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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내 자리 건들xx” 살벌한 불꽃축제 알박기 경고…‘10만원 자리맡기 알바’ ‘명당 쟁탈전’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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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번엔 성추행 현행범 체포…용산서 경감 술 마시고 식당서 여성 강제 추행 혐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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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직원 ‘성추행 의혹’ 현직 관악구 구의원, 서울청서 직접 수사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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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톤 쓰레기 남긴 불꽃축제…전자발찌범의 수상한 카메라도 잡혔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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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리에 걸린 현금 1000만원’ ‘진드기가 들끓던 집’…그들을 지켜냈다 [우리동네 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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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갑자기 구속돼서요” 수천만원 회원권 팔고 사라진 필라테스 대표, 경찰 수사 착수 [사기공화국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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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에 사적 심부름’ 강선우 갑질 의혹, 모두 불송치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보좌관에 사적 심부름’ 강선우 갑질 의혹, 모두 불송치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보좌진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수사한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린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강 의원실에서 일했던 전직 보좌관들은 자신들이 입은 피해 내용을 경찰에 진술하지 않았다. 강 의원에 대한 고발 사건 9건(근로기준법 위반, 국회 위증, 업무방해, 직권남용, 강요 등)을 수사해 온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 4월 불송치 종결한 것으로 31일 확인됐다. 보좌진들에게 사적인 심부름을 시키거나 따돌리고, 재취업을 방해했다는 의혹에 대해서 보좌진들은 경찰 수사에 협조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진술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수사팀은 구체적인 범행을 특정해 위법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웠다고 한다. 또 국회 위증 혐의는 국회증언감정법상 국회의 고발이라는 형식을 갖춰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 경찰에 공소권이 없다고 판단해 불송치했다. 강 의원의 보좌관 갑질 의혹은 지난해 7월 그가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불거졌다. 이후 국회 인사청문
2026-07-31 09: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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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잠실 야구장서 ‘경찰 배지에 경광봉’ 경찰 행세…졸지에 구속 신세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잠실 야구장서 ‘경찰 배지에 경광봉’ 경찰 행세…졸지에 구속 신세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전새날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경찰 행세를 하던 50대 남성 A씨가 체포돼 구속됐다. 30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 25일 50대 남성을 ‘경찰제복 및 경찰장비의 규제에 관한 법률(경찰제복장비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한 후 구속했다. 해당 남성은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있던 지난 25일 ‘경찰 POLICE’라고 적힌 표식과 경광봉, 무전기 등을 착용하고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어릴 적에 경찰이 되고 싶었던 기억 때문에 장비 등을 착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제복장비법에서는 경찰공무원이 아닌 자의 경찰제복 또는 경찰장비를 착용·사용·휴대 금지를 정했다. 이 밖에도 ▷‘유사경찰제복 착용으로 인한 경찰공무원과 식별이 곤란을 하도록 해서는 안 된다’ ▷‘유사경찰장비를 착용하거나 사용 또는 휴대해서는 안 된다’ 등 유사 제복·장비 사용도 금지하고 있다. 향후 경찰은 해
2026-07-30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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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 폭염 끝나려면 멀었다…다음주엔 서울이 가마솥 더위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40도 폭염 끝나려면 멀었다…다음주엔 서울이 가마솥 더위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당분간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티베트고기압과 북태평양고기압이 동시에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면서 강한 햇볕과 고온다습한 공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다음 주부터는 바람 방향이 바뀌면서 서울 등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기온이 더 오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30일 정례 예보 브리핑에서 “앞으로 열흘 정도는 지상부터 대기 상층까지 고기압 영향권에 놓이면서 대기가 매우 안정된 상태가 이어질 것”이라며 “뚜렷한 비 소식 없이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폭염주의보는 최고체감온도 33도 이상이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경보는 체감온도 35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이거나 최고기온이 39도 이상이면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진다. 최근 폭염 강도도 심상치 않다. 29일 경남 양산의 낮 최고기온은 40도를 넘어서며 올해 첫 40도 기록이 나왔다. 재
2026-07-30 1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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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년 전통 여고도 남녀공학으로…서울시교육청 남녀공학 전환 8개교 확정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86년 전통 여고도 남녀공학으로…서울시교육청 남녀공학 전환 8개교 확정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7~2028학년도 남녀공학 전환을 신청한 11개 학교 가운데 8개 학교를 최종 전환 대상 학교로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5월 접수된 중학교 5곳과 고등학교 6곳(일반고 4곳·특성화고 2곳)을 대상으로 학생 배치계획과 배정 여건, 남녀공학 전환 필요성, 학교운영위원회 심의 절차, 시설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심사 결과 2027학년도에는 ▷정원여중 ▷성심여중 ▷한양중 ▷한양과학기술고 ▷신정여중 ▷서울신정고 ▷무학여고 등 7개 학교가 전환 대상에 포함됐다. 2028학년도에는 성심여고가 남녀공학으로 전환된다. 반면 휘경여중·휘경여고와 송곡고는 절차적 정당성이 미흡하거나 인근 학교와의 연계 추진, 학생 배치 여건 등에 대한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돼 ‘중장기 검토’ 대상으로 분류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전환을 통해 특정 지역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부담을 줄이고 성비 불균형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 학
2026-07-30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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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핫플레이스’ 한강 수영장...몰카 촬영·성추행 범죄도 극성
지난 23일 오후 4시30분께 찾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 수영장. 스피커에서는 가수 싸이(PSY)의 곡 ‘Daddy’가 흘러나왔고 물놀이를 즐기는 이용객들의 웃음소리가 수영장을 가득 메웠다.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 단위 방문객뿐 아니라 친구나 연인과 함께 찾은 20~30대 이용객들도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풀장 주변에는 안전요원들이 곳곳에 배치돼 사고에 대비하고 있었다. 풀장 앞 선베드에서는 수영복 차림으로 풀장을 배경 삼아 인증사진을 찍는 모습이 보였다. 물속에서는 친구들과 릴스와 쇼츠 등 숏폼 영상을 촬영하는 이용객도 있었다. 부모들은 아이들의 물놀이 모습을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느라 분주했다. 최근 여의도 한강 수영장은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대표적인 여름철 피서 명소로 떠올랐다. 성인 기준 입장료가 5000원대로 저렴한 데다 올해 처음 야간 DJ 공연까지 열리면서 ‘가성비 피서지’로 젊은 층의 발길을 끌고 있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에 따르
2026-07-30 11: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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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로 작동한 기자 선행매매 네트워크…85억 챙긴 일당 기소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특징주’로 작동한 기자 선행매매 네트워크…85억 챙긴 일당 기소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기자를 매수해 특징주 기사를 이용한 선행매매로 85억원이 넘는 부당이득을 챙긴 투자자문업체 대표와 경제매체 전·현직 기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기사 송출 권한을 이용해 홀로 선행매매를 벌인 현직 경제신문 기자도 함께 기소됐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검사 김태겸)는 29일 회계사 출신 유사투자자문업체 대표 A씨와 경제매체 기자 7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서로 공모해 선행매매를 벌여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 등(자본시장법 위반·배임수증재 등)을 받는다. A씨와 기자 2명은 구속상태로 재판을 받게 됐다. 이들 무리와 별도로 단독으로 선행매매 수법으로 약 7억4000만원의 차익을 얻은 기자 H씨는 자본시장법 위반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A씨와 일부 기자들은 2020년 10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약 4년 8개월 동안 총 1800여 건의 특징주 기사를 부적절하게 발행하고 선행매매 수법으로 개인적인 수익을 거뒀다. 이들
2026-07-29 1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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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이제부터 시작이다…소나기가 습도만 더 높이는 ‘극한 더위’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여름 이제부터 시작이다…소나기가 습도만 더 높이는 ‘극한 더위’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전국이 장마 영향권에서 벗어나면서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됐다. 일부 지역은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치솟는 극단적인 더위가 예보됐고 곳곳에서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남부지방은 35도 이상으로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31~37도로 예보됐다. 특히 전남 광양과 대구(군위 제외), 경북 경산·청도·고령·포항·경주, 경남 양산·김해·밀양·의령·함안·창녕·합천 일부 지역은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돼 올해 신설된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이다. 이번 폭염은 우리나라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고온다습한 공기가 지속해서 유입된 영향을 받았다. 상공 약 5㎞에는 영하 6도 이하의 찬 공기가 자리하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져 무더위 속에서도 국지성 소나기가 이어지는 날씨가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27일에는
2026-07-27 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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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찰칵’ 수영복 입은 내 몸 몰래 찍혔다…인스타 핫플된 한강 수영장 몰카 주의보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현장] ‘찰칵’ 수영복 입은 내 몸 몰래 찍혔다…인스타 핫플된 한강 수영장 몰카 주의보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지난 23일 오후 4시30분께 찾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 수영장. 스피커에서는 가수 싸이(PSY)의 곡 ‘Daddy’가 흘러나왔고 물놀이를 즐기는 이용객들의 웃음소리가 수영장을 가득 메웠다.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 단위 방문객뿐 아니라 친구나 연인과 함께 찾은 20~30대 이용객들도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풀장 주변에는 안전요원들이 곳곳에 배치돼 사고에 대비하고 있었다. 풀장 앞 선베드에서는 수영복 차림으로 풀장을 배경 삼아 인증사진을 찍는 모습이 보였다. 물속에서는 친구들과 릴스와 쇼츠 등 숏폼 영상을 촬영하는 이용객도 있었다. 부모들은 아이들의 물놀이 모습을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느라 분주했다. 최근 여의도 한강 수영장은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대표적인 여름철 피서 명소로 떠올랐다. 성인 기준 입장료가 5000원대로 저렴한 데다 올해 처음 야간 DJ 공연까지 열리면서 ‘가성비 피서지’로 젊은 층의 발길을 끌고 있다
2026-07-26 1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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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한 숨 못잤다…‘6월부터 폭염, 9월까지 열대야’ 더 뜨거워진 대한민국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더워서 한 숨 못잤다…‘6월부터 폭염, 9월까지 열대야’ 더 뜨거워진 대한민국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우리나라 폭염은 과거보다 최대 한 달가량 빨리 시작되고 열대야는 9월 초까지 이어지는 등 여름철 무더위 기간이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24일 1973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 66개 관측지점의 기온 자료를 분석한 ‘우리나라 폭염·열대야 발생 특성 변화’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 지난 53년간 우리나라 여름철(6~8월) 평균기온은 10년마다 0.28도씩 상승했다. 2025년 여름 평균기온은 25.7도로 2024년(25.6도)을 넘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폭염과 열대야의 발생 시기다. 최근 10년(2016~2025년) 폭염 시작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과거 10년(1973~1982년)보다 10~30일 빨라졌다. 서울과 춘천, 청주 등 중부 내륙은 과거 7월 초·중순 시작되던 폭염이 최근에는 6월 상·하순으로 앞당겨져 최대 한 달 가까이 빨라졌다. 반면 종료 시점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평균 10일 안팎으로 늦어졌다.
2026-07-24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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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 코인으로 4억 챙겼다…‘26시간 만에 1001배 폭등’ 밈코인 일당 1심서 징역형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1000만원 코인으로 4억 챙겼다…‘26시간 만에 1001배 폭등’ 밈코인 일당 1심서 징역형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탈중앙화거래소(DEX)에서 밈 코인을 발행한 뒤 허위 호재성 정보를 퍼뜨려 가격을 끌어올린 뒤 보유 물량을 털어내는 이른바 ‘러그풀(Rug Pull)’ 방식으로 수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장찬 부장판사)는 23일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SNS 관리책 이모 씨는 징역 2년 6개월, 또 다른 공범 이모 씨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각각 선고했다. 이와 함께 범행으로 취득한 가상자산 등에 대한 몰수·추징 명령도 내렸다. 재판부는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일반 투자자들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인위적으로 피고인들에 따라 가상자산을 거래한 불특정 다수 투자자에게 예측할 수 없는 손해를 입혔다”고 판단했다. 또 “나중에 투자한 선량한 투자자들이 큰 손해를 입었다”며 “피고인들의 범행으로
2026-07-23 17:45:00
![‘보좌관에 사적 심부름’ 강선우 갑질 의혹, 모두 불송치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31/news-p.v1.20260731.c8659141e5084817962452cdbb444956_T1.png?type=h&h=640)
![[단독] 잠실 야구장서 ‘경찰 배지에 경광봉’ 경찰 행세…졸지에 구속 신세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30/news-p.v1.20260730.c0efc6a9d1ab4bcd8e650be3bcd11eb4_T1.jpg?type=h&h=640)
![40도 폭염 끝나려면 멀었다…다음주엔 서울이 가마솥 더위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30/rcv.YNA.20260729.PYH2026072919750005201_T1.jpg?type=h&h=640)
![86년 전통 여고도 남녀공학으로…서울시교육청 남녀공학 전환 8개교 확정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30/rcv.YNA.20260720.PYH2026072007640001300_T1.jpg?type=h&h=640)

![‘특징주’로 작동한 기자 선행매매 네트워크…85억 챙긴 일당 기소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9/news-p.v1.20260729.c952ea5477c3464999ae7b1898aabdbb_T1.png?type=h&h=640)
![여름 이제부터 시작이다…소나기가 습도만 더 높이는 ‘극한 더위’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7/rcv.YNA.20260726.PYH2026072607080001300_T1.jpg?type=h&h=640)
![[현장] ‘찰칵’ 수영복 입은 내 몸 몰래 찍혔다…인스타 핫플된 한강 수영장 몰카 주의보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6/rcv.YNA.20260713.PYH2026071319070001300_T1.jpg?type=h&h=640)
![더워서 한 숨 못잤다…‘6월부터 폭염, 9월까지 열대야’ 더 뜨거워진 대한민국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4/news-p.v1.20260713.b948b865ac264aaf97ec7b3a42618539_T1.jpg?type=h&h=640)
![1000만원 코인으로 4억 챙겼다…‘26시간 만에 1001배 폭등’ 밈코인 일당 1심서 징역형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3/news-p.v1.20260430.a06687bdec884b06a45be041fed1470a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