에 대한 지지를 표현했다. 공동행동은 서울시교육청에 4자 업무협약에 따른 건립을 예정대로 추진하고 공공건축심의와 자체투자심사, 공유재산 관리계획 등 남은 행정절차의 일정과 진행 상황을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에는 1
2026-10-08 0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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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낙마한 김승원, 재수사 고민하는 경찰…2심 판결문 확보해 검토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결국 낙마한 김승원, 재수사 고민하는 경찰…2심 판결문 확보해 검토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경찰이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식품의약품안전처 로비 의혹’과 관련한 2심 판결문을 확보해 분석에 나섰다.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김 의원 관련 수사 상황에 대해 “고발장이 5건 접수됐으며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기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검찰의 김 의원 기소유예 관련 기록과 최근 이 사건 제약사 제넨셀의 창업자 강모 교수에 대해 징역형을 선고한 2심 판결문을 입수해 분석하고 있다. 서울고법 형사7부는 지난달 30일 특정경제범죄법상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강 교수에게 징역 4년과 벌금 40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강 교수가 김 의원 측에 청탁을 전달한 브로커 양모씨에게 청탁의 대가로 6억원을 지급하고 정상적인 투자로 가장한 혐의를 유죄로 봤다. 그러면서 “김승원을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임상시험 허가를 청탁한 것이 명백하다”고 판단했다. 김 의원
2026-10-06 14:45:00
![“너무 춥다” 출근길 ‘10도’ 뚝…곳곳 한파주의보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2/news-p.v1.20261022.e36882a78fd7448eb340f47802efd19c_T1.jpg?type=h&h=640)
![[단독] 타임스퀘어 여성 다리 향한 수상한 카메라…‘몰카’ 혐의 40대男 경찰 조사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1/news-p.v1.20261020.f3ec3636db6847d29a467926ca80466c_T1.png?type=h&h=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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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걸리면 의대 간다” 걸려도 본전 AI 안경 커닝 대학가 초비상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0/rcv.YNA.20261018.PYH2026101803970001300_T1.jpg?type=h&h=640)
![경찰,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검토…김병기 추가 소환 배제 안 해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9/rcv.YNA.20261007.PYH2026100708680001301_T1.jpg?type=h&h=640)
![경찰, ‘DMZ 폭발’ 李대통령 고발 사건 수사 착수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9333255f6fa0404dabec15f244432900_T1.png?type=h&h=640)
![연봉 3억, 정착금 3억, 활동비 120만원…서울대 총장 후보 3인의 교수님 러브콜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61015.1f3f57cb10bd4c1e8b243067747f7ce2_T1.png?type=h&h=640)
![현관 앞에 뿌려진 오물…배민 주소 빼돌려 사적 보복 대행 일당 징역형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rcv.YNA.20260402.PYH2026040200640001300_T1.jpg?type=h&h=640)
![“탈북 청소년도 서울 시민” 무릎 꿇고 눈물 호소 여명학교장…시민사회 “현 부지 건립해야”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7/news-p.v1.20261007.f9993c12fb7b4ba28fd110e63f8eba9b_T1.png?type=h&h=640)
![결국 낙마한 김승원, 재수사 고민하는 경찰…2심 판결문 확보해 검토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rcv.YNA.20261001.PYH2026100121270001300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