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현장] “내 자리 건들xx” 살벌한 불꽃축제 알박기 경고…‘10만원 자리맡기 알바’ ‘명당 쟁탈전’ [세상&]
-
2
경찰, 이번엔 성추행 현행범 체포…용산서 경감 술 마시고 식당서 여성 강제 추행 혐의 [세상&]
-
3
[단독] 직원 ‘성추행 의혹’ 현직 관악구 구의원, 서울청서 직접 수사 [세상&]
-
4
80톤 쓰레기 남긴 불꽃축제…전자발찌범의 수상한 카메라도 잡혔다 [세상&]
-
5
‘문고리에 걸린 현금 1000만원’ ‘진드기가 들끓던 집’…그들을 지켜냈다 [우리동네 경찰서]
-
6
[단독] “갑자기 구속돼서요” 수천만원 회원권 팔고 사라진 필라테스 대표, 경찰 수사 착수 [사기공화국의 민낯]
-
![디스코팡팡 단골 여성만 노렸던 ‘그 놈’ 잡혔다…3600만원 뜯어내 빚더미 떠안겼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디스코팡팡 단골 여성만 노렸던 ‘그 놈’ 잡혔다…3600만원 뜯어내 빚더미 떠안겼다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디스코팡팡 DJ로 일하며 알게 된 여성들에게 호감을 표시해 친분을 쌓은 뒤 대출과 고가의 휴대전화 개통 등을 유도해 수천만원을 가로챈 남성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A씨(29)를 구속 송치하고 B씨(29)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와 B씨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경기 안양시 소재 한 디스코팡팡에서 DJ로 일하면서 알게 된 여성 2명에게 접근해 총 3600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친구 사이인 이들은 인천·경기 일대 디스코팡팡에서 DJ로 일하며 매장을 찾은 여성 손님 가운데 자신들과 비슷한 연령대의 여성들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 이들은 피해자들에게 호감이나 친밀감을 표시하며 접근한 뒤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연락을 이어가며 신뢰를 쌓았다. 이후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돈도 벌고 생활비도 벌 수 있다”는 식으로 피해자들을 현혹해 인터넷 대출이나 소액결제를 하도록 유도하거나 고가의
2026-08-28 17:45:00
-
![‘불꽃축제 데이트’ 다 망쳤다…불법 논란 한강 수영장의 상술, 구매자들만 ‘발동동’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불꽃축제 데이트’ 다 망쳤다…불법 논란 한강 수영장의 상술, 구매자들만 ‘발동동’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올해 서울세계불꽃축제(9월 5일)를 앞두고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 운영업체와 서울시 사이에 갈등이 불거졌다. 수영장 운영업체가 수영장 운영 기간을 불꽃축제가 열리는 기간까지 연장하고 축제를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입장권과 식음료 포함)를 판매했지만, 미래한강본부는 연장 운영과 불꽃축제 관람 모두 허가하지 않았다고 밝히면서다. 문제는 수영장 운영업체가 온라인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겨냥한 유료 패키지를 판매하면서 시작됐다. 수영장 내 선베드 등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한 상품으로 1인 1티켓을 필수로 소지해야 입장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판매된 상품은 ▷분식 패키지 2만9000원 ▷한강라면 패키지 2만9000원 ▷치맥 패키지 3만4000원 ▷삼겹살 패키지 3만4000원 등이다. 패키지에는 수영장 입장권과 함께 각각 음식과 음료가 포함됐다. 선베드 이용권이 포함된 일부 상품은 매진됐다. 하지만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에 따르면 해당 업체는 9월부터 수영장 운
2026-08-27 06:43:53
-
![뜨거워지는 우리 바다…74년 후 ‘1년 내내’ 바다 폭염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뜨거워지는 우리 바다…74년 후 ‘1년 내내’ 바다 폭염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온난화가 가속하면서 바다 폭염도 일상화하고 있다. 최근 10년 해양열파 발생 일수는 평년의 3.7배로 늘었고 21세기 말에는 1년의 80% 이상이 해양열파 기간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기상청은 26일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해수면 온도와 해양열파의 과거 변화 및 미래 전망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해양열파는 일평균 해수면 온도가 평년 분포의 상위 10%에 해당하는 기준을 넘어 5일 이상 지속되는 현상이다. 육상의 폭염에 대응하는 바다의 폭염이라고 할 수 있다. 분석 결과 최근 10년(2016~2025년)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평균 해수면 온도는 18.1도로 평년(1991~2020년)보다 0.7도 높았다. 특히 해수면 온도 상승 속도가 과거보다 빨라졌다. 1991년 이후 상승 추세는 10년당 0.3도였지만, 최근 10년만 보면 10년당 1.2도에 달했다. 반면 1991~2015년에는 10년당 상승 폭이 0도에 가까웠다. 최근 1
2026-08-26 12:44:50
-
![20만원 끝내 돌려받지 못했다…야박한 거제호텔, ‘거제야호’ 뜨더니 폭우에 쑥대밭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20만원 끝내 돌려받지 못했다…야박한 거제호텔, ‘거제야호’ 뜨더니 폭우에 쑥대밭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각종 SNS(소셜미디어)에서 ‘거제 야호’ 밈(meme, 온라인 유행 콘텐츠)이 확산하며 각광받던 경남 거제가 기록적인 폭우에 큰 상처를 입었다. 사흘간 900㎜가 넘게 폭우가 쏟아지며 관광지 곳곳이 피해를 입으면서 지역 주민과 관광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17일 오후 4시까지 거제에 내린 비의 양은 907㎜에 달했다. 17일 하루에만 600㎜에 가까운 비가 쏟아졌고 이날 오전 1시32분부터 한 시간 동안에는 124.5㎜의 비가 내렸다. 기상청은 당시 시간당 강수 강도가 200년에 한 번 나타날 수준으로 분석했다. 폭우로 거제 곳곳에서는 산사태와 도로 침수·유실, 주택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옥포동에서는 산사태로 토사가 아파트 저층부를 덮쳐 사망자가 발생했다. 도로 곳곳이 물에 잠기거나 아스팔트가 뜯겨 나가면서 주민들에게 불필요한 이동을 자제해달라는 당부가 내려질 정도였다. 관광업계의 피해도 막대하다.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은 성수
2026-08-23 17:45:00
-
![‘대학 등록금만 받고 주1회 수업 방치’…겉도는 유학생 30만명 시대의 그늘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대학 등록금만 받고 주1회 수업 방치’…겉도는 유학생 30만명 시대의 그늘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외국인 유학생 30만명 시대를 맞아 대학 현장에서 유학생 유치 중심 정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교육과 취업, 지역 정착까지 이어지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와 한국이민정책학회는 지난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유치·취업·정착 연계 강화를 위한 국회 정책세미나’를 열고 관련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유학생의 유치 이후를 둘러싼 현장의 문제와 해법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문성제 선문대 총장은 현재 유학생 정책이 지방대의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생존 문제와 맞물리면서 유학생을 유치하는 데 집중하는 구조가 됐다고 지적했다. 문 총장은 “지금은 유학생들을 서로 뺏고 뺏기는 상황”이라며 “유학생을 유치하고 교육하고 그 지역사회에 정주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제도가 제대로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일부 대학에서 유학생을 하루 수업한 뒤 온라
2026-08-22 19:45:04
-
![경찰이 경찰을 잡아낸다…내부비리 조준 중요직무범죄수사대 출범 준비 착수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경찰이 경찰을 잡아낸다…내부비리 조준 중요직무범죄수사대 출범 준비 착수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경찰이 조직 내부 비위 등을 전담 수사할 ‘중요직무범죄수사대’ 출범을 앞두고 준비 인력 모집에 나섰다. 경찰청은 21일 내부 게시판에 중요직무범죄수사대 출범 준비 업무를 맡을 경정 이하 경찰관 3명을 모집한다고 공지했다. 이들은 향후 중요직무범죄수사대가 출범하는 과정에서 수사팀 등에 배치될 예정이다. 경정 1명은 중요직무범죄수사대 출범 준비를 총괄한다. 경감 이하 2명은 수사대 인력 및 인프라 구축과 사무실·사무비품·수사차량 임차,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킥스) 구축·연계 등을 담당한다. 경찰청 수사기획조정관실은 오는 24일 오후 1시까지 지원서를 접수한 뒤 별도 선발심사위원회를 구성해 대상자를 심사·선발할 예정이다. 경찰청은 하반기 인사에 맞춰 기존 국가수사본부에서 운영하던 수사감찰 기능을 인권감사관실로 이관·개편하고 내부비리수사대를 출범하기로 했다. 국가수사본부장 직속으로 신설되는 중요직무범죄수사대는 약 40명 규모로 구성할 예정이다. 경찰은 당초
2026-08-21 17:45:00
-

숭실대 연구팀, PeLED 효율·수명 높이는 정공 수송층 고분자 소재 개발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숭실대학교는 강범구 화학공학과 교수와 박민호 신소재공학과 교수 공동 연구팀이 용액공정으로 만드는 페로브스카이트 발광다이오드(PeLED)의 효율과 수명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정공 수송층(HTL)용 고분자 소재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고분자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유러피언 폴리머 저널(European Polymer Journal)’에 온라인 게재됐다. PeLED는 페로브스카이트라는 반도체 물질을 빛을 내는 발광층으로 사용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자다. 색을 선명하게 표현할 수 있고 페로브스카이트의 성분을 조절해 원하는 색의 빛을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연구팀은 정공을 전달하는 성질이 있는 트리페닐아민(triphenylamine) 구조를 고분자의 곁사슬에 넣은 새로운 소재를 개발했다. 개발한 고분자는 열에 강하고 용매에도 잘 견디는 특성을 보였다. 실제 소자에 적용한 결과 성능도 개선됐다. 이에 따라 외부양자효율(EQE)과 전류효율이
2026-08-20 15:52:44
-
![양정원 무혐의에 룸사롱서 수백만원 술접대…밥먹듯이 사건 묻고 금품 수수, 강남서 수사팀장 구속기소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양정원 무혐의에 룸사롱서 수백만원 술접대…밥먹듯이 사건 묻고 금품 수수, 강남서 수사팀장 구속기소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주가조작 사범과 유명 인플루언서 남편 등으로부터 사건 청탁을 받고 금품과 향응을 수수한 전 강남경찰서 수사팀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주가조작 범죄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사건관계인과 유착한 경찰관의 부패 범죄를 적발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신동환)는 뇌물수수 및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전 강남경찰서 수사팀장 송모 경감을 구속기소 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은 송 경감과 함께 향응을 받은 경찰청 소속 경찰관과 송 경감에게 금품을 제공한 인물도 각각 불구속기소 했다. 검찰에 따르면 송 경감은 강남경찰서 수사팀장으로 근무하던 2024년 12월께 온라인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던 양정원 씨의 사기 사건을 무마해달라는 청탁을 받고 전산상 피의자로 등록돼 있던 양씨를 참고인으로 임의 변경해 수사 대상에서 제외한 혐의를 받는다. 양씨는 2024년 7월께 필라테스 학원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 등의 혐의로 고소됐으나 같은 해 12월 경찰은 혐의없음으
2026-08-20 11:00:06
-
![여교사 몰카 찍던 아들 폰 숨긴 경찰…증거 감춘 경찰 아버지들, 줄징계 예고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여교사 몰카 찍던 아들 폰 숨긴 경찰…증거 감춘 경찰 아버지들, 줄징계 예고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경찰관들이 자녀의 범죄 혐의를 감싸기 위해 증거를 폐기한 사례가 잇따른 가운데 경찰이 관련 경찰관들에 대한 자체 징계에 착수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19일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수사 결과 등을 참고해서 장윤기 부친에 대해서는 징계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며 “부친 외에 사건 관계자나 수사팀 등에 대해서도 수사 결과를 반영해 징계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윤기의 부친 장모 경감은 사건 발생 사흘 뒤인 지난 5월 8일 아들의 자취방을 정리하면서 내부에 있던 사람 형상의 리얼돌을 여러 조각으로 해체해 폐기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장 경감은 장윤기의 신상이 공개된 이후 전남 모처로 거처를 옮기면서 아들의 구형 휴대전화 등 소지품을 불태워 없앤 것으로 조사됐다.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현재 대기발령된 경찰관은 4명, 직위해제된 경찰관은 3명이다. 유 직무대행은 “징계는 수사가 마무리돼야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최종 징계 조치
2026-08-19 12:54:24
-
![쌍방울 ‘주가조작 의혹’ 다시 파헤친다…검찰, 쌍방울그룹 압수수색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쌍방울 ‘주가조작 의혹’ 다시 파헤친다…검찰, 쌍방울그룹 압수수색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검찰이 쌍방울그룹의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신동환)는 18일 오전부터 서울 중구에 있는 쌍방울그룹 사무실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와 관련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수사는 더불어민주당 정치검찰조작기소대응 특별위원회가 지난 1월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과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 등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하면서 시작됐다. 민주당은 이른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본질이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지사 재직 당시 방북 비용 대납 의혹이 아니라 쌍방울 측의 주가조작 의혹에 있다는 취지로 주장하며 재수사를 촉구했다. 대검찰청은 해당 고발 사건을 금융·증권범죄를 전담하는 서울남부지검에 배당했고 남부지검은 고발 내용을 토대로 한국거래소에 10개 안팎의 주가조작 의심 종목에 대한 불공정거래 심리 분석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한
2026-08-18 16:45:00
![디스코팡팡 단골 여성만 노렸던 ‘그 놈’ 잡혔다…3600만원 뜯어내 빚더미 떠안겼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8/news-p.v1.20260828.7045e2d863264e5ebcdd9a0c01a4bcb8_T1.png?type=h&h=640)
![‘불꽃축제 데이트’ 다 망쳤다…불법 논란 한강 수영장의 상술, 구매자들만 ‘발동동’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7/news-p.v1.20250928.309535dfbfc949dc8e3fd9e600fc925b_T1.jpg?type=h&h=640)
![뜨거워지는 우리 바다…74년 후 ‘1년 내내’ 바다 폭염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6/rcv.YNA.20250730.PYH2025073013870005400_T1.jpg?type=h&h=640)
![20만원 끝내 돌려받지 못했다…야박한 거제호텔, ‘거제야호’ 뜨더니 폭우에 쑥대밭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3/rcv.YNA.20260817.PYH2026081705700005200_T1.jpg?type=h&h=640)
![‘대학 등록금만 받고 주1회 수업 방치’…겉도는 유학생 30만명 시대의 그늘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2/news-p.v1.20260821.00082d357dba4e7ead59619265f95c5d_T1.png?type=h&h=640)
![경찰이 경찰을 잡아낸다…내부비리 조준 중요직무범죄수사대 출범 준비 착수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1/rcv.YNA.20260803.PYH2026080313230001300_T1.jpg?type=h&h=640)

![양정원 무혐의에 룸사롱서 수백만원 술접대…밥먹듯이 사건 묻고 금품 수수, 강남서 수사팀장 구속기소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0/rcv.YNA.20260422.PYH2026042211560001300_T1.jpg?type=h&h=640)
![여교사 몰카 찍던 아들 폰 숨긴 경찰…증거 감춘 경찰 아버지들, 줄징계 예고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9/rcv.YNA.20260731.PYH2026073110260005400_T1.jpg?type=h&h=640)
![쌍방울 ‘주가조작 의혹’ 다시 파헤친다…검찰, 쌍방울그룹 압수수색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8/rcv.YNA.20260423.PYH2026042310350001300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