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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잠바 좀 꺼내줘’ 10월 초 한파 주의보 출근길 복장이 달라졌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여보, 잠바 좀 꺼내줘’ 10월 초 한파 주의보 출근길 복장이 달라졌다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10월 초부터 일부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6일 출근길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 기온이 내려간 데다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도 더욱 낮아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강원 강릉 왕산의 기온이 1.0도까지 떨어졌고 평창 대관령 1.6도, 철원 마현 1.9도, 경기 파주 판문점 2.5도 등을 기록했다. 충북 제천 백운은 2.8도, 경북 안동 북후는 2.3도까지 내려갔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10.2도를 기록했다. 수원 8.5도, 인천 12.7도, 대전 10.3도, 청주 11.1도, 광주 12.0도, 부산 14.4도 등 주요 도시에서도 쌀쌀한 아침 날씨가 나타났다. 이날 추위는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의 영향이다. 중국 중부지방 부근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찬 북서풍이 불어 드는 가운데 맑은 하늘에서 복사냉각까지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졌다. 특히 이날 오전까지 전국 대
2026-10-06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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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총장 뜨거운 설전…예비후보 4인, 재정 확충·공약 책임 놓고 격론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서울대 총장 뜨거운 설전…예비후보 4인, 재정 확충·공약 책임 놓고 격론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서울대 총장 선거 예비 후보자 4인이 대학의 주요 현안을 놓고 각자의 정책에 대해 맞붙었다. 서울대 교수회와 여교수회는 지난 2일 오후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제29대 총장 예비후보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최해천 공과대학 교수, 김현철 국제대학원 교수, 이재영 인문대학 교수, 강준호 사범대학 교수는 주요 의제에 대한 패널·상호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산학협력 ▷대학 경쟁력 및 국제화 강화 방안 ▷다양성·포용 정책 등 주요 의제에 대한 패널의 질문과 예비 후보자의 답변이 이어졌다. 이어진 상호토론에서는 ▷재정확보 ▷글로벌 인재 확보 ▷입시 제도 ▷총장선출제도 개혁 등에 대한 의견을 다뤘다. 주요 사안 중 하나인 재정 확충 방안을 두고 후보별로 접근법이 갈렸다. 최해천 교수는 정부 지원금이나 기부금을 기다리기보다 교수들의 연구 역량을 활용해 기업을 직접 찾아가는 ‘메가프런티어 파트너십’을 제안했다. 그는 “국가 출연금에 의존해서는 세계 대학과
2026-10-04 19: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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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누가 가을이라 했어?…작년은 폭염, 올해는 비 가뭄 들쭉날쭉 날씨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9월 누가 가을이라 했어?…작년은 폭염, 올해는 비 가뭄 들쭉날쭉 날씨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지난달 전국 강수량이 평년의 17% 수준에 그치며 역대 두 번째로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몇 년간 9월까지 기록적인 더위가 이어졌던 것과 달리 올해는 중순 기온이 평년 수준으로 떨어지고 강수량은 이례적으로 적은 등 해마다 다른 양상의 기후 특성이 나타나면서 기후변동성이 커지는 모습이다. 2일 기상청이 발표한 ‘2026년 9월 기후 특성’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강수량은 26.4㎜로 평년(155.1㎜)의 17.0%에 그쳤다. 1982년(20.6㎜)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적다. 지난해 9월 강수량(228.8㎜)과 비교하면 약 9분의 1 수준이다. 강수일수도 4.4일로 평년(9.3일)보다 4.9일 적었다. 특히 9월 중순 전국 강수량은 0.7㎜로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9월 초 정체전선과 하순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렸지만 강수량은 많지 않았다. 상층에 고기압성 순환이 주로 발달한 가운데 이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북쪽
2026-10-02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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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좀 줘봐’ 증권사 선·후배의 은밀한 대화…미공개 정보로 수억을 챙겼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정보 좀 줘봐’ 증권사 선·후배의 은밀한 대화…미공개 정보로 수억을 챙겼다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주식 공개매수 관련 미공개 중요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챙기고 정보를 사고판 국내 대형 증권사 전·현직 직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검사 김민구)는 자본시장법 위반 및 특정경제범죄법 위반 등 혐의로 전직 증권사 직원 A씨와 B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국내 대형 증권사에서 공개매수 업무를 담당하면서 업무상 알게 된 3개 상장사의 주식 공개매수 정보를 이용해 2023년 1월부터 2024년 2월까지 해당 종목을 미리 매수한 뒤 공개매수 정보가 공시되면 매도하는 방식으로 97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과정에서 자신의 친척 명의 차명계좌를 이용하고 가족에게 주식거래를 대신 맡기는 등 신분을 숨기려 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의 전 직장 상사였던 B씨는 퇴직 후에도 친분을 유지하던 A씨에게 미공개정보를 알려달라고 지속적으로 요구한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A씨로부터 3개 상장사의
2026-10-01 2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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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으로 7억 번 투자자 비결이…자동 주문으로 시세 조종, 결국 재판행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코인으로 7억 번 투자자 비결이…자동 주문으로 시세 조종, 결국 재판행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 합동수사부(부장 김용제)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지난달 30일 구속기소 했다. 1일 검찰에 따르면 A씨는 API(자동 주문 프로그램)를 이용해 가상자산 시세를 조종해 이상 주문을 제출하는 방법으로 11개 가상자산의 시세를 조종해 약 7억원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를 받는다. API는 증권사의 시세, 주문, 계좌 정보 등을 투자자가 개발한 프로그램과 연동해 자동 매매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인터페이스다. 이번 수사는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가 검찰에 해당 사건을 고발하며 착수됐다. 서울남부지검은 관계기관과 협력해 A씨의 API 이상 주문 제출 행태 및 실시간 가상자산 거래량 변동을 분석했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피고인이 제출한 이상 주문이 시세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밝혀냈다는 게 검찰의 설명이다. 검찰 관계자는 “피고인이 죄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가상자
2026-10-01 1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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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 3973억…‘영풍제지 주가 조작’ 주범, 1심서 징역 15년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벌금 3973억…‘영풍제지 주가 조작’ 주범, 1심서 징역 15년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영풍제지 주가조작 사건을 주도한 주범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박종열)는 지난달 30일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주범 이진훈 씨에 대해 징역 15년과 벌금 3973억원을 선고했다. 1324억2700만원 추징도 명령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공범들에게는 각각 징역형과 벌금형 등 판결이 내려졌다. 재판부는 주범으로 지목된 이 씨에 대해서는 범행 전반을 기획하고 주도하면서 역할을 분담하고 동원 계좌와 자금을 모집·관리하는 등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수사가 시작되자 해외로 밀항을 시도한 점 등도 참작됐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양형 이유와 관련해 “시세조종 범행으로 영풍제지 주가가 1년 사이 14배가량 오르는 등 시장이 왜곡됐다”며 “부당이득 규모도 천문학적인 금액”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인위적으로 큰 폭으로 상승한 주가가 한순간에 폭락하면서 선량한 피해자들이 발생했고 미수거래를 통해 증권사에도 막대한
2026-10-01 06: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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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처럼 살지 않을거야” 2030 여성도 빈곤을 배운다…연금제도, 노동환경 개선해야 [고령여성의 빈곤청구서]](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엄마처럼 살지 않을거야” 2030 여성도 빈곤을 배운다…연금제도, 노동환경 개선해야 [고령여성의 빈곤청구서]
[헤럴드경제=이영기·전새날 기자] 결혼·출산·육아 등으로 가정에 기여한 시간이 고령 여성의 빈곤을 만든다는 진단으로 사례를 발굴하고, 문제를 지적한 헤럴드경제는 나아가 국내 관련 전문가들을 만나 해법을 종합했다. 전문가들은 안전한 일자리를 만드는 것은 물론, 고령 여성의 빈곤을 낳는 핵심 원인으로 지목된 ‘국민연금’ 등 연금 제도의 개선을 제언했다. 헤럴드경제는 ▷‘고령 여성 노후소득 현황과 취업지원’ 연구보고서를 작성해 고령 남녀간 소득 격차를 밝힌 김난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실태조사‘를 수행하는 천재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박사 ▷폐지 수집 고령 여성에 대한 생애사 연구를 담은 ‘가난의 문법’ 저자 소준철 전남대학교 학술연구교수 등을 만났다. 전문가들은 우선 현재 고령 여성의 빈곤의 원인은 30~40대 경력 단절에서 시작된다고 진단했다. 김 연구위원은 “60대 이상 여성의 빈곤은 살아온 생애의 결과물을 지금 받고 있는 형태”라며 “결혼과
2026-09-30 2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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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들며 179시간 일하고 203만원…‘돌봄 일자리’ 경단녀는 몸도 마음도 버텨야 했다 [고령여성의 빈곤청구서]](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멍들며 179시간 일하고 203만원…‘돌봄 일자리’ 경단녀는 몸도 마음도 버텨야 했다 [고령여성의 빈곤청구서]
[헤럴드경제=전새날·이영기 기자] 경력 단절인 고령 여성들이 노동 시장에 다시 진입할 때 몰리는 곳은 돌봄 노동이다. 그 중 비교적 문턱이 낮지만, 자격증을 갖고 일하는 요양보호사는 큰 인기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최저임금 수준의 임금과 고용불안에 더해 신체적·감정적 부담까지 감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3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23~2026년 4월 기준 연령대별 요양보호사 수 현황을 보면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자 수와 종사자 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올해 4월 기준 60대 이상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자 수는 176만2400명이다. 2023년(118만5307명)과 비교해 불과 3년 만에 57만7093명(48.7%)이 늘었다. 실제로 활동하는 종사자 수는 같은 기간 약 38만명에서 48만명으로 늘었다. 서울의 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 관계자는 “60대 이상은 보통 요양 쪽을 많이 한다. 아무래도 정년이 지난 나이라 요양원이나 데이케어(주·야간 보호센터) 같은 쪽으로
2026-09-30 1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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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화장 종로3가로 간 그녀들…‘박카스 할머니’의 삶 [고령여성의 빈곤청구서]](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짙은 화장 종로3가로 간 그녀들…‘박카스 할머니’의 삶 [고령여성의 빈곤청구서]
[헤럴드경제=전새날·이영기·정주원·김도윤 기자] 지난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3가역. 1번 출구를 나오니 도보 50~70m 구간에 간격을 두고 플라스틱 의자에 앉은 고령 여성들이 보였다. 그들은 지나가는 남성들을 빤히 바라봤다. 머리에 눌러쓴 모자나, 양산 아래로는 짙게 화장한 얼굴이 드러났다. 이른바 ‘박카스 할머니’로 불리는 이들이다. 주로 서울 종로 일대에서 고령층 남성을 대상으로 성을 파는 중노년층 여성들을 일컫는다. 1970년대 사직공원 등지에서 노인들에게 박카스 같은 음료를 건네며 접근한 것에서 유래됐다. 이들에게 다가가 무엇을 하는지 묻자 약속한 듯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고 답했다. “누구를 기다리고 있느냐”, “여기서 일을 하는 것이냐”고 기자가 재차 묻자 한 여성은 “아침부터 재수가 없다”며 화를 내고 의자를 든 채 자리를 떴다. 22일부터 이틀간 취재진이 이 일대에서 만난 박카스 할머니는 10여 명. 취재에 응한 A씨는 자기는 매일 같이 종로에 온다며 다른
2026-09-30 13: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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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수재 몰렸던 ‘경찰 사관학교’…평생직장·자부심 이젠 옛말 [新수사의 시대, 경찰대를 묻는다]](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전국 수재 몰렸던 ‘경찰 사관학교’…평생직장·자부심 이젠 옛말 [新수사의 시대, 경찰대를 묻는다]
정부가 1998년 국립세무대학을 폐지하려고 하자 진학을 준비하던 고등학생과 재학생·동문이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냈다. 청구인들은 헌법상 교육받을 권리의 침해라고 주장했는데, “경찰대학 등 다른 특수 국립대학은 그대로 두고 세무대학만 폐지하는 건 합리적 이유 없이 세무대학을 차별하는 것”이라고도 했다. 헌재는 고심 끝에 2001년 세무대학 폐지는 헌법에 어긋남이 없다고 판단(99헌마613)했다. 정부 계획대로 세무대학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고 경찰대는 여전히 존재한다. 헌재는 당시 결정문에 이런 설명을 적었다. “경찰대학은 세무대학과 달리 일반 대학의 다른 학과에 의해 대치될 수 없는 성격의 특수대학이다. 국가치안 업무를 담당할 경찰공무원을 교육 훈련한다는 점에서 세무대학과 차이점을 갖는다.” 다음 달 검찰청은 폐지되고 검사사무에서 수사는 빠진다. 80년 유지된 형사사법체계의 일대 변혁이다. 치안을 책임지는 경찰 입장에선 수사 책임도 커진다. 경찰대 출신인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은
2026-09-30 11:25:43
![‘여보, 잠바 좀 꺼내줘’ 10월 초 한파 주의보 출근길 복장이 달라졌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rcv.YNA.20261006.PYH2026100601030001300_T1.jpg?type=h&h=640)
![서울대 총장 뜨거운 설전…예비후보 4인, 재정 확충·공약 책임 놓고 격론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cd40bec124c24aaa8e8013519f90a33d_T1.png?type=h&h=640)
![9월 누가 가을이라 했어?…작년은 폭염, 올해는 비 가뭄 들쭉날쭉 날씨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rcv.YNA.20260914.PYH2026091417440005100_T1.jpg?type=h&h=640)
![‘정보 좀 줘봐’ 증권사 선·후배의 은밀한 대화…미공개 정보로 수억을 챙겼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1/news-p.v1.20260703.51dc4028a6e540bf99ebea4d9a6ae23f_T1.png?type=h&h=640)
![코인으로 7억 번 투자자 비결이…자동 주문으로 시세 조종, 결국 재판행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1/news-p.v1.20260731.abe8b394ca484fbeb16929b4a55ad133_T1.png?type=h&h=640)
![벌금 3973억…‘영풍제지 주가 조작’ 주범, 1심서 징역 15년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1/news-p.v1.20260306.a83e227e2dad4b0ea32012e9f9203a2d_T1.jpg?type=h&h=640)
![“엄마처럼 살지 않을거야” 2030 여성도 빈곤을 배운다…연금제도, 노동환경 개선해야 [고령여성의 빈곤청구서]](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1/news-p.v1.20260930.4b172b47b9864a619898ff2fe807a36e_T1.jpg?type=h&h=640)
![멍들며 179시간 일하고 203만원…‘돌봄 일자리’ 경단녀는 몸도 마음도 버텨야 했다 [고령여성의 빈곤청구서]](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30/news-p.v1.20260112.78a3183e94ce4356a0f8cba340cb1e60_T1.jpg?type=h&h=640)
![전국 수재 몰렸던 ‘경찰 사관학교’…평생직장·자부심 이젠 옛말 [新수사의 시대, 경찰대를 묻는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30/news-p.v1.20260918.9aba87c14f0247078712557845f6ce21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