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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잠실 야구장서 ‘경찰 배지에 경광봉’ 경찰 행세…졸지에 구속 신세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잠실 야구장서 ‘경찰 배지에 경광봉’ 경찰 행세…졸지에 구속 신세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전새날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경찰 행세를 하던 50대 남성 A씨가 체포돼 구속됐다. 30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 25일 50대 남성을 ‘경찰제복 및 경찰장비의 규제에 관한 법률(경찰제복장비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한 후 구속했다. 해당 남성은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있던 지난 25일 ‘경찰 POLICE’라고 적힌 표식과 경광봉, 무전기 등을 착용하고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어릴 적에 경찰이 되고 싶었던 기억 때문에 장비 등을 착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제복장비법에서는 경찰공무원이 아닌 자의 경찰제복 또는 경찰장비를 착용·사용·휴대 금지를 정했다. 이 밖에도 ▷‘유사경찰제복 착용으로 인한 경찰공무원과 식별이 곤란을 하도록 해서는 안 된다’ ▷‘유사경찰장비를 착용하거나 사용 또는 휴대해서는 안 된다’ 등 유사 제복·장비 사용도 금지하고 있다. 향후 경찰은 해
2026-07-30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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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비로 수백 썼는데 걸린 적 없어요…대치동 학원가 전동 킥보드 무법천지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대여비로 수백 썼는데 걸린 적 없어요…대치동 학원가 전동 킥보드 무법천지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이준영 수습기자] “학원 갈 때는 항상 킥보드 타는데 헬멧을 쓴 적은 한 번도 없어요.”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서 헬멧을 쓰지 않은 채 킥보드를 몰던 한 고등학생 A군은 이같이 말했다. A군은 “지금까지 학원을 오가는 용도로 킥보드를 타며 한 400만원가량 쓴 것 같은데 그동안 단속에 걸린 적은 한 번도 없다”며 “헬멧을 들고 다니기도 버겁고 불편해서 안 쓴다”고 말했다. 흔히 전동 킥보드라고 불리는 개인형 이동장치(PM)가 도로의 골칫거리로 떠오른 건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 경찰이나 지자체가 무분별한 운행을 단속하는 등 질서 잡기에 나섰지만 무법 운행은 여전했다. 특히 학생들이 PM을 즐겨 쓰는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선 헬멧을 착용한 이들을 보기 힘들었다.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를 4초 남기고 골목길에서 튀어나와 보행자 사이를 비집고 길을 건너는 모습도 목격됐다. 좌우 시야가 제한된 경사길에서 빠른 속도로 질주하다가 곡예주행을 펼치는 탑승자
2026-07-28 1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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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 경기장 봉쇄 두 달째…경찰 “재진입 시 적극 협조”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올공 경기장 봉쇄 두 달째…경찰 “재진입 시 적극 협조”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핸드볼경기장을 봉쇄한 채 2개월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 반발 집회. 경기장에 입주해 업무를 보던 체육단체들의 업무 마비도 지속되고 있다. 각 종목단체도 한계에 봉착했다며 재진입과 기자회견 등을 예고하고 나선 가운데 경찰이 ‘적극 협조’ 방침을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진행된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체육회에서 진입하겠다고 한다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참정권 침해 의사 표현도 중요하지만 체육회 업무도 굉장히 보호받아야 할 중요한 권리”라며 “다만 경찰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므로 현장 상황을 판단해 조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찰은 필요시 진압까지 고려하고 있다. 박 청장은 “체육회의 경기장 진입 시 물리적 충돌 등이 발생하면 제압할 수도 있고, 시민 안전에 따라 더 나서면 안 될 수도 있다. 유동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이날 경찰은 집회 현장의 인원 감소 동향도
2026-07-27 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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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에 취하려 하루 1350만원을 긁었다…잠들자 옷 벗겨 몰카 촬영한 청담동 의사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약에 취하려 하루 1350만원을 긁었다…잠들자 옷 벗겨 몰카 촬영한 청담동 의사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서울 강남 청담동에서 병원을 운영하며 내원자들에게 수면 목적으로 마약류를 투약하고, 마취된 환자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의사 2명이 덜미를 잡혔다. 이들은 수면 목적용 마약류를 불법으로 투약해 주며 약 5억원의 범죄수익을 남겼다. 40대 의사 A씨는 프로포폴 장사에 그치지 않고 수면 마취 환자를 불법 촬영한 혐의까지 받는다. 동업관계였던 50대 의사 B씨는 현재 불구속된 상태로 진료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선봉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약범죄수사1계장은 24일 서울 마포구 광역수사단에서 열린 검거 브리핑에서 “의료용 마약류를 수면 목적의 내원자에게 불법 투약하고 수면 마취된 환자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의사 2명 등 14명의 마약사범을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특히 성범죄까지 저지른 의사 A씨는 지난 9일 구속했다. 경찰은 지난 16일 의사 2명과 행정실장을 송치한 데 이어 이날 투약자 등 11명까지 모두 송치했다. 경찰이 검거한
2026-07-26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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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담배꽁초 30개,딱 5분 걸렸다…쓰레기통 전락한 빗물받이, 대참사 부른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현장] 담배꽁초 30개,딱 5분 걸렸다…쓰레기통 전락한 빗물받이, 대참사 부른다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이준영 수습기자] 도심의 배수를 책임지는 ‘빗물받이’. 집중호우 시 빗물받이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배수 기능이 멈추며 반지하 가구 침수는 물론 대형 참사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실제 2022년 서울 관악구 신림동 반지하에서 3명이 숨지는 참사가 일어나기도 했다. 이처럼 도심 배수의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빗물받이지만, 담배꽁초가 가득한 쓰레기통으로 전락하거나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막아두는 경우가 곳곳에서 목격돼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된다. 지난 24일 오후 기자가 서울 강남구 일대 빗물받이 50곳을 살펴봤더니 20곳의 빗물받이가 제 역할을 할 수 없는 상태였다. 특히 담배꽁초가 수북한 쓰레기통으로 전락한 빗물받이가 대부분이었다. 흡연장으로 쓰이는 강남역 인근 한 빗물받이 주변에는 한눈에 봐도 담배꽁초가 쌓여 제 역할을 할 수 없는 지경이었다. ‘흡연구역’이라는 안내가 무색하게 기자가 머무는 5분 동안 약 30명의 사람들이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버렸다. 빗물받
2026-07-25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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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시간 시뻘건 불길’ 쿠팡 물류센터 화재 왜 꺼지지 않았나…“적재 선반 따라 수직·수평 확산했을 것”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110시간 시뻘건 불길’ 쿠팡 물류센터 화재 왜 꺼지지 않았나…“적재 선반 따라 수직·수평 확산했을 것”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발생 약 110시간 만에 쿠팡 물류센터의 화재가 완전 진화됐다. 총 8층 건물 중 6층에 적재된 생활용품에 불이 붙자 농연(짙은 연기)과 고열이 발생했고, 내부 진입이 어려워 진화에 긴 시간이 소요됐다. 특히 화재 확산을 조기에 막을 수 있는 물류창고형 스프링클러 미설치도 화재를 키웠다. 소방 당국은 합동 감식을 위한 사전 작업에 돌입했다. 전문가는 물류센터의 구조적 특성상 화재는 빠르게 확산하지만 진화는 어려워 화재 예방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23일 “이날 합동 감식 일정 및 방법 등을 논의하기 위한 사전 회의를 열 계획”이라며 “기관별 일정 조율과 전문적 기술 검토 과정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8일 오전 6시54분께 시작된 화재는 약 110시간이 지나서야 완전히 꺼졌다. 소방 당국은 전날 오후 8시35분께 인천 서해구 쿠팡 32물류센터의 화재를 완전히 진화했다. 지난 20일 오후 8시께 초기 진화를
2026-07-23 1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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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올공 집회 근처 ‘마약 의심 가루’ 나왔다…경찰 수사 착수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올공 집회 근처 ‘마약 의심 가루’ 나왔다…경찰 수사 착수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 인근에서 마약류 의심 물질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현장에 출동해 해당 물질을 입수한 경찰은 마약류 성분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22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최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쉼터에서 마약류 의심 물질을 수거한 후 수사에 착수했다. 해당 물질은 흰색 덩어리와 가루가 뒤섞여 작은 비닐에 담긴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해당 물질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보내 검사를 의뢰한 상태다. 이번에 발견된 물질의 포장은 이른바 ‘던지기’ 수법 포장 방법과 유사하다. 실제로 던지기 포장 시 투약이 쉽도록 작은 비닐봉지에 조각낸 마약류 결정을 넣거나 곱게 갈아서 넣는 식이다. 특히 해당 물질이 발견된 쉼터는 올림픽공원 집회가 벌어지고 있는 핸드볼경기장과 불과 300m 거리에 있어 다수의 집회 참가자에게 노출 우려도 컸다. 경찰 관계자는 “국과수에 마약류 여부 확인을 요청한 상태다”라며 “
2026-07-22 17: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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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광장] 스토킹 범죄, ‘구조적 단절’에서 길을 찾다](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헤럴드광장] 스토킹 범죄, ‘구조적 단절’에서 길을 찾다
스토킹 처벌법이 제정되고 반의사불벌죄 폐지와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등 처벌과 제재는 꾸준히 강화돼 왔다. 그러나 비극은 반복된다. 접근금지 명령이 무색하게 가해자는 다시 피해자의 주변을 맴돌고, 피해자는 보복의 공포 속에서 직장과 거처를 옮기며 스스로 사회적으로 격리한다.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가 일상을 빼앗기는 기형적인 현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법조인의 시각에서 바라본 스토킹 범죄의 본질은 ‘연속성과 집착’에 있다. 집 앞에서 기다리거나 반복해서 메시지를 보내는 개별 행위는 경미한 질서위반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이면에는 상대방의 거절을 인정하지 않는 통제 욕구와 집착이 있다. 형사사법기관이 각각의 행위를 단발성 사건으로 분절해 죄질을 판단하면, 위험이 누적되고 범죄가 고도화되는 과정을 놓치게 된다. 스토킹은 단일 사건이 아니라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학성과 폭력성이 강화되는 ‘일련의 위험 과정’으로 다뤄져야 한다. 현행법은 긴급응급조치와 접근금지, 유치장 유치 등 다양한
2026-07-22 11: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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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다르크 태극기와 성조기 배지에 정장 차림…구속 기로에도 묵묵부답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올다르크 태극기와 성조기 배지에 정장 차림…구속 기로에도 묵묵부답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이준영 수습기자]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에서 대한체육회의 경기장 내부 진입을 막은 30대 여성 A씨가 구속 기로에 섰다. 업무를 위해 경기장에 진입하려던 체육단체 관계자를 끝까지 막은 A씨는 업무집행 방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를 두고 일부 보수 커뮤니티에서 ‘올다르크(올림픽공원과 잔 다르크의 합성어)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서울동부지법 서범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1일 오후 2시30분께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었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24분께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A씨는 경찰 출석 당시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태극기와 성조기를 옷에 부착했다. A씨는 왼쪽 가슴에 태극기·성조기 배지를 달고 검은색 상의와 회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나타났다. A씨는 “본인 행위 정당하다고 생각하나”, “업무방해 혐의 인정하나”, “체육 단체의 일할 권리는 어떻게 생각하나” 등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
2026-07-21 16: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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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시간 악몽’ 쿠팡 물류센터, 소방대응 1단계로 하향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61시간 악몽’ 쿠팡 물류센터, 소방대응 1단계로 하향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사흘간 꺼지지 않던 인천 쿠팡 물류센터의 화재가 마침내 불길이 잡혔다. 소방 당국은 61시간 만에 초기 진화를 마친 뒤 소방 대응 단계도 점차 낮춰 ‘대응 1단계’로 하향했다. 지역 소방력 내에서 대응하는 수준이다. 인천소방본부는 21일 오후 1시57분께 대응 단계를 1단계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최초 대응 1단계 발령 후 약 76시간 만에 1단계 수준으로 대응 단계를 낮췄다. 소방 당국은 지난 18일 오후 3시께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해 높은 단계의 대응력을 유지해 왔다. 국가소방동원령은 전국의 소방력을 모아 대응하는 단계다. 화재 당시 현장에는 강원 소방 등 전국 각지의 소방 인력 및 장비가 모였다. 화재 현장의 고비는 넘긴 상황이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845명과 펌프차량 등 장비 239대를 동원해 전날 오후 8시께 초진에 성공했다. 지난 18일 오전 6시54분께 발생한 화재는 61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물류 센터 내 화재
2026-07-21 15:45:00
![[단독] 잠실 야구장서 ‘경찰 배지에 경광봉’ 경찰 행세…졸지에 구속 신세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30/news-p.v1.20260730.c0efc6a9d1ab4bcd8e650be3bcd11eb4_T1.jpg?type=h&h=640)
![대여비로 수백 썼는데 걸린 적 없어요…대치동 학원가 전동 킥보드 무법천지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8/news-p.v1.20260728.ac5bf34622c94a82859f5a8c0466a31b_T1.png?type=h&h=640)
![올공 경기장 봉쇄 두 달째…경찰 “재진입 시 적극 협조”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7/rcv.YNA.20260702.PYH2026070209930001300_T1.jpg?type=h&h=640)
![약에 취하려 하루 1350만원을 긁었다…잠들자 옷 벗겨 몰카 촬영한 청담동 의사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6/news-p.v1.20260724.b56107eb88e04b8e9e3e55a55c05697a_T1.png?type=h&h=640)
![[현장] 담배꽁초 30개,딱 5분 걸렸다…쓰레기통 전락한 빗물받이, 대참사 부른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5/news-p.v1.20260724.101acefafa464e568a15ec9c52625ece_T1.jpg?type=h&h=640)
![‘110시간 시뻘건 불길’ 쿠팡 물류센터 화재 왜 꺼지지 않았나…“적재 선반 따라 수직·수평 확산했을 것”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3/news-p.v1.20260720.cf6922336c17422797c87ebb4ac9cf5c_T1.jpg?type=h&h=640)
![[단독] 올공 집회 근처 ‘마약 의심 가루’ 나왔다…경찰 수사 착수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2/news-p.v1.20260722.2e0f3844ebfa4f1b831ac564e947a771_T1.jpg?type=h&h=640)
![[헤럴드광장] 스토킹 범죄, ‘구조적 단절’에서 길을 찾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2/news-p.v1.20260722.f6c10668d30249f1ba64a7ae823a55de_T1.jpg?type=h&h=640)
![올다르크 태극기와 성조기 배지에 정장 차림…구속 기로에도 묵묵부답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1/news-p.v1.20260616.d87531276c274ad9b5ca8968738ffeee_T1.png?type=h&h=640)
![‘61시간 악몽’ 쿠팡 물류센터, 소방대응 1단계로 하향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1/news-p.v1.20260720.8f741375fe6b4d879538294f3b0972f5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