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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갑자기 구속돼서요” 수천만원 회원권 팔고 사라진 필라테스 대표, 경찰 수사 착수 [사기공화국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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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내 자리 건들xx” 살벌한 불꽃축제 알박기 경고…‘10만원 자리맡기 알바’ ‘명당 쟁탈전’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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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번엔 성추행 현행범 체포…용산서 경감 술 마시고 식당서 여성 강제 추행 혐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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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직원 ‘성추행 의혹’ 현직 관악구 구의원, 서울청서 직접 수사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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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톤 쓰레기 남긴 불꽃축제…전자발찌범의 수상한 카메라도 잡혔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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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리에 걸린 현금 1000만원’ ‘진드기가 들끓던 집’…그들을 지켜냈다 [우리동네 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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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폭염에 뜨거운 빵 굽기, 에어컨 꿈도 못꾼다…비냉방 지하철 상가의 더위 사투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르포] 폭염에 뜨거운 빵 굽기, 에어컨 꿈도 못꾼다…비냉방 지하철 상가의 더위 사투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이준영 수습기자]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4도, 최고 체감온도가 35도까지 치솟은 지난 13일 오후. 안국역 지하에 입점한 한 화실 문을 열었더니, 통로보다 후끈한 공기가 먼저 밀려왔다. 가게 안에는 가정용 선풍기 두 대와 소형 냉풍기 한 대가 돌아가고 있었다. 약 40년째 이곳 화실을 운영하는 정재순(63) 씨는 “여름이면 더위 때문에 수강생들이 잠시 쉰다고 했다가 아예 나오지 않는 경우도 많다”며 “평소보다 여름 수강생은 절반 가까이 줄어든다”고 토로했다. 1985년 문을 연 안국역은 서울 지하철의 대표적인 ‘비(非)냉방 역사’다. 안국역 지하에는 상가 11곳이 입점해 있지만 모두 냉방 시설이 없거나 여건이 열악했다.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냉방시설이 없는 서울 지하철 역사 상가들이 ‘찜통’으로 변하고 있다. 상인들은 이동식 냉방기와 선풍기, 얼음물에 의지한 채 하루를 버텼다. 드나드는 손님은 줄고 매출 타격은 불가피했다. ‘찜통 상가’는 안국역만의
2026-07-16 1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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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유재환 ‘무료로 작곡 해줄게’ 만난 여성 ‘강제추행’ 항소심도 벌금형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작곡가 유재환 ‘무료로 작곡 해줄게’ 만난 여성 ‘강제추행’ 항소심도 벌금형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처음 만난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36) 씨가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제3-1형사부(부장판사 장윤선·조규설·유환우)는 16일 오후 유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했다. 재판부는 검찰과 피고인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피해자는 수사기관에서부터 원심 법정에 이르기까지 주요 부분에 대해 일관되게 진술했고, 내용도 구체적이어서 경험하지 않은 사실을 꾸며냈다고 보기 어렵다”며 “당시 상황을 직접 재현하며 진술한 점과 사건 직후 목격자 정모 씨와 나눈 대화, 통화 내용 등 객관적 증거도 피해자 진술과 부합해 신빙성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또 피고인 측이 피해자 진술에 일부 일관성이 없다고 주장한 데 대해서는 “시간이 지나면서 구체적인 표현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이를 이유로 피해자 진술 전체의 신빙성을 부정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2026-07-16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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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00만원 통장에 꽂힌다…불법 사교육 신고 포상금 최대 10배 인상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최대 200만원 통장에 꽂힌다…불법 사교육 신고 포상금 최대 10배 인상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교육부가 불법 사교육을 근절하고 사교육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학원 불법행위 신고포상금을 최대 10배까지 인상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을 공포하고 즉시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정부가 지난 2월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특별팀(TF)’ 회의에서 발표한 학원 교습비 관리 강화 방안의 후속 조치다. 민간의 자율적인 감시 기능을 강화해 불법 사교육을 억제하고 학원 운영의 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개정안에 따르면 교육감에게 등록하거나 신고하지 않고 학원·교습소를 운영한 경우에 대한 신고포상금 상한은 기존 2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으로 10배 인상된다. 등록하거나 신고한 교습비를 초과해 수강료 등을 받은 경우와 교육감이 정한 교습 시간을 위반한 경우의 신고포상금도 기존 1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으로 오른다. 인상된 포상금은 시행 이후 접수되는 신고부터 적용된다.
2026-07-16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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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병기 ‘최측근’ 이지희 전 구의원도 텔레그램 유출로 피고소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김병기 ‘최측근’ 이지희 전 구의원도 텔레그램 유출로 피고소 [세상&]
[헤럴드경제=김아린·전새날 기자]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한 수사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그의 최측근 인사인 이지희 전 동작구의회 부의장에 대한 고소장이 최근 경찰에 접수됐다. 지난해 김 의원이 공개한 전직 보좌직원들의 텔레그램 대화 내역을 이 전 부의장이 제공받고 그 일부를 공개했단 혐의를 받는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동작경찰서는 이 전 부의장을 고소한 김 의원의 전직 보좌진 A씨를 조만간 불러 사실관계를 파악할 예정이다. A씨는 지난 6일 “이 전 부의장이 당사자의 동의 없이 유출된 텔레그램 대화 내역을 캡처된 형태로 제공받아 경찰에 제출했으며 이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인용 공개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동작서에 접수했다. 이른바 ‘여의도 맛도리’로 알려진 해당 텔레그램 대화방은 김 의원 의원실 소속 전직 보좌직원들끼리 주고받은 것이다. 김 의원은 이를 SNS에 공개했다가 같은 혐의로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서 수사받고 있다. 서울
2026-07-15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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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뚝’ 갈라지고 물이 콸콸 솟구쳐”…폭우에 드러난 도로 밑 위험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도로 ‘뚝’ 갈라지고 물이 콸콸 솟구쳐”…폭우에 드러난 도로 밑 위험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이준영 수습기자] 지난 10일 찾은 서울 구로구의 한 주택가 경사 골목. 바닥에 펼쳐진 초록색 덮개 아래에는 도로 균열이 발생했던 흔적이 남아 있었다. 덮개 주변에는 승용차 타이어만 한 구멍이 뚫려 있었고 아스팔트 가장자리는 지면에서 들린 채 솟아 있었다. 주민들은 사고 당시 갈라진 틈 사이로 흙탕물이 계속 뿜어져 나왔고 물이 경사길을 따라 흘러 골목 곳곳에 고였다고 입을 모았다. 문제가 발생한 곳은 다세대주택이 밀집한 골목이다. 균열 지점 아래로 약 40m 동안 경사진 도로가 이어지고 양옆에는 6개 주거 건물이 자리 잡고 있다. 일부는 도로보다 낮은 반지하 세대로 물이 흘러내릴 경우 침수 피해도 우려되는 구조다. 당시 상황을 목격한 주민들은 불안했던 순간을 생생하게 기억했다. 인근 주민 한모 씨는 “화요일에 외출하려고 나왔는데 틈 사이로 물이 부글거리며 솟아오르고 있었다”며 “악취가 심해 집 안에서도 냄새가 날 정도였다”고 말했다. 주민 방모(67) 씨는
2026-07-15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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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 출석 했더니 긴급체포 날벼락…허위 기록으로 구속시킨 경찰관 기소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자진 출석 했더니 긴급체포 날벼락…허위 기록으로 구속시킨 경찰관 기소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자진 출석한 특수절도 피의자를 경찰서 밖으로 유인해 긴급체포한 뒤, 허위 수사 기록을 작성해 구속까지 이르게 한 현직 경찰관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김병철)는 14일 경찰관 A씨(43·경위)를 직권남용체포, 공전자기록등위작·행사, 형사사법절차전자화촉진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A씨가 긴급체포 요건이 충족되지 않는다는 점을 알면서도 피의자를 체포하고, 이를 정당화하기 위해 수사 기록까지 조작한 것으로 판단했다. 사건은 지난 5월 특수절도 사건 수사 과정에서 시작됐다. A씨는 5월 21일 발생한 특수절도 사건 피의자 B씨를 수사하던 중, 다음 날인 5월 22일 B씨를 긴급체포했다. 이후 B씨는 구속영장이 발부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하지만 검찰의 보완수사 과정에서 긴급체포 경위에 문제가 드러났다. B씨는 검찰에 송치된 당일 진행된 인권보호관 면담에서 “경찰관에게 자진 출석하겠다고 약속했고 경찰서에
2026-07-14 1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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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소년 연령 낮추자 공감대는 확인됐다…‘어디까지, 어떻게’ 후속 논의로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촉법소년 연령 낮추자 공감대는 확인됐다…‘어디까지, 어떻게’ 후속 논의로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정부가 촉법소년(형사미성년자) 연령을 낮춰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를 확인했다. 다만 이재명 대통령이 적용 대상과 하향 폭에 대해 추가 국민 의견 수렴을 주문하면서 구체적인 기준은 다시 논의될 전망이다. 성평등가족부는 14일 촉법소년 연령 사회적 대화 협의체 권고안과 시민참여단 숙의 결과를 발표했다. 성평등부는 시민참여단 숙의 결과와 협의체 권고를 종합해 강력·중대·반복 범죄에 한해 촉법소년 연령을 13세 미만으로 1년 하향하는 방안을 검토하되, 소년사법 체계 전반의 개선도 함께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연령 하향 자체에는 공감대가 형성됐지만 구체적인 기준을 놓고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이 대통령은 “낮춰야 한다는 데에는 별로 이견이 없는 것 같다”며 “현재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력·중대·반복 범죄에 한해 1년 하향’ 방안에 대해 “너무 미약하
2026-07-14 18: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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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방에 있으면 숨이 턱턱 막혀” 불볕더위 거리로 내몰린 사람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르포] “방에 있으면 숨이 턱턱 막혀” 불볕더위 거리로 내몰린 사람들 [세상&]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13일 오전 7시 서울 종로구 원각사 무료 급식소 앞에는 아침 주먹밥 배식까지 1시간가량 남은 시간이었지만 이미 50여명이 줄을 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피난처가 되고 있다.
2026-07-14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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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보다 숨막히는 ‘쪽방’…낡은 선풍기 하나로 버틴다
“아침인데 왜 이렇게 덥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13일 오전 7시. 서울 종로구 원각사 무료 급식소 앞은 아침 주먹밥 배식까지 1시간가량 남은 시간이었지만 이미 50여명이 줄을 서 있었다. 신문지와 부채를 번갈아 흔드는 노인들, 휴대용 선풍기를 얼굴에 갖다 댄 사람들, 상자를 깔고 바닥에 누운 사람들까지 더위와 싸우며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표정에는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폭염이 이어질수록 이들에게 무료급식소는 한 끼를 해결하는 곳을 넘어 잠시라도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피난처가 되고 있었다. 이날 서울은 낮 최고기온 34도, 최고 체감온도는 35도 안팎까지 치솟았다. 기상청은 오후 2시가 되자 서울 동북권에 폭염경보를 발효했다. 서울 동남권과 서남권에도 폭염경보가 유지됐으며 이날 서울에서만 온열질환자 9명이 발생했다. 이번 폭염은 상층의 티베트고기압과 중·하층의 북태평양고기압이 동시에 한반도를 덮는 ‘이중 열돔’ 현상이 원인으로 꼽힌다. 두 고기압이 뜨거운 공기
2026-07-14 11: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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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야구부들 어깨펴세요!” 용서의 이 한마디…경찰 사건 종결 예정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배재고 야구부들 어깨펴세요!” 용서의 이 한마디…경찰 사건 종결 예정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와 경기 중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로 논란을 빚은 배재고등학교 사건이 불송치될 전망이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3일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배재고 야구부원의 모욕 혐의 수사에 대해 “배재고가 최근 광주일고를 찾아가 사과했고 피해자 측에서도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혔다”며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는 범죄인 만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번 사건은 일반인의 진정으로 수사가 시작된 사안”이라며 “진정을 제기한 민원인이 진정 취소장을 제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설명했다. 앞서 배재고 야구부는 지난 6월 29일 열린 전국고교야구대회 경기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희화화한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빚었다. 이후 광주 지역 사회를 중심으로 비판이 확산했고 관련 고발과 진정이 이어지면서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배재고는 지난 6일 광주제일고를 방문해
2026-07-13 13:06:42
![[르포] 폭염에 뜨거운 빵 굽기, 에어컨 꿈도 못꾼다…비냉방 지하철 상가의 더위 사투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16/news-p.v1.20260714.c495c12feab841818f0f78a1ed2cae3e_T1.png?type=h&h=640)
![작곡가 유재환 ‘무료로 작곡 해줄게’ 만난 여성 ‘강제추행’ 항소심도 벌금형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16/news-p.v1.20260611.2e44763b615d43a5af33a25df0146925_T1.jpg?type=h&h=640)
![최대 200만원 통장에 꽂힌다…불법 사교육 신고 포상금 최대 10배 인상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16/rcv.YNA.20260312.PYH2026031216000001300_T1.jpg?type=h&h=640)
![[단독] 김병기 ‘최측근’ 이지희 전 구의원도 텔레그램 유출로 피고소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15/rcv.YNA.20260121.PYH2026012111600001300_T1.jpg?type=h&h=640)
![“도로 ‘뚝’ 갈라지고 물이 콸콸 솟구쳐”…폭우에 드러난 도로 밑 위험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15/news-a.v1.20260715.04cf5c6da1ea4966899ac378242db2ab_T1.png?type=h&h=640)
![자진 출석 했더니 긴급체포 날벼락…허위 기록으로 구속시킨 경찰관 기소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14/news-p.v1.20260714.829ff3a5062342b98c9a5ddedef1a42e_T1.png?type=h&h=640)
![촉법소년 연령 낮추자 공감대는 확인됐다…‘어디까지, 어떻게’ 후속 논의로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14/news-p.v1.20260714.0603410d6715448fadee02087f0861ed_T1.png?type=h&h=640)
![[르포] “방에 있으면 숨이 턱턱 막혀” 불볕더위 거리로 내몰린 사람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14/news-p.v1.20260714.2ada134e469a4720a09618b89e72d2ad_T1.jpeg?type=h&h=640)

![“배재고 야구부들 어깨펴세요!” 용서의 이 한마디…경찰 사건 종결 예정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13/rcv.YNA.20260706.PYH2026070616980001300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