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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내 자리 건들xx” 살벌한 불꽃축제 알박기 경고…‘10만원 자리맡기 알바’ ‘명당 쟁탈전’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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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번엔 성추행 현행범 체포…용산서 경감 술 마시고 식당서 여성 강제 추행 혐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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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직원 ‘성추행 의혹’ 현직 관악구 구의원, 서울청서 직접 수사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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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톤 쓰레기 남긴 불꽃축제…전자발찌범의 수상한 카메라도 잡혔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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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리에 걸린 현금 1000만원’ ‘진드기가 들끓던 집’…그들을 지켜냈다 [우리동네 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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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갑자기 구속돼서요” 수천만원 회원권 팔고 사라진 필라테스 대표, 경찰 수사 착수 [사기공화국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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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교육부 ‘2026년도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 선정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숭실대학교는 교육부 산하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NFEC)가 주관하는 ‘2026년도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 핵심연구지원센터 조성·운영 신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은 대학의 기초연구 기반을 고도화하기 위한 국가 학술연구지원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숭실대는 올해부터 6년간 총 31억8750만원의 정부 지원 연구비를 확보하게 됐다. 숭실대는 전국 최초의 ‘스마트 안전·보건·환경융합 핵심연구지원센터(SAFE-CORE)’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센터는 ▷생태 ▷산업 ▷환경 ▷기술·정보 ▷사회 등 5대 안전 분야를 통합하는 ‘총체적 안전(Total Safety)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기초과학 소외·보호 분야의 개방형 연구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숭실대는 교내 형남공학관 공동기기센터를 포함한 총 697.6㎡ 규모의 전용 공간을 확보하고 전자현미경, 형광분석기 등 첨단 연구장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 IT·AI 기술과
2026-07-23 14: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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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온몸 문신 단합대회…‘짱’ 출신 스카웃 세력 불려온 ‘동대문파’ 조폭 무더기 검거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살벌한 온몸 문신 단합대회…‘짱’ 출신 스카웃 세력 불려온 ‘동대문파’ 조폭 무더기 검거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경찰이 서울에서 활동해 온 폭력조직을 폭력범죄단체로 입증하고 조직원 등을 무더기로 검거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폭력범죄단체 구성·활동) 등 혐의로 동대문파 조직원 21명과 연합 조직원 19명 등 총 40명을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중 행동대장 A씨 등 14명을 구속하고, 동대문파 조직원 21명과 연합 조직인 ㄱ파 조직원 11명 등 3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행동대장 A씨 등은 2017년부터 올해 2월까지 지역 중·고등학교 일명 ‘짱’ 출신 후배들을 상대로 “우리는 해방 후 이정재 회장부터 내려오는 근본 있는 조직이다. 문신을 하고 다닐 거면 정식으로 생활하라”며 가입을 권유해 16명을 조직에 영입했다. 새로 가입한 조직원들은 서울과 인천 일대 합숙소에서 생활하며 중간 간부인 합숙소장의 지휘 아래 선배에 대한 복종과 조직 충성, 수사기관 단속을 피하는 행동 요령 등을 교육받았다. 경찰은 이들이 조
2026-07-23 1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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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차량 발로 차고 파손’ 경찰, 50대 남성 용의자 검거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정청래 차량 발로 차고 파손’ 경찰, 50대 남성 용의자 검거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가 타고 있던 차량을 파손한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전날 저녁 정 전 대표의 차량을 발과 도구 등으로 가격한 5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재물손괴 혐의에 대한 조사를 마친 뒤 추가 범죄 혐의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민주당 당원인지, 특정 후보 지지자인지 등을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답했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7시께 여의도 민주당 당사에서 전당대회 예비경선 합동연설회를 마치고 출발하려던 정 전 대표 차량을 발과 도구 등으로 가격해 차량 일부를 파손시킨 혐의를 받는다. 당시 정 전 대표 측은 차량 습격 사실을 알리며 “차량 내부에 탑승하고 있던 후보를 향한 위협, 폭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2026-07-22 19: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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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사태 ‘사과하면 끝’ 안돼…“복귀보다 중요한 건 반성과 사회의 책임”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배재고 사태 ‘사과하면 끝’ 안돼…“복귀보다 중요한 건 반성과 사회의 책임”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응원 구호로 논란을 빚어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 야구부가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공정위) 재심에서 징계가 1개월로 감경되면서 다시 전국대회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학생 선수들에게 반성과 회복의 기회를 준 결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지만, 이번 사건이 ‘사과하면 끝’이라는 메시지로 받아들여져서는 안 되며 재발 방지를 위한 교육과 사회적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는 지난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제19차 위원회를 열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정위가 배재고 야구부에 내린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1개월로 감경했다. 공정위는 선수들의 행위가 징계 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하면서도 광주제일고를 찾아 사과한 점과 피해 당사자인 광주일고 측이 선처를 요청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배재고는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
2026-07-21 1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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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내내 장맛비…찜통·폭우 오르락 내리락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이번 주 내내 장맛비…찜통·폭우 오르락 내리락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이번 주 전국 곳곳에 장맛비가 이어지겠다. 정체전선 영향으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지역은 무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화요일인 21일까지 전국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수도권과 충청권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남부지방은 비가 잠시 그치거나 약해지는 곳이 있겠다. 20일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20~60㎜, 강원내륙·산지 5~40㎜, 강원 동해안 5~20㎜, 충청권 20~80㎜, 전라권 5~40㎜, 경북 중·북부 20~60㎜, 대구·경북 남부 5~40㎜, 경남 내륙 5~20㎜, 울릉도·독도 5~10㎜, 제주도 5~20㎜다. 특히 충남 서해안은 20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보됐다. 화요일인 21일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21일에도 수도권과 강원도에는 30~80㎜의 비가 내리
2026-07-20 1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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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계정 공구하실 분”…참교육·김부장 보려다 ‘먹튀’ 뒤통수 [사기공화국의 민낯]](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OTT 계정 공구하실 분”…참교육·김부장 보려다 ‘먹튀’ 뒤통수 [사기공화국의 민낯]
#. 지난 1월 손모(19) 양은 엑스(X)에서 ‘애플뮤직 가족계정 파티원 모집’ 글을 보고 판매자 김모 씨에게 친언니와 함께 이용할 2인 몫의 1년 이용료 5만4000원을 송금했다. 처음 두 달은 문제 없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하지만 3월부터 계정 접속이 안 되더니 판매자에게 문의를 해도 답이 오지를 않았다. 처음엔 정상 이용…의심 피한 뒤 잠적 처음에는 정상적으로 공유 계정을 제공해 구매자의 의심을 피한 뒤 수개월 후 잠적하는 이른바 ‘OTT 분철’ 사기가 잇따르고 있다. 분철은 신문이나 문서를 나눠서 제본한다는 사전적 의미를 갖는데, 요즘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계정 구독료를 여럿이 나눠 내며 함께 이용하는 행위를 일컫기도 한다. ‘파티원’을 모집한다는 표현도 있다. OTT 서비스가 워낙 많고, 개인이 개별 서비스를 정상 이용하려면 부담이 크니 소위 ‘공동구매’ 수요가 커진 탓이다. 참교육, 김부장 등 인기 드라마들의 스트리밍이 대부분 이곳에서 이뤄
2026-07-20 11: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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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0만원 아끼고 환경도 지킨다…태양광 발전소 된 학교, 생태교육도 배운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5200만원 아끼고 환경도 지킨다…태양광 발전소 된 학교, 생태교육도 배운다 [세상&]
[헤럴드경제(청주)=전새날 기자] “왜 재생에너지를 사용해야 할까요?” “돈을 절약할 수 있어서요.”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어서요.” 지난 15일 오전 10시께 충북 청주 복대초등학교 5학년 1반 교실. 담임 교사의 질문에 학생들은 주저 없이 손을 들고 답했다. 이어 모둠별로 지역의 지형과 기후를 고려해 태양광·풍력·수력·지열 등 적합한 재생에너지를 선택하고 ‘친환경 미래도시’를 설계하는 활동이 시작됐다. 제주도를 맡은 4모둠은 “화산섬이라 지열에너지를, 섬이라 해양에너지를, 바람이 많이 불어 풍력에너지를 활용하겠다”고 발표했다. 다른 학생들은 “지역마다 지형과 환경이 달라 적합한 에너지가 다르다”고 설명했다. 수업 말미에는 “음식을 남기지 않겠다”, “텀블러를 사용하겠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겠다”며 환경을 위한 실천도 다짐했다. 교육부는 올해부터 전체 국공립 초·중·고등학교에 태양광 설비를 보급하고, 이를 생태전환교육과 연계한 햇빛이음학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학교를 단순
2026-07-1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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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열흘째 실종 50대 여성, 운영 중단 오피스텔 주차타워 바닥서 숨진 채 발견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열흘째 실종 50대 여성, 운영 중단 오피스텔 주차타워 바닥서 숨진 채 발견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이우중 수습기자] 열흘째 행적이 묘연했던 50대 여성이 서울 강서구 한 오피스텔 주차타워에 추락한 채로 발견됐다. 17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과 소방은 전날 밤 강서구 화곡동에 있는 한 오피스텔 기계식 주차타워 지하에 떨어져 있던 A씨를 발견했다. 그는 이 오피스텔 주민인데 가족들이 그와 연락이 닿지 않자 지난 6일 실종 신고를 냈다. 경찰과 소방은 A씨가 사는 집 출입문을 뜯고 들어가 내부를 확인했으나 찾지 못했다. 각 오피스텔 주민 상대로 탐문조사를 벌이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 과학수사대 탐지견도 투입했지만 며칠째 A씨의 흔적을 찾지 못했다. 이 오피스텔의 폐쇄회로(CC)TV는 고장 난 상태여서 수색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 경찰은 주변 건물에 달린 CCTV를 통해 A씨가 오피스텔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까지만 확인했다. 그러다 기계식 주차시설을 살피던 중 타워 바닥에서 사람을 발견했다. 이 건물의 주차타워는 고장 나 운영이 중단된 상태였다.
2026-07-17 18: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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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폭염에 뜨거운 빵 굽기, 에어컨 꿈도 못꾼다…비냉방 지하철 상가의 더위 사투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르포] 폭염에 뜨거운 빵 굽기, 에어컨 꿈도 못꾼다…비냉방 지하철 상가의 더위 사투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이준영 수습기자]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4도, 최고 체감온도가 35도까지 치솟은 지난 13일 오후. 안국역 지하에 입점한 한 화실 문을 열었더니, 통로보다 후끈한 공기가 먼저 밀려왔다. 가게 안에는 가정용 선풍기 두 대와 소형 냉풍기 한 대가 돌아가고 있었다. 약 40년째 이곳 화실을 운영하는 정재순(63) 씨는 “여름이면 더위 때문에 수강생들이 잠시 쉰다고 했다가 아예 나오지 않는 경우도 많다”며 “평소보다 여름 수강생은 절반 가까이 줄어든다”고 토로했다. 1985년 문을 연 안국역은 서울 지하철의 대표적인 ‘비(非)냉방 역사’다. 안국역 지하에는 상가 11곳이 입점해 있지만 모두 냉방 시설이 없거나 여건이 열악했다.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냉방시설이 없는 서울 지하철 역사 상가들이 ‘찜통’으로 변하고 있다. 상인들은 이동식 냉방기와 선풍기, 얼음물에 의지한 채 하루를 버텼다. 드나드는 손님은 줄고 매출 타격은 불가피했다. ‘찜통 상가’는 안국역만의
2026-07-16 1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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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유재환 ‘무료로 작곡 해줄게’ 만난 여성 ‘강제추행’ 항소심도 벌금형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작곡가 유재환 ‘무료로 작곡 해줄게’ 만난 여성 ‘강제추행’ 항소심도 벌금형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처음 만난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36) 씨가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제3-1형사부(부장판사 장윤선·조규설·유환우)는 16일 오후 유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했다. 재판부는 검찰과 피고인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피해자는 수사기관에서부터 원심 법정에 이르기까지 주요 부분에 대해 일관되게 진술했고, 내용도 구체적이어서 경험하지 않은 사실을 꾸며냈다고 보기 어렵다”며 “당시 상황을 직접 재현하며 진술한 점과 사건 직후 목격자 정모 씨와 나눈 대화, 통화 내용 등 객관적 증거도 피해자 진술과 부합해 신빙성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또 피고인 측이 피해자 진술에 일부 일관성이 없다고 주장한 데 대해서는 “시간이 지나면서 구체적인 표현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이를 이유로 피해자 진술 전체의 신빙성을 부정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2026-07-16 16:45:00

![살벌한 온몸 문신 단합대회…‘짱’ 출신 스카웃 세력 불려온 ‘동대문파’ 조폭 무더기 검거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3/news-p.v1.20260723.ebeded34cfc340f8a23820f65b0a5e1a_T1.png?type=h&h=640)
![‘정청래 차량 발로 차고 파손’ 경찰, 50대 남성 용의자 검거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2/rcv.YNA.20260720.PYH2026072005870001300_T1.jpg?type=h&h=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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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0만원 아끼고 환경도 지킨다…태양광 발전소 된 학교, 생태교육도 배운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19/news-a.v1.20260715.9fcb796798b747bf84c7ddb5a692b406_T1.png?type=h&h=640)
![[단독] 열흘째 실종 50대 여성, 운영 중단 오피스텔 주차타워 바닥서 숨진 채 발견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17/news-p.v1.20260717.c4599e31ef50430081e489d4d37a3d48_T1.png?type=h&h=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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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유재환 ‘무료로 작곡 해줄게’ 만난 여성 ‘강제추행’ 항소심도 벌금형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16/news-p.v1.20260611.2e44763b615d43a5af33a25df0146925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