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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갑자기 구속돼서요” 수천만원 회원권 팔고 사라진 필라테스 대표, 경찰 수사 착수 [사기공화국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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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내 자리 건들xx” 살벌한 불꽃축제 알박기 경고…‘10만원 자리맡기 알바’ ‘명당 쟁탈전’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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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직원 ‘성추행 의혹’ 현직 관악구 구의원, 서울청서 직접 수사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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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톤 쓰레기 남긴 불꽃축제…전자발찌범의 수상한 카메라도 잡혔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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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번엔 성추행 현행범 체포…용산서 경감 술 마시고 식당서 여성 강제 추행 혐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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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리에 걸린 현금 1000만원’ ‘진드기가 들끓던 집’…그들을 지켜냈다 [우리동네 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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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대1’ 관악산 전쟁…서울대 총장 선거 선거 막 올랐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12대1’ 관악산 전쟁…서울대 총장 선거 선거 막 올랐다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서울대학교 제29대 총장 선거가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다. 유홍림 현 총장을 비롯한 교수 12명이 총장 후보 대상자로 확정된 가운데, 유 총장이 반세기 만에 연임 총장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일 서울대에 따르면 제29대 총장 후보 대상자로는 12명이 확정됐다. 후보는 ▷장판식 농업생명과학대학 교수 ▷이재영 인문대학 교수 ▷이준호 자연과학대학 교수 ▷김현철 국제대학원 교수 ▷이원우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석재 인문대학 교수 ▷최해천 공과대학 교수 ▷유재준 자연과학대학 교수 ▷최만수 공과대학 명예교수 ▷강준호 사범대학 교수 ▷차상균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명예교수 ▷유홍림 사회과학대학 교수(접수순)다. 이번 선거의 최대 관심사는 유 총장의 연임 여부다. 2023년 2월 취임한 유 총장이 다시 선출되면 서울대에서는 1970년대 제11·12대 총장을 지낸 한심석 전 총장 이후 약 52년 만에 연임 총장이 나오게 된다. 특히 이번 선거는 현직 총장이 사퇴하지
2026-09-01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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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영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말고 한 가지 선택해야” [이런정치]](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신현영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말고 한 가지 선택해야” [이런정치]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민주당 대변인인 신현영 전 의원이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고 밝힌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의원직과 장관직을 겸직하겠다는 의견에 동의할 수 없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신 전 의원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젊은 세대를 상징하는 정치 세대 교체를 위한 파격적인 장관 인선에서 그녀의 판단은 과도한 특혜와 욕심으로 비칠 수밖에 없다”며 “청년세대의 감성으로는 절대 용인할 수 없으며 우리 사회의 불공정 이슈로 사회적 갈등을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장관직 그리고 의원직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하고 집중하십시오”며 “기본소득당을 지키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 무엇인지 이미 용혜인 후보자는 알고 있을 것”이라고 했다. 신 전 의원은 “이 글은 민주당 대변인으로서의 글이 아닌 개인 신현영으로서 용 후보자를 아끼는 마음으로 애정이 어린 조언을 위해 쓰인 글”이라며 당의 공식 입장이 아닌 개인 의견이라고 전했다. 용
2026-08-31 21: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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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당선 축하드립니다” 현수막에 훼손된 얼굴…경찰 수사 착수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당대표 당선 축하드립니다” 현수막에 훼손된 얼굴…경찰 수사 착수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당선 축하 현수막이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31일 사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4분께 사천시 축동면 만남의 광장 인근에 ‘사천시 민사랑’ 명의로 설치된 현수막에서 김 대표의 양쪽 눈 부위가 훼손된 채 발견됐다. 현수막에는 ‘김민석 당 대표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는 문구와 김 대표의 웃는 얼굴이 인쇄돼 있었다. 또 인근에 있는 황재은 민주당 사천남해하동 지역위원장 현수막도 눈 부위가 훼손된 채 발견됐다. 민주당 경남도당과 사천·남해·하동 지역위원회는 사천경찰서에 관련 내용을 신고하고 고발장을 제출했다. 경찰 관계자는 “목격자 진술과 인근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용의자를 특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현재 선거 기간이 아닌 점을 고려해 공직선거법 위반 대신 재물손괴 혐의를 적용해 수사할 방침이다.
2026-08-31 21: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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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개각으로 실력·능력 검증된 분 들어왔다”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단행한 개각에 대해 “관료 중에서 실력·능력이 검증된 사람들이 들어오게 됐고, 정치인 중에서 젊지만, 전문성이라든가 이런 것이 인정된 분들이 들어온 것 같다”고 31일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YTN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좀 더 활기차게 국가의 성장, 경제의 안정을 이끌어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시려고 한 게 아닌가 싶다”고 개각 의도를 풀이하고서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부동산 문제 또는 주식과 관련해서 국민들 걱정이 좀 컸다”면서 “이런 것을 이번 기회에 뭔가 좀 새로운 전기로 활용하려고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는다”고 덧붙였다. 박 장관은 “진보적인 정당의 인사도 이번에 등용하지 않았냐”며 “촛불로 만들어져 있는, 국민들의 응원으로 만들어진 정부이다 보니까 그런 개혁적 의지에 대해서도 보다 분명히 하고 가겠다는 뜻이 아닌가 싶다”고 덧붙였다. 야당에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2026-08-31 21: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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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美 내부 전쟁 원하는 세력 존재…해결책은 대화와 협력”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 내에 분쟁을 영구화하려는 세력이 존재한다고 비판하며 인도와의 경제 협력을 한층 격상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31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개최지인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만나 역내 안보 상황과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이같이 밝혔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역내 평화적 해결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안타깝게도 미국 내에는 전쟁이 지속되는 데서 자신들의 이익을 찾고 갈등을 영구화하려는 세력들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현재 직면한 문제들의 해결책은 오직 대화와 협력에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불안과 분쟁이 더 이상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모든 가용한 역량을 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인도와의 경제적 결속 강화를 언급하며 “이란과 인도는 제재의 영향을 무력화함으로써
2026-08-31 20: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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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도 비 소식…전국 흐리고 곳곳 소나기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화요일도 비 소식…전국 흐리고 곳곳 소나기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화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오전까지 중부지방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경기 동부와 강원도는 늦은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서해5도 10∼60㎜, 강원도 10∼50㎜, 충남 서부 30∼80㎜(충남 서해안 많은 곳 100㎜ 이상), 대전·세종·충남 동부·충북 20∼60㎜ 등이다. 전북·광주·전남에는 5∼40㎜, 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 5∼40㎜, 제주도 5∼30㎜의 비가 내리겠다. 비가 예보된 지역은 돌풍과 천둥·번개에도 유의해야 한다. 1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5∼34도로 예보됐다.
2026-08-31 20: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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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근로자 9명 귀국…현장소장은 잔류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근로자 9명 귀국…현장소장은 잔류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근로자 9명 귀국…현장소장은 잔류
2026-08-31 1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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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특검, 중앙선관위에 올림픽공원 개표소 보존 공문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선관위특검, 중앙선관위에 올림픽공원 개표소 보존 공문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 다음 달 7일까지 파견검사 정원 20명을 모두 파견받기로 했다. 이 특검은 31일 언론 공지를 통해 “금일 부부장검사 1명, 검사 1명이 추가로 출근해 현재 파견검사 5명이 근무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현재까지 특검팀에 파견된 검사는 부장검사 1명, 부부장검사 1명, 평검사 3명이다. 특검팀은 이날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활동이 사실상 종료됨에 따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올림픽공원 내 개표소 현장을 현 상태로 보존해달라‘는 현장보존 조치 요청 공문도 보냈다. 아울러 검·경 합동수사본부로부터 관련 수사 기록 일체를 넘겨받아 파견검사들과 함께 기록 검토에 착수했다. 특검팀은 기록 검토 후 수사 계획을 수립해 다음 달 7일 특검 업무 개시와 동시에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2026-08-31 19: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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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살해’ 중국인 대학 강사 내일 신상정보 공개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유학생 살해’ 중국인 대학 강사 내일 신상정보 공개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자신의 강의를 수강한 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전국 각지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중국인 대학 강사 정모(31) 씨의 신상정보가 다음 달 1일 공개된다. 경북경찰청은 31일 오후 경산 중국인 여성 유학생 살인 사건의 피의자 정씨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그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머그샷) 등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심의위원회는 범죄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 충분한 증거 확보, 범죄 예방 등 공공의 이익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개를 의결했다. 정씨 신상정보는 내달 1일 오전 9시부터 30일까지 30일간 경북경찰청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중국인 정씨는 지난 20일 새벽 경산시 하양읍 자신의 원룸에서 중국인 여성 유학생 A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경북 경주와 경기 군포 등지에 유기한 혐의(살인 등)로 지난 25일 구속됐다. 정씨는 범행 이후 수사에 혼선을 주기 위해 경찰에 허위 실종신고를 한 혐의도 받고 있다. 또 여장을
2026-08-31 18: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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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사라지는데…“경찰 순혈주의 깨야”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검찰은 사라지는데…“경찰 순혈주의 깨야”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경찰관들의 직무 관련 비위가 잇따르는 가운데 ‘공룡 경찰’을 견제하는 방안들이 논의됐다. 유승익 명지대 법학과 교수는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경찰의 민주적 통제 및 경찰수사 혁신 정책토론회’에서 경찰 조직 내 순혈주의 타파를 제안했다. 유승익 교수는 “현행 국가경찰위원회의 무력함과 경찰 내부 감찰의 온정주의, 최고 지휘부의 폐쇄적 순혈주의 임용 방식이 경찰 권력의 오남용과 인권 침해 우려를 증폭시키는 핵심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경찰권을 민주적으로 통제하고 치안 행정의 투명성을 고도화하는 거버넌스(지배구조) 재정립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강소영 건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도 “경찰 내부통제만으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수사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하면서도 확대된 경찰권에 대한 실질적인 외부 통제와 설명책임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토론회에서는 특히 경찰청장과 국가수사
2026-08-31 18:23:50
![‘12대1’ 관악산 전쟁…서울대 총장 선거 선거 막 올랐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828.PYH2026082807040001300_T1.jpg?type=h&h=640)
![신현영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말고 한 가지 선택해야” [이런정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rcv.YNA.20260831.PYH2026083102060001300_T1.jpg?type=h&h=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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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도 비 소식…전국 흐리고 곳곳 소나기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rcv.YNA.20260831.PYH2026083107780006100_T1.jpg?type=h&h=640)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근로자 9명 귀국…현장소장은 잔류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rcv.YNA.20260831.PYH2026083104940001301_T1.jpg?type=h&h=640)
![선관위특검, 중앙선관위에 올림픽공원 개표소 보존 공문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rcv.YNA.20260824.PYH2026082413420001300_T1.jpg?type=h&h=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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