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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내 자리 건들xx” 살벌한 불꽃축제 알박기 경고…‘10만원 자리맡기 알바’ ‘명당 쟁탈전’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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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번엔 성추행 현행범 체포…용산서 경감 술 마시고 식당서 여성 강제 추행 혐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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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직원 ‘성추행 의혹’ 현직 관악구 구의원, 서울청서 직접 수사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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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톤 쓰레기 남긴 불꽃축제…전자발찌범의 수상한 카메라도 잡혔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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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갑자기 구속돼서요” 수천만원 회원권 팔고 사라진 필라테스 대표, 경찰 수사 착수 [사기공화국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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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리에 걸린 현금 1000만원’ ‘진드기가 들끓던 집’…그들을 지켜냈다 [우리동네 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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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리에 걸린 현금 1000만원’ ‘진드기가 들끓던 집’…그들을 지켜냈다 [우리동네 경찰서]](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문고리에 걸린 현금 1000만원’ ‘진드기가 들끓던 집’…그들을 지켜냈다 [우리동네 경찰서]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지난 7월 16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역 인근. 진로 체험을 마치고 귀가하던 미성중학교 권도겸(14)·곽지성(15) 군의 눈에 심상치 않은 장면이 들어왔다. 30대 여성이 발작 증세를 보이며 차도로 향하고 있던 것. 저러다 사고난다, 직감한 두 학생은 곧바로 여성의 양팔을 붙잡아 차도로 나가지 않게 막았다. 그러고선 112에 신고하고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왔다. 두 학생은 이 일이 있고 나서 관악경찰서로부터 감사장과 포상금을 받았다. 지난해 112 신고 포상금제가 시행된 이후 관악서에서 청소년이 포상금을 받은 첫 사례다. 관악서는 서울 31개 경찰서 가운데 112 신고 포상금 집행 실적이 가장 많다. 시민의 작은 신고와 행동을 적극적으로 치안 활동으로 연결하고 우수 신고에는 포상으로 감사를 전하고 있다. 관악구는 전체 구민 약 47만7500명 가운데 20~30대 인구가 41%를 차지한다. 1인 가구 비율은 62.7%로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2026-09-07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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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톤 쓰레기 남긴 불꽃축제…전자발찌범의 수상한 카메라도 잡혔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80톤 쓰레기 남긴 불꽃축제…전자발찌범의 수상한 카메라도 잡혔다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약 100만명의 인파가 몰린 올해 서울세계불꽃축제가 큰 인명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현장에서는 불법 촬영부터 모의총기 신고, 자리다툼 등 소동이 빚어졌지만 경찰은 인파 관리에 집중하며 안전사고에 대비했다. 고범석 신임 서울경찰청장은 7일 서울 종로구 청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주말 열린 불꽃축제에 모의 총기를 소지한 참가자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3시53분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A-3구역에서 “총 같은 것을 들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현장 인력에 신고 내용을 전파하고 주변을 수색했으며 오후 5시28분께 A(15)군을 발견했다. A군은 소총 2정과 모형 칼을 소지하고 있었다. 경찰이 소총을 확인한 결과 모두 실제 총기와 구분하기 위한 컬러파츠가 부착된 모의총기로 확인됐다. 이 남성은 서바이벌 게임을 하기 위해 소총을 가져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계도한 뒤 사
2026-09-07 1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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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내 자리 건들xx” 살벌한 불꽃축제 알박기 경고…‘10만원 자리맡기 알바’ ‘명당 쟁탈전’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현장] “내 자리 건들xx” 살벌한 불꽃축제 알박기 경고…‘10만원 자리맡기 알바’ ‘명당 쟁탈전’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9월 5일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올해도 명당 찾기 전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불꽃이 잘 보이는 자리를 미리 맡아두려는 ‘알 박기‘가 기승을 부리는가 하면, 온라인에서는 좋은 자리를 대신 맡아줄 사람을 구하거나 관람 명당을 분석해 주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불꽃 축제를 하루 앞둔 지난 4일 오전 9시께 기자가 찾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불꽃축제 명당으로 꼽히는 여의나루역 주변 한강 잔디밭에는 이미 돗자리가 빼곡하게 깔려 있었다. 돗자리가 바람에 날아가지 않도록 돌멩이와 소주병, 캐리어 등을 올려놓거나 테이프로 바닥에 고정해 둔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돗자리 위에는 ‘자리 있음’, ‘주인 있음’, ‘내 자리 건들XXX’ 등의 문구를 적은 종이를 붙여놓기도 했다. 자신의 연락처를 적고 ‘부재 시 연락’이라고 써둔 경우도 있었다. 캠핑 의자와 간이 의자 등을 펼쳐놓고 작은 테이블 위에 다 먹은 치킨 상자나 뜯지 않은 무를 올려놓는 등 잠
2026-09-05 0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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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직원 ‘성추행 의혹’ 현직 관악구 구의원, 서울청서 직접 수사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직원 ‘성추행 의혹’ 현직 관악구 구의원, 서울청서 직접 수사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성추행 의혹으로 피고소된 현직 관악구의회 의원에 대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4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여청범죄수사계는 지난달 말께 국민의힘 소속 이경관 관악구의회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당초 관악구의회 직원인 A씨는 지난 5월 서울 관악경찰서에 이 의원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관악서는 고소인 조사를 했고 7월 초 서울청으로 사건을 넘겼다. 이후 서울청은 고소인과 참고인 등 주요 사건 관계인들을 불러 조사했다. A씨의 고소장에는 이 의원이 제9대 관악구의회 의원으로 재직하던 2024년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약 2년간 자신을 지속해서 성희롱, 성추행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 의원이 자신의 계약 연장이나 임기제 채용 등을 빌미로 반복적으로 식사를 종용하고 음주를 강요했으며, 부적절한 신체접촉과 성적 불쾌감을 유발하는 언행을 했다고 A씨는 주장했다. 불쾌감을 유발하는 신체접촉
2026-09-04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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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번엔 성추행 현행범 체포…용산서 경감 술 마시고 식당서 여성 강제 추행 혐의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경찰, 이번엔 성추행 현행범 체포…용산서 경감 술 마시고 식당서 여성 강제 추행 혐의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현직 경찰관이 식당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됐다. 4일 서울 동작경찰서는 용산경찰서 관할 지구대 소속 50대 남성 A경감을 현행범 체포해 조사했다고 밝혔다. A경감은 전날 새벽 시간대 서울 동작구의 한 식당에서 처음 본 여성에게 강제로 신체를 접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경감은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A경감은 조사를 마치고 석방됐다. 사건 이후 서울 용산경찰서는 A경감을 대기 발령 조치했다. 앞서 경찰청은 지난달 28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경보를 발령해 오는 6일까지 직원들에게 음주를 자제하고 회식을 금지할 것을 지시했다.
2026-09-04 1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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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차량 발로 찬 50대 우발적 범행…경찰, 불구속 송치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정청래 차량 발로 찬 50대 우발적 범행…경찰, 불구속 송치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차량을 발로 차 파손한 남성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휴대전화 포렌식 등 수사를 벌였지만 공모나 사전 계획 정황은 확인되지 않아 우발적인 범행으로 판단했다. 3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씨를 지난 1일 서울남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 20일 오후 7시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민주당사 앞에서 전당대회 예비경선 합동 설명회를 마치고 이동하려던 정 전 대표의 차량을 발로 차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다음 날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범행 당시 사용한 도구가 확인되지 않아 단순 재물손괴 혐의를 적용했다. 정 전 대표는 사건 직후 SNS에 글을 올려 “엄벌에 처해 주시고 배후도 철저히 밝혀 달라”고 요구했다. 경찰은 범행에 배후가 있었는지, 사전에 계획된 범행인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A씨의 휴대전화를 포렌식하는 등 수사를 진행했다.
2026-09-03 1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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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축제 데이트’ 허무하게 날렸다…한강 수영장의 과욕, 결국 소비자만 피해자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불꽃축제 데이트’ 허무하게 날렸다…한강 수영장의 과욕, 결국 소비자만 피해자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올해 서울세계불꽃축제(9월 5일)를 앞두고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 운영업체가 판매한 불꽃축제 관람 패키지가 결국 전액 환불 절차를 밟았다. 서울시의 허가 없이 불꽃축제 당일 수영장 운영과 관람 상품을 추진했다는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업체 측은 승인 전 예매를 받은 것이 성급했다며 사과했다. 문제는 지난달 수영장 운영업체가 온라인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겨냥한 유료 패키지를 판매하면서 시작됐다. 수영장 내 선베드 등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한 상품으로 1인 1티켓을 필수로 소지해야 입장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판매된 상품은 ▷분식 패키지 2만9000원 ▷한강라면 패키지 2만9000원 ▷치맥 패키지 3만4000원 ▷삼겹살 패키지 3만4000원 등이다. 패키지에는 수영장 입장권과 함께 각각 음식과 음료가 포함됐다. 선베드 이용권이 포함된 일부 상품은 매진됐다. 하지만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에 따르면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의 운영은 지난달 30일 종료됐다.
2026-09-03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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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도 찍더니 654㎜ 물 폭탄…극한의 여름 가고 마침내 가을이 온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42.5도 찍더니 654㎜ 물 폭탄…극한의 여름 가고 마침내 가을이 온다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올여름 전국 평균기온이 역대 세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39도 이상 폭염과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잇따르는 등 극한기후의 강도가 두드러졌던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3일 2026년 여름철(6~8월) 기후 특성과 원인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올여름 전국 평균기온은 25.4도로 평년보다 1.7도 높았다. 2025년(25.7도)과 2024년(25.6도)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높았다. 하지만 올해 여름의 특징은 평균기온 자체보다 한번 나타난 더위의 강도가 유독 셌다. 7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기온이 오르기 시작해 7월 하순부터 8월 상순에는 북태평양고기압과 티베트고기압의 영향으로 밤낮으로 무더위가 이어졌다. 특히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는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극심한 폭염이 나타났다. 서풍이 강해진 데다 지형효과까지 더해지면서 경남 지역의 일최고기온은 7일 연속 역대 1위를 기록했다. 8월 2일 경남 양산에서는 일최고기온이 42.5도까지 치솟
2026-09-03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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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른 대리기사 전자발찌 마약범 이라니’ 2년간 필로폰 투약한 대리기사 구속 송치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내가 부른 대리기사 전자발찌 마약범 이라니’ 2년간 필로폰 투약한 대리기사 구속 송치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성범죄 전력으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하고 보호관찰을 받던 중에도 필로폰을 투약해 온 대리운전 기사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온라인 마약 판매상에게 총 5차례에 걸쳐 가상자산으로 대금을 지급하고 필로폰을 구매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판매상이 서울 주택가나 공원 등에 미리 숨겨둔 마약을 찾아가는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한 차례에 0.5~1g씩 필로폰을 구매해 투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해외 메신저의 마약 판매 채널을 수사하던 중 A씨의 혐의를 포착하고 지난달 24일 그를 체포해 구속했다. A씨의 주거지와 차량에서는 비닐 지퍼백에 나눠 담긴 필로폰 1g과 사용 전후의 일회용 주사기 200여개가 발견됐다. 경찰은 압수한 필로폰 1g이 1회 투약량을 0.03g으로 봤을 때 약 33명이 동
2026-09-02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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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대1’ 관악산 전쟁…서울대 총장 선거 선거 막 올랐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12대1’ 관악산 전쟁…서울대 총장 선거 선거 막 올랐다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서울대학교 제29대 총장 선거가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다. 유홍림 현 총장을 비롯한 교수 12명이 총장 후보 대상자로 확정된 가운데, 유 총장이 반세기 만에 연임 총장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일 서울대에 따르면 제29대 총장 후보 대상자로는 12명이 확정됐다. 후보는 ▷장판식 농업생명과학대학 교수 ▷이재영 인문대학 교수 ▷이준호 자연과학대학 교수 ▷김현철 국제대학원 교수 ▷이원우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석재 인문대학 교수 ▷최해천 공과대학 교수 ▷유재준 자연과학대학 교수 ▷최만수 공과대학 명예교수 ▷강준호 사범대학 교수 ▷차상균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명예교수 ▷유홍림 사회과학대학 교수(접수순)다. 이번 선거의 최대 관심사는 유 총장의 연임 여부다. 2023년 2월 취임한 유 총장이 다시 선출되면 서울대에서는 1970년대 제11·12대 총장을 지낸 한심석 전 총장 이후 약 52년 만에 연임 총장이 나오게 된다. 특히 이번 선거는 현직 총장이 사퇴하지
2026-09-01 14:45:00
![정청래 차량 발로 찬 50대 우발적 범행…경찰, 불구속 송치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28.PYH2026082806320001300_T1.jpg?type=h&h=640)
![‘불꽃축제 데이트’ 허무하게 날렸다…한강 수영장의 과욕, 결국 소비자만 피해자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902.PYH2026090217410001300_T1.jpg?type=h&h=640)
![42.5도 찍더니 654㎜ 물 폭탄…극한의 여름 가고 마침내 가을이 온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02.PYH2026080208320005200_T1.jpg?type=h&h=640)
![‘내가 부른 대리기사 전자발찌 마약범 이라니’ 2년간 필로폰 투약한 대리기사 구속 송치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dac1f0d2ff784b0da51458048ece41ac_T1.png?type=h&h=640)
![‘12대1’ 관악산 전쟁…서울대 총장 선거 선거 막 올랐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828.PYH2026082807040001300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