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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서 탈북민 연인 살해한 용의자…이미 한달 전 해외 출국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파주서 탈북민 연인 살해한 용의자…이미 한달 전 해외 출국 [세상&]
경기 파주시에서 살해된 탈북민 여성 사건의 용의자가 특정됐으나 출국한 지 이미 상당한 시간이 지난 것으로 파악됐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파주시 와동동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탈북민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부패가 심하게 진행된 A씨의 시신을 부검한 경찰은 범죄 혐의점을 포착하고 연인인 탈북민 남성 B씨를 용의자로 특정했다. 그러나 B씨는 이미 지난달 초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신의 부패 정도로 봤을 때 범행 시점도 비슷한 시기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용의자 특정 즉시 B씨에 대한 여권 무효화, 입국 시 통보, 여권 발급 제한, 인터폴 적색수배 등의 조치를 했다. 수사를 위한 기초적 조치나 이마저도 외교부 등 국내 다른 기관과 국제기구인 인터폴 등의 협조가 필요한 사안이라 절차에 시일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국한 지 이미 한 달 이상 지난 시점이라 검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만약 B씨가 한국과 수사 공조가 잘 안되는 제3국으로
2026-09-19 09: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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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부서 피하자”…‘장윤기 사건’ 경찰 인사 후폭풍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수사 부서 피하자”…‘장윤기 사건’ 경찰 인사 후폭풍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장윤기 사건’ 이후 광주경찰청의 첫 정기인사에서 수사 부서 기피 현상이 다시 한번 뚜렷하게 드러났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광주경찰청은 전날 단행한 경정 이하 직원 84명 대상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일선 경찰서 대다수가 수사 부서 인력을 충원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다수의 수사 부서 직원들이 입건되거나 여러 차례 조사를 받은 광산경찰서에서 두드러졌다. 장윤기의 스토킹·성범죄 사건을 담당했던 여성청소년과의 경우 소속 직원 30여명 중 상당수가 인사를 앞두고 다른 부서 이동을 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대로 여성청소년과 근무를 지원한 다른 부서 직원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일선 경찰서에서도 비슷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기존 수사 부서 직원들이 지구대·비수사 부서 직원들에게 직접 연락해 지원을 독려하는 등 가까스로 인력을 채운 사례도 있었다. 한 일선서 수사 부서 직원은 “장윤기 사건 이후 수사 과정에서 작은 판단 하나가
2026-09-19 08: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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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1800원→5만1100원 폭등 주가의 실체…시세조종으로 62억원 챙긴 ‘슈퍼개미’ 구속기소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1만1800원→5만1100원 폭등 주가의 실체…시세조종으로 62억원 챙긴 ‘슈퍼개미’ 구속기소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3년5개월간 조작해 62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 전업투자자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검사 김민구)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 부탁을 받고 시세조종에 가담한 전업투자자 공범 B씨는 자본시장법 위반 방조 혐의로 약식기소했다. A씨는 2020년 1월부터 2023년 5월까지 주식을 지속적으로 매집하면서 시세조종 주문을 내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린 혐의를 받는다. 해당 종목 주가는 이 기간 1만1800원에서 4만5800원까지 상승했다. 한때 5만11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A씨는 수년간 전업투자자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유통주식 수가 적어 주가조작이 쉬운 코스닥 상장사를 범행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회사는 2009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한 석탄 가루 운반용 파이프 등 분체이송시스템 설계·제작·설치 업체다. A씨는 고급 와인·미
2026-09-18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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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명 피부과 믿었는데, 돈 날리게 생겼다’…돌연 폐업, 경찰 수사 착수 [사기공화국의 민낯]](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유명 피부과 믿었는데, 돈 날리게 생겼다’…돌연 폐업, 경찰 수사 착수 [사기공화국의 민낯]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서울 강서구에 있는 유명 의원이 갑작스럽게 문을 닫으면서 회원권을 돌려받지 못한 고객들이 경찰에 고소장을 냈다. 이 의원은 피부과를 주요 과목으로 하는 병원이다. 경찰은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대표 원장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18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강서경찰서는 한 병원의 대표원장 A씨를 사기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피해자 20여명은 지난달 13일 강서경찰서에 단체 고소장을 접수했다. 경찰은 고소인들을 상대로 피해 경위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를 호소하는 회원들은 해당 병원이 지난 7월 말께 돌연 폐업하면서 남은 회원권을 환불받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영업 중단이나 환불 관련 안내가 일부 회원들에게만 전달되면서 아직 피해 사실을 알지 못하는 회원들도 있어 피해자 규모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 병원 회원들이 만든 단체 대화방에는 현재 9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이 피해 본 금액
2026-09-18 0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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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돼서요” 폐업신고 해놓고 회원권 계속 판 필라테스 대표 [사기공화국의 민낯][H-EXCLUSIVE]](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구속돼서요” 폐업신고 해놓고 회원권 계속 판 필라테스 대표 [사기공화국의 민낯][H-EXCLUSIVE]
서울 강서구의 한 필라테스 업체 대표가 자신이 구속됐다며 갑작스럽게 업체 운영을 중단한 가운데, 피해 회원들이 잇따라 대표를 사기 혐의로 고소하고 있다. 이들은 업체가 이미 폐업 신고를 마친 뒤에도 회원권을 판매하는 등 추가 피해를 키웠다고 호소하고 있다. 17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최근 해당 필라테스 업체 회원들이 대표 A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고소인 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해당 업체의 회원권 판매 및 폐업 경위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A씨는 6일 회원들에게 보낸 단체 문자에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갑작스럽게 구속돼 약 6개월간 자리를 비우게 됐다”며 “출소 후 가능한 한 신속히 순차적으로 환불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한 교정시설에 수감된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로 처벌을 받게 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피해자들은 이미 해당 업체가 6월 8일 관할 세무서에 폐업 신고를 한 상태였음에도 최
2026-09-17 11: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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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10개 만들기’에 왜 3개만?…거국련, ‘대학 줄세우기’ 반발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서울대 10개 만들기’에 왜 3개만?…거국련, ‘대학 줄세우기’ 반발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거점국립대학교수회연합회(거국련)가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서 부산대·전남대·충남대 등 3개 대학만 선정된 데 대해 “국가균형발전 취지에 맞지 않는다”며 반발했다. 거국련은 17일 비상 공동성명을 내고 미선정된 6개 거점국립대도 추가 선정해 국가 지원 체계를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교육부는 앞서 지난 1일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 대학으로 부산대와 전남대, 충남대를 선정했다. 이들 대학에는 2030년까지 다른 거점국립대보다 학교당 약 4000억원이 추가 지원될 예정이다. 거국련은 “5극(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3특(강원·전북·제주 등 특별자치도) 정책의 추진 전략은 잊은 채 또다시 거점국립대를 경쟁시키고 서열화해 일부 대학만을 우선지원 대학으로 선별하는 것은 국가균형발전의 취지와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서울대 10개 만들기가 거점국립대 간 재정·교육·연구 여건의 격차를 확대하고 새로운 서열 체계를 만든다면
2026-09-17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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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00개국 도입 임신중지약…환영하는 여성계, 괜찮을까요?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이미 100개국 도입 임신중지약…환영하는 여성계, 괜찮을까요?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전새날 기자] 2019년 헌법재판소가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을 한 이후 7년의 입법 공백을 거쳐 정부가 임신중지 약물을 국내에 정식 도입하기로 했다. 여성계는 “늦었지만 환영한다”는 분위기다. 국내에서 임신중지 약물은 불법이었지만, 음성적으로 유통되면서 여러 부작용을 낳아온 바 있다. 의료계에선 사용 시기와 투약 방법 등 신중하고 성숙한 후속 논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냈다. 16일 정부가 밝힌 로드맵에 따르면 내년초부터 국내서도 임신중지 약물이 합법적으로 도입된다. 약물적 임신중지에 사용되는 미페프리스톤과 미소프로스톨 복합제는 상품명 ‘미프진(Mifegyne)’으로 국내에 알려져 있다. 임신중지약은 1988년 프랑스에서 처음 허가된 이후 세계 약 100개국이 합법적으로 도입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헌재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에도 후속 입법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도입이 장기간 미뤄져 왔다. 여성계는 환영했다. 나영 성적권리와재생산정의를위한센터 ‘셰어’ 대표는
2026-09-16 1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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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 헌법불합치 7년이나 걸렸다…임신중지약 내년 도입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낙태죄’ 헌법불합치 7년이나 걸렸다…임신중지약 내년 도입 [세상&]
[헤럴드경제=김아린·이영기·전새날 기자] 정부가 낙태죄 관련 법 개정에 앞서 임신중지 의약품을 내년부터 국내에 정식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지난 2019년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7년 넘게 입법 공백이 이어지는 가운데 법제처가 현행 법 체계에서도 임신중지약의 품목허가가 가능하다는 유권 해석을 내놓으면서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16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임신중지약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도입 방안은 이날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보고됐다. 원 장관은 “이번 임신중지 약물 도입은 지난 7월 이재명 대통령의 임신중지 약물 허용 가능성 검토 지시에 다른 후속 조치로 그동안 음성적으로 유통돼 왔던 임신중지 약물을 국가의료체계를 통해 도입·관리함으로써 여성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가 의료체계 하에서 보다 안전하게 임신중지가 이루어지고 이에 따
2026-09-16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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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환영”…“최대한 보수적 접근”
2019년 헌법재판소가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을 한 이후 7년의 입법 공백을 거쳐 정부가 임신중지 약물을 국내에 정식 도입하기로 했다. 여성계는 “늦었지만 환영한다”는 분위기다. 국내에서 임신중지 약물은 불법이었지만, 음성적으로 유통되면서 여러 부작용을 낳아온 바 있다. 의료계에선 사용 시기와 투약 방법 등 신중하고 성숙한 후속 논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냈다. 16일 정부가 밝힌 로드맵에 따르면 이르면 올해 말부터 국내서도 임신중지 약물이 합법적으로 도입된다. 약물적 임신중지에 사용되는 미페프리스톤과 미소프로스톨 복합제는 상품명 ‘미프진(Mifegyne)’으로 국내에 알려져 있다. 임신중지약은 1988년 프랑스에서 처음 허가된 이후 세계 약 100개국이 합법적으로 도입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헌재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에도 후속 입법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도입이 장기간 미뤄져 왔다. 여성계는 환영했다. 나영 성적권리와재생산정의를위한센터 ‘셰어’ 대표는 “임신 중지를 원하는 사
2026-09-16 11: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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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박지원 명예훼손 고소…“5·18 북한군 소행 말한 적 없어”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이진숙, 박지원 명예훼손 고소…“5·18 북한군 소행 말한 적 없어”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이 ‘5·18은 북한군의 소행이라고 말했다’고 주장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 의원은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박 의원을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앞서 박 의원은 지난 13일 자신의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이 의원을 지칭하며 “5·18 북한군 소행이라 하는 사람”이라고 적었다. 이 의원은 고소장 제출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어느 곳에서도 제가 5·18은 북한군의 소행이라고 말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런 발언을 입증할 증거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할 의사도 없다며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저에 대해 비난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 의원은 5선 의원으로 18년 이상 입법부에서 활동한 정치인”이라며 “허위 사실을 유포해 정치인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렸다”고 말했다. 이 의원 측 법률 대리인은 박 의원이 전직 국가정보원장이라는 점에서 발언의 무게가 더욱 무
2026-09-15 19:45:00
![파주서 탈북민 연인 살해한 용의자…이미 한달 전 해외 출국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9/news-p.v1.20251016.c1b073f11f9c4b08ae4af9407a352204_T1.jpg?type=h&h=640)
![“수사 부서 피하자”…‘장윤기 사건’ 경찰 인사 후폭풍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9/rcv.YNA.20260723.PYH2026072322030005400_T1.jpg?type=h&h=640)
![1만1800원→5만1100원 폭등 주가의 실체…시세조종으로 62억원 챙긴 ‘슈퍼개미’ 구속기소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8/news-p.v1.20260209.60cd2ed49ae74d8589884c2fccf84ff8_T1.jpg?type=h&h=640)
![[단독] ‘유명 피부과 믿었는데, 돈 날리게 생겼다’…돌연 폐업, 경찰 수사 착수 [사기공화국의 민낯]](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7/news-p.v1.20260917.08ef67489785485fae508b20899ee9c7_T1.png?type=h&h=640)
![“구속돼서요” 폐업신고 해놓고 회원권 계속 판 필라테스 대표 [사기공화국의 민낯][H-EXCLUSIVE]](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7/news-p.v1.20260908.fb2de8e3d0424557a832c0278619b374_T1.png?type=h&h=640)
![‘서울대 10개 만들기’에 왜 3개만?…거국련, ‘대학 줄세우기’ 반발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7/rcv.YNA.20260630.PYH2026063005010001300_T1.jpg?type=h&h=640)
![이미 100개국 도입 임신중지약…환영하는 여성계, 괜찮을까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6/news-p.v1.20260916.bd3f1ac5c53c47139f69aac769a76ff6_T1.jpg?type=h&h=640)
![‘낙태죄’ 헌법불합치 7년이나 걸렸다…임신중지약 내년 도입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6/rcv.YNA.20260911.PYH2026091106920001300_T1.jpg?type=h&h=640)
![이진숙, 박지원 명예훼손 고소…“5·18 북한군 소행 말한 적 없어”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5/news-p.v1.20260915.01f87f446cce4f3eb979b6d97e8ebe8b_T1.pn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