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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번엔 성추행 현행범 체포…용산서 경감 술 마시고 식당서 여성 강제 추행 혐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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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직원 ‘성추행 의혹’ 현직 관악구 구의원, 서울청서 직접 수사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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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톤 쓰레기 남긴 불꽃축제…전자발찌범의 수상한 카메라도 잡혔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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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리에 걸린 현금 1000만원’ ‘진드기가 들끓던 집’…그들을 지켜냈다 [우리동네 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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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갑자기 구속돼서요” 수천만원 회원권 팔고 사라진 필라테스 대표, 경찰 수사 착수 [사기공화국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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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땀 줄줄, 출근하기 너무 싫었어요’ 아아 커피도 10분 만에 녹았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현장] ‘땀 줄줄, 출근하기 너무 싫었어요’ 아아 커피도 10분 만에 녹았다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이영기·정주원 기자] 4일 오전 8시 기준 30도를 넘어선 서울 도심은 아침부터 뜨거운 공기로 달아올랐다. 출근길 시민들은 손선풍기와 양산, 차가운 음료를 손에 쥔 채 발걸음을 재촉했지만 불과 몇 분 걷지 않아 얼굴에는 땀이 맺혔고 옷은 축축하게 젖었다. 이날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에는 올해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다. 오전 8시30분께 찾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 출근길 직장인들의 손에는 손선풍기와 아이스아메리카노가 들려 있었다. 양산을 펼친 시민들도 곳곳에서 눈에 띄었고 횡단보도 앞에 멈춰 선 사람들은 연신 손부채질하며 “아이고 더워”라고 탄식했다. 정장 차림으로 출근하던 박재민(35) 씨는 손에 든 커피를 들어 보이며 “산 지 10분밖에 안 됐는데 얼음이 거의 다 녹았다”며 “이런 날은 점심 먹으러 나가는 것도 일이다. 그냥 배달시켜 먹는 게 낫다”고 말했다. 목에 넥쿨러를 두르고 양산을 쓴 채 이동하던 직장인 이모(34) 씨도 “더위를 많이 타는
2026-08-04 1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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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30도” 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고역의 출근길
4일 오전 8시 기준 30도를 넘어선 서울 도심은 아침부터 뜨거운 공기로 달아올랐다. 출근길 시민들은 손선풍기와 양산, 차가운 음료를 손에 쥔 채 발걸음을 재촉했지만 불과 몇 분 걷지 않아 얼굴에는 땀이 맺혔고 옷은 축축하게 젖었다. 이날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에는 올해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다. 오전 8시30분께 찾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 출근길 직장인들의 손에는 손선풍기와 아이스아메리카노가 들려 있었다. 양산을 펼친 시민들도 곳곳에서 눈에 띄었고 횡단보도 앞에 멈춰 선 사람들은 연신 손부채질하며 “아이고 더워”라고 탄식했다. 정장 차림으로 출근하던 박재민(35) 씨는 손에 든 커피를 들어 보이며 “산 지 10분밖에 안 됐는데 얼음이 거의 다 녹았다”며 “이런 날은 점심 먹으러 나가는 것도 일이다. 그냥 배달시켜 먹는 게 낫다”고 말했다. 목에 넥쿨러를 두르고 양산을 쓴 채 이동하던 직장인 이모(34) 씨도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인데 지하철을 기다리다 보면 옷이 금방
2026-08-04 11: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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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등 수도권 일부 첫 ‘폭염중대경보’…내일 오전 발효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서울 등 수도권 일부 첫 ‘폭염중대경보’…내일 오전 발효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기상청은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에 4일 11시를 기해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서울 동남권, 서남권과 경기 하남, 오산, 여주 서부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경고단계다. 해당지역에서 이틀 이상 일최고체감온도 35도 이상이 관측된 가운데, 일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일최고기온 39도 이상의 극단적인 고온이 예상될 때 발령된다. 현재 우리나라는 대기 상층의 티베트고기압과 중·하층의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 속에 강한 햇볕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수도권은 하층에서 동풍 계열의 바람이 산맥을 넘어 불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기온이 크게 오르겠다.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으면서 수도권 곳곳에서는 열대야도 이어지고 있다. 당분간 낮의 폭염에 이어 밤더위도 지속될 전망이다.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지역에서는‘생존을 위한 3단계 행동
2026-08-03 16: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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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절대평가 전환?…국교위 “개편안 확정 안 돼” 선 긋기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수능 절대평가 전환?…국교위 “개편안 확정 안 돼” 선 긋기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국가교육위원회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전 과목을 절대평가로 전환하고 서·논술형 문항을 도입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대입제도와 관련해 확정된 사안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국교위는 3일 설명자료를 내고 “현재는 자문기구인 대학입학제도 특별위원회에서 대입과 관련한 다양한 의제와 방안을 검토·논의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국교위는 미래 사회에 대비한 대입제도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대학입학제도 특별위원회를 지난해 12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다만 현재는 여러 의제를 검토하는 단계일 뿐 구체적인 개편안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특별위원회의 논의가 마무리되면 결과를 보고서 형태로 국가교육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후 교육 현장과 국민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거쳐 현재 수립 중인 국가교육발전계획에 관련 내용을 반영할 계획이다. 국교위는 “향후 대입제도 특별위원회 논의를 심도 있게 진행하고 교육 현장과 국민의
2026-08-03 13: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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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도 찍은 폭염…이번주 수도권 덮친다
지난주 경남 양산에서 42.5도의 기상 관측 사상 최고 기온의 폭염이 영남권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주에는 서울 등 수도권까지 극한의 불볕 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3일 곽대영 기상청 예보관은 “대기 상층에는 티베트고기압이, 대기 중층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이 자리하면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며 “일부 산지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고 밝혔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33~39도로 예보됐다. 서울과 대전은 37도, 광주는 39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과 울산은 35도로 전망되는 등 백두대간 서쪽 지역의 기온이 더 높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2면 폭염은 당분간 이어져 오는 13일까지 낮 기온이 31~38도 안팎을 기록할 전망이다. 현재 폭염중대경보는 광주 동부, 대구 중부·달성 남부, 경북 경산·고령, 전남 보성·여수·광양·순천, 경남 양산·창원·김
2026-08-03 11: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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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 이번주 야구 못보나…42도 극한 폭염 수도권 덮친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잠실서 이번주 야구 못보나…42도 극한 폭염 수도권 덮친다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지난주 경남 양산에서 42.5도의 기상 관측 사상 최고 기온의 폭염이 영남권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주에는 서울 등 수도권까지 극한의 불볕 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3일 곽대영 기상청 예보관은 “대기 상층에는 티베트고기압이, 대기 중층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이 자리하면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며 “일부 산지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고 밝혔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33~39도로 예보됐다. 서울과 대전은 37도, 광주는 39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과 울산은 35도로 전망되는 등 백두대간 서쪽 지역의 기온이 더 높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4일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31~37도, 5일은 아침 최저기온 22~27도, 낮 최고기온 30~37도로 예보됐다. 폭염은 당분간 이어져 오는 13일까지 낮 기온이 31~38
2026-08-03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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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하루만 늦었어도 무지개 다리 건넜다…뙤약볕 탈진된 ‘뽀또’, 유기동물 여름이 괴롭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현장] 하루만 늦었어도 무지개 다리 건넜다…뙤약볕 탈진된 ‘뽀또’, 유기동물 여름이 괴롭다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윤승현 수습기자] 지난 3월 구조된 강아지 ‘구름이’는 4개월을 기다린 끝에 지난 7월 1일 새 가족을 만났다. 서울 강서구에 있는 팅커벨 입양센터에서는 구름이를 마지막으로 한 달째 입양 소식이 뚝 끊겼다. 4년 동안 센터에서 지낸 ‘봄이’, 같은 집에서만 두 번 파양 당한 ‘애나’ 등 센터의 유기동물들은 새 가족을 애타게 찾고 있었다. 폭염 속 유기동물 보호소의 여름은 더욱 고되다. 구조 요청은 늘어나지만 입양은 줄고 무더위로 동물 관리 부담까지 커진다. 보호소는 공간·인력·운영 부담이라는 삼중고를 겪고 있다. 지난달 30일 오전 방문한 팅커벨 입양센터 복도 벽면에는 ‘새로운 가족을 기다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유기견·유기묘 사진이 빼곡하게 붙어 있었다. 이날 센터에는 강아지 15마리와 고양이 10마리가 지내고 있었다. 원래 이곳의 정원은 강아지 15마리, 고양이 8마리다. 가장 최근 입소한 ‘뽀또’는 새끼 고양이다. 뽀또는 지난 7월 2일 오전 11시께
2026-08-02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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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도 찾은 서울대 공대, 비장의 카드…관악캠 꼭대기 기자실이 생겨난 이유 [세모금]](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젠슨황도 찾은 서울대 공대, 비장의 카드…관악캠 꼭대기 기자실이 생겨난 이유 [세모금]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 연구 성과와 기술 현장을 언론에 더욱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한 전용 기자실을 마련했다. 연구자와 기자 간 접점을 늘려 복잡한 공학 기술을 국민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고 이공계 분야 취재 활성화를 돕겠다는 취지다. 기자실 설치를 추진한 김성재 서울대 공대 대외협력위원장은 지난달 31일 오전 열린 기자실 신설 기념 간담회에서 “공대의 큰 문제 중 하나는 비저빌리티(visibility), 즉 외부에 얼마나 잘 알려졌느냐는 부분이었다”며 “서울공대가 어떤 일을 잘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방향으로 홍보 방식을 바꾸려 했다”고 밝혔다. 기존 공대 홈페이지가 학장 일정이나 협약 체결 등 행정 중심 내용 위주로 운영됐다면 앞으로는 연구 성과와 주요 과제 수주, 국제 학술 성과 등을 전면에 내세우겠다는 계획이다. 다만 연구자가 직접 작성한 자료는 전문용어가 많아 일반 독자가 이해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기자와 연구자가 직접 소통할 수
2026-08-01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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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산 날리고 목숨도 위태…무개념 창 닫고 ‘에어컨 풀가동’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전 재산 날리고 목숨도 위태…무개념 창 닫고 ‘에어컨 풀가동’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윤승현 수습기자] 중부지방 장마가 공식 종료된 다음 날인 지난 27일. 낮 최고기온 33도를 기록한 서울 도심은 폭염에 달아올랐다. 무더운 날씨에 건물 곳곳에서는 에어컨이 쉴 새 없이 돌아가고 있었다. 연일 혹사당하는 냉방기기로 비롯된 화재도 우려된다. 소방당국은 매년 실외기 관리를 당부하지만 비슷한 화재는 반복된다. 최근 강서구 마곡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는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돼 주민 40여명이 자력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 당국은 장비 21대와 인력 76명을 투입해 약 3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기자가 직접 찾아가 보니 화재가 발생한 건물 외벽은 새카맣게 그을려 있었다. 자녀와 함께 대피했던 주민 이윤희(47) 씨는 “‘쾅’ 하고 떨어지는 큰 소리가 두 차례 났다”며 “3층이라 화재가 난 집과 거리가 있는데도 크게 들렸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에어컨 사용이 잦은 여름철에는 통풍을 위해 실외기실 환기창(루버창)을 상시 개방해야
2026-07-31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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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기록 삭제에 조작까지 치아보험 뻥 뚫렸다…22억 꿀꺽한 보험사기[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치료기록 삭제에 조작까지 치아보험 뻥 뚫렸다…22억 꿀꺽한 보험사기[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치아보험 약관의 허점을 악용해 허위 진료기록을 작성하고 보험금을 타 낸 치과 관계자와 보험설계사 등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기노성)는 보험사기방지법 위반 및 의료법 위반 혐의로 병원 실장 2명과 보험설계사 1명 등 3명을 구속기소하고 치과 의사 2명과 상담실장 1명, 보험설계사 11명 등 14명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2020년 8월부터 2024년 4월까지 환자들에게 복수의 치아보험에 가입하도록 유도한 뒤 허위 진료확인서를 발급해 보험금을 부정하게 청구하는 방식으로 범행했다. 이런 식으로 나간 부당 보험금은 약 22억원에 달한다. 검찰은 이번 사건이 보험설계사 46명과 치과 관계자 6명, 환자 200여명이 역할을 나눠 가담한 조직적 보험사기라고 판단했다. 범행은 보험설계사가 환자를 모집해 치과에 소개하면서 시작됐다. 치과 측은 보험금 청구에 유리하도록 환자의 진료기록부를 조작하거나 허위 치료확인서를 발급했
2026-07-31 15:40:00
![[현장] ‘땀 줄줄, 출근하기 너무 싫었어요’ 아아 커피도 10분 만에 녹았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04/news-p.v1.20260804.9960f9a16c564f81a9efbfc63164311b_T1.png?type=h&h=640)

![서울 등 수도권 일부 첫 ‘폭염중대경보’…내일 오전 발효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03/news-p.v1.20260803.4ca8759e726140b2986d1ed623dfc3e2_T1.png?type=h&h=640)
![수능 절대평가 전환?…국교위 “개편안 확정 안 돼” 선 긋기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03/rcv.YNA.20260803.PYH2026080308640001300_T1.jpg?type=h&h=640)
![잠실서 이번주 야구 못보나…42도 극한 폭염 수도권 덮친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03/rcv.YNA.20260802.PYH2026080208810006500_T1.jpg?type=h&h=640)
![[현장] 하루만 늦었어도 무지개 다리 건넜다…뙤약볕 탈진된 ‘뽀또’, 유기동물 여름이 괴롭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31/news-p.v1.20260731.c7b066c2a2cb491cb860d2f605032136_T1.png?type=h&h=640)
![젠슨황도 찾은 서울대 공대, 비장의 카드…관악캠 꼭대기 기자실이 생겨난 이유 [세모금]](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01/news-p.v1.20260608.7d5a76b9914341809269a47e29a84f4d_T1.jpg?type=h&h=640)
![전 재산 날리고 목숨도 위태…무개념 창 닫고 ‘에어컨 풀가동’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01/news-p.v1.20260729.98c13bd792414719939d6aa60e505794_T1.png?type=h&h=640)
![치료기록 삭제에 조작까지 치아보험 뻥 뚫렸다…22억 꿀꺽한 보험사기[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31/news-p.v1.20260731.660438c21d854e6f858be08965b24472_T1.pn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