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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내 자리 건들xx” 살벌한 불꽃축제 알박기 경고…‘10만원 자리맡기 알바’ ‘명당 쟁탈전’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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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번엔 성추행 현행범 체포…용산서 경감 술 마시고 식당서 여성 강제 추행 혐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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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직원 ‘성추행 의혹’ 현직 관악구 구의원, 서울청서 직접 수사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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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톤 쓰레기 남긴 불꽃축제…전자발찌범의 수상한 카메라도 잡혔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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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리에 걸린 현금 1000만원’ ‘진드기가 들끓던 집’…그들을 지켜냈다 [우리동네 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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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갑자기 구속돼서요” 수천만원 회원권 팔고 사라진 필라테스 대표, 경찰 수사 착수 [사기공화국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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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로보틱스 국가연구소 출범…“인간 중심 피지컬 AI 도전”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서울대 로보틱스 국가연구소 출범…“인간 중심 피지컬 AI 도전”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서울대가 차세대 피지컬 AI(인공지능) 기술 개발과 로보틱스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가연구소를 출범했다. 서울대는 18일 서울대 관악 캠퍼스 해동첨단공학관에서 ‘서울대학교 로보틱스 국가연구소’ 개소식을 열었다. 국가연구소(NRL·National Research Lab 2.0)는 기초연구를 선도하기 위해 대학에 설치하는 연구기관이다. 선정된 연구소에는 10년간 매년 100억원이 지원된다. 조규진 서울대 로보틱스 국가연구소장은 개소식에서 연구소의 비전을 발표하며 “인간 중심 피지컬 AI 로보틱스에 도전하겠다”며 “형태와 재료 자체가 지능의 일부가 돼 환경에 적응하는 로봇을 통해 사람을 향하는 기술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새로 짓는 로보틱스 연구동은 단순한 건물이 아닌 세계적인 연구자와 학생들이 모이고 연구가 산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살아있는 로보틱스 생태계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대는 로보틱스 연구동 건립 계획을 올해 하반기 구체화할 예정이다
2026-08-18 15: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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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비’ 기도하던 경남, 역대급 폭우에 망연자실…극한 기상 ‘양극화’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제발 비’ 기도하던 경남, 역대급 폭우에 망연자실…극한 기상 ‘양극화’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가뭄에 시달리던 경남에 200년에 한 번꼴로 나타날 수준의 극한호우가 쏟아졌다. 폭염과 가뭄, 기록적 폭우가 짧은 시간 간격으로 이어지면서 극단적인 기상이 일상화하고 있다. 18일 기상청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5일 0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경남 거제에는 956.1㎜, 통영에는 766.9㎜의 비가 내렸다. 특히 짧은 시간에 쏟아진 비의 강도가 기록적이었다. 거제에서는 한때 시간당 124.5㎜, 통영에서는 97.4㎜의 비가 내려 두 지역 모두 관측 이래 1시간 최다 강수량 기록을 경신했다. 기상청은 1시간 최다 강수량을 기준으로 이번 폭우가 거제에서는 200년에 한 번, 통영에서는 100년에 한 번 발생할 수준의 강우 강도라고 분석했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경남 지역은 가뭄에 시달렸다. 지난달 경남은 강수량이 68.0mm로 평년(304.7mm)의 21.9% 수준으로 역대 가장 적었다. 기상청 수문기상가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6개월간 경남의 누
2026-08-18 1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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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700억이 사라졌다’ 15% 고금리의 유혹, 델리오 대표 1심서 징역 15년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코인 700억이 사라졌다’ 15% 고금리의 유혹, 델리오 대표 1심서 징역 15년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2450억원 규모의 가상자산 출금 중단 사건을 일으킨 코인 예치업체 델리오의 정상호(54) 대표가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13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장찬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정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정 대표는 2021년 8월부터 2023년 6월까지 투자자들에게 가상자산을 일정 기간 예치하면 고율의 이자를 지급하겠다고 약속하고 코인을 받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델리오는 예치한 가상자산을 운용해 수익을 내고 연 12~15% 수준의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벌였다. 그러나 2023년 6월 14일 돌연 출금을 중단했다. 재판부는 델리오가 사업 과정에서 누적된 손실과 해킹 피해 등으로 예치 받은 가상자산보다 보유 자산이 현저히 부족한 상황이었음에도 이를 제대로 알리지 않고 고율의 이자를 내세워 고객을 계속 유치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가상자산 운용 능력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상태에
2026-08-13 20: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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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대교의 위험천만한 질주’ 경찰, 폭주족 20명 CCTV로 잡았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마포대교의 위험천만한 질주’ 경찰, 폭주족 20명 CCTV로 잡았다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광복절을 앞두고 서울 마포대교 남단 일대에서 이륜차와 승용차를 이용해 집단 폭주행위를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13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마포대교 남단 사거리에서 난폭 운전을 한 20명을 도로교통법 위반(공동위협)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0일 오전 1시 반부터 5시까지 이륜차 11대와 승용차 1대를 이용해 현장에 모인 뒤 차량을 앞뒤 또는 좌우로 줄지어 운행하면서 신호를 위반하고 중앙선을 침범하거나 급격하게 진로를 변경하는 등 위험 운전을 반복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온라인 플랫폼 ‘틱톡’을 통해 집결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사건 직후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와 교통정보 영상, SNS에 게시된 영상 등을 확보해 폭주 차량의 이동 경로와 운행 모습을 분석했다. 이를 통해 가담자 20명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가담 정도, 주도자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차량과 이륜차의 개조 여부 등 추가 범
2026-08-13 1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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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에 더 맴맴 “한숨도 못 잤다”
#. 서울 은평구에 거주하는 직장인 김예린(30) 씨는 지난주 온전히 밤잠을 이룬 날이 없다. 그의 수면을 방해한 존재는 다름 아닌 밤낮없이 울어대는 매미. 김씨는 “아파트 6층에 살고 있는데도 여기까지 매미 소리가 들렸다. 새벽에도 시끄럽게 우는 탓에 더워도 도저히 창문을 열 수가 없었다”고 토로했다. 올여름 한밤중과 새벽까지 이어지는 매미 울음에 잠을 설치는 시민들이 적지 않다. 기온이 높을수록 활발하게 우는 매미의 특성에 폭염과 열대야가 겹치면서 활동 시간이 밤까지 길어진 영향이다. 특히 더운 환경을 선호하는 말매미가 도심에서 큰 울음소리를 내고 있다. 매미가 우는 데는 기온과 빛 등 여러 환경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 종마다 활동하기 적합한 온도가 달라 울음을 시작하고 끝내는 시간에도 차이가 있다. 김태우 국립생물자원관 연구관은 “참매미처럼 비교적 서늘한 시간대에 활동하는 종은 주로 새벽부터 오전까지 운다”며 “더운 환경을 선호하는 말매미와 쓰름매미 등은 한낮부터 저녁까지 울음
2026-08-13 11: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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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쐐애애’ 한 숨 못잤다…밤새도록 우는 매미 이유 있었다 [세모금]](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새벽 2시 ‘쐐애애’ 한 숨 못잤다…밤새도록 우는 매미 이유 있었다 [세모금]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 서울 은평구에 거주하는 직장인 김예린(30) 씨는 지난주 온전히 밤잠을 이룬 날이 없다. 그의 수면을 방해한 존재는 다름 아닌 밤낮없이 울어대는 매미. 김씨는 “아파트 6층에 살고 있는데도 여기까지 매미 소리가 들렸다. 새벽에도 시끄럽게 우는 탓에 더워도 도저히 창문을 열 수가 없었다”고 토로했다. 올여름 한밤중과 새벽까지 이어지는 매미 울음에 잠을 설치는 시민들이 적지 않다. 기온이 높을수록 활발하게 우는 매미의 특성에 폭염과 열대야가 겹치면서 활동 시간이 밤까지 길어진 영향이다. 특히 더운 환경을 선호하는 말매미가 도심에서 큰 울음소리를 내고 있다. 매미가 우는 데는 기온과 빛 등 여러 환경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 종마다 활동하기 적합한 온도가 달라 울음을 시작하고 끝내는 시간에도 차이가 있다. 김태우 국립생물자원관 연구관은 “참매미처럼 비교적 서늘한 시간대에 활동하는 종은 주로 새벽부터 오전까지 운다”며 “더운 환경을 선호하는 말매미와 쓰름매미
2026-08-12 1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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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억뷰 ‘야동코리아’ 뒤엔 4.7조 거대 도박판…400억 쓸어 담은 일당 잡혔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53억뷰 ‘야동코리아’ 뒤엔 4.7조 거대 도박판…400억 쓸어 담은 일당 잡혔다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 불법 촬영물 등을 유포하는 대형 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도박사이트를 직접 운영·분양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3대는 불법 음란물 사이트 ‘조개모아’와 ‘야동코리아’ 등을 운영하고 도박사이트를 직접 운영·분양한 혐의로 필리핀 현지 운영책 A씨와 사이트 개발, 관리, 유지보수를 총괄한 컴퓨터공학 박사 B씨를 검거해 구속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해외에 체류 중인 총책 C씨와 필리핀 국적의 관리책 D씨에 대해서는 인터폴 적색수배를 추진하는 한편, 도박사이트 총판 운영자와 개발·운영팀 관계자 등 공범들을 계속 수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AGA Global’이라는 도박사이트 설루션을 구축한 뒤 성 착취물, 불법 촬영물, 등을 유포하는 사이트와 도박사이트를 조직적으로 운영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이 취급한 도박사이트의 총 베팅금은 약 4조7000억원에 달한다. 이들의 범행은 단순히 음란물 사이트에
2026-08-12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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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 이불 찾았다” 날씨 왜이래?…폭염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쌀쌀해 이불 찾았다” 날씨 왜이래?…폭염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지난주 40도에 육박하는 극한 폭염이 이어졌던 수도권의 더위가 주말 들어 한풀 꺾였다. 차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며 잠시 숨을 고른 폭염은 이번 주 후반부터 다시 강해질 전망이다. 기상청 자동기상관측장비(AWS) 관측 기록을 보면 지난 7일 오후 3시28분 서울 노원구에 설치된 장비에서 기온이 40.2도를 기록했다. 서울 내 관측지점에서 40도를 넘는 기온이 기록된 것은 2018년 8월 1일 이후 처음이다. 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기준 서울 대표 기온도 이날 38.0도까지 올랐다. 하지만 주말 들어 상황이 달라졌다. 일요일 9일 오후 전국 최고기온은 36도 안팎으로 낮아졌고 서울도 33도 수준에 머물렀다. 특히 지난 8일 밤에는 17일 만에 서울의 열대야 특보가 해제되며 서늘하다고 느낄 정도의 바람이 불었다. 절기상 입추였던 7일이 지난 지 하루 만이다. 시민들은 서늘한 밤 공기에 에어컨을 끄고 이불을 찾았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기상청은 북쪽에서 찬 공기
2026-08-10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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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학생들을 망친다고?’ 교실은 이미 AI와 함께 답을 찾는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AI가 학생들을 망친다고?’ 교실은 이미 AI와 함께 답을 찾는다 [세상&]
[헤럴드경제(부산)=전새날 기자] “학생들이 AI 앞에서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뭘 질문해야 할지 모르겠어요’였습니다.” (이명철 복정고 교사) 지난 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2026 대한민국 과학·수학·정보 교사 콘퍼런스’ 및 ‘2026 인공지능(AI) 활용 선도교사 연수’ 첫날. 전시장 곳곳에서는 인공지능(AI)이 단순히 정답을 알려주는 도구가 아니라 학생들의 질문하는 힘을 키우는 교육 도구로 자리 잡고 있었다. 현장 교사들은 “AI 시대 교육의 핵심은 답을 찾는 능력이 아니라 질문을 만드는 능력”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현장 교사 3560명과 온라인 참가자 5200명 등 약 8760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AI 활용 선도교사 연수와 과학·수학·정보 교사 콘퍼런스가 처음으로 통합 개최되면서 전국 교사들이 AI 활용 수업 사례와 미래 교육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장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교사들이 직접 AI를 체험하는 부스들이었다. 구글 포
2026-08-0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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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8년 만에 40도 다시 넘겼다…입추 삼킨 폭염, 주말은 덜 덥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서울 8년 만에 40도 다시 넘겼다…입추 삼킨 폭염, 주말은 덜 덥다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서울의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어서며 올여름 극한폭염의 정점을 찍었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8분 서울 노원구에 설치된 자동기상관측장비(AWS)에서 기온이 40.2도까지 치솟았다. 서울 내 AWS 관측 지점에서 40도를 넘은 것은 2018년 8월 1일 이후 처음이다. 당시에는 강북구 AWS에서 41.8도가 관측됐다. 다만 이날 노원구 기록은 AWS 관측값으로, 서울의 공식 대표 기온과는 차이가 있다. AWS는 좁은 지역의 기상 변화를 확인하는 장비다. 설치 위치와 주변 환경에 따라 기온이 높게 측정될 수 있다. 실제 서울의 대표 관측값을 내는 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기준 기온은 이날 38.0도까지 올랐다. 서울뿐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도 40도에 가까운 폭염이 이어졌다. 경기 하남시 덕풍동은 이날 한때 40.7도까지 올랐다. 전남 광양시 광양읍도 40.2도를 기록했다. 강원 영월과 경기 여주시 금사면, 경남 밀양시 등에서도 낮 기온이 39.8도
2026-08-07 16:45:00
![서울대 로보틱스 국가연구소 출범…“인간 중심 피지컬 AI 도전”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8/rcv.YNA.20260818.PYH2026081808500000401_T1.jpg?type=h&h=640)
![‘제발 비’ 기도하던 경남, 역대급 폭우에 망연자실…극한 기상 ‘양극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8/rcv.YNA.20260817.PYH2026081708370005200_T1.jpg?type=h&h=640)
![‘코인 700억이 사라졌다’ 15% 고금리의 유혹, 델리오 대표 1심서 징역 15년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3/news-p.v1.20260811.9a15446616e04d7db92c89ee3b6f76d3_T1.png?type=h&h=640)
![‘마포대교의 위험천만한 질주’ 경찰, 폭주족 20명 CCTV로 잡았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3/news-p.v1.20260813.4148b98971b9490ba54e6e21a13293d4_T1.png?type=h&h=640)

![새벽 2시 ‘쐐애애’ 한 숨 못잤다…밤새도록 우는 매미 이유 있었다 [세모금]](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2/rcv.YNA.20260803.PYH2026080307140006200_T1.jpg?type=h&h=640)
![53억뷰 ‘야동코리아’ 뒤엔 4.7조 거대 도박판…400억 쓸어 담은 일당 잡혔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2/news-p.v1.20260812.c4f1626e291b41049a0819d3dc40d965_T1.jpg?type=h&h=640)
![“쌀쌀해 이불 찾았다” 날씨 왜이래?…폭염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0/rcv.YNA.20260809.PYH2026080905240006500_T1.jpg?type=h&h=640)
![‘AI가 학생들을 망친다고?’ 교실은 이미 AI와 함께 답을 찾는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09/news-p.v1.20260807.80f407fd0451479fb7abe5926512c243_T1.png?type=h&h=640)
![서울 8년 만에 40도 다시 넘겼다…입추 삼킨 폭염, 주말은 덜 덥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07/rcv.YNA.20260807.PYH2026080709100001301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