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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했다” 장윤정 母의 눈물…사기 혐의 징역 1년6개월 구형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잘못했다” 장윤정 母의 눈물…사기 혐의 징역 1년6개월 구형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가수 장윤정 씨를 내세워 지인들로부터 돈을 가로챈 장씨의 모친 육모 씨에게 1년 6개월의 징역형이 구형됐다. 육씨는 재판 중 “피해자에게 잘못했다”며 눈물도 보였다. 앞서 육씨는 유사한 혐의로 구속된 바 있다. 서울동부지법 형사2단독 서범준 부장판사는 27일 사기 혐의로 구속된 육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이날 공판에서 검찰은 육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검찰에 따르면 육씨는 지난 2024~2025년 사이 딸 장씨와 관계를 이용해 지인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세 차례에 걸쳐 3100만원을 받았다. 그 후 약속한 수익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피고인은 이미 유사 수법의 사기죄로 실형 전력이 있음에도 이 사건 범행에 이르렀다”며 “피해 금액이 적지도 않고, 피해가 회복되지도 않았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 육씨는 지난 2018년에도 4억원대 사기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육 씨 측은 이날 모든 혐의를 인정하면서 선
2026-08-27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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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 난국 제주경찰 ‘사망’ 입력하니 실종 ‘끝’…강력범죄 검거율도 ‘꼴지’였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총체적 난국 제주경찰 ‘사망’ 입력하니 실종 ‘끝’…강력범죄 검거율도 ‘꼴지’였다 [세상&]
[헤럴드경제=김아린·이영기·김도윤 기자] 장미란(37) 씨 사건을 계기로 제주경찰청을 비롯한 경찰의 부실한 사건 처리가 뭇매를 맞고 있다. 경찰관 1명이 경찰 내부망에서 마음대로 실종 사건을 종결할 수 있는 허술한 지점도 드러났다. 또 이번 실종자 수색을 비롯해 연일 질타를 받고 있는 제주청의 강력범죄 대응력도 지적되고 있다. 제주에서 실종됐던 60대 남성과 장씨가 잇따라 숨진 채 발견되면서 경찰의 실종사건 부실 관리가 질타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의 사건을 맡았던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모 경장은 “실종자의 연락이 닿았다”는 취지로 내부에 거짓 보고하고, 전산상으로 사건 기록까지 삭제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에 따르면 부 경장은 지난 5월 15일 장씨의 첫 실종 신고를 접수한 뒤 2시간 30분여만에 사건을 자체 종결했다. 이 과정에서 실종자를 관리하는 경찰 내부망에 종결 사유를 ‘교통사고 사망’이라고 입력한 것으로 파악됐다. 실종 사건은 종결 사유를 ‘사망’으로 입력할 경우 관리 대상
2026-08-26 18: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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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에 사제 폭탄, 저녁 전 폭파” 전국 법원에 섬뜩한 이메일…경찰, 폭발물 수색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법원에 사제 폭탄, 저녁 전 폭파” 전국 법원에 섬뜩한 이메일…경찰, 폭발물 수색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서울을 비롯한 전국 법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메일이 수신돼 경찰이 수색을 벌였다. 향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협박 메일 발신자를 특정할 계획이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동부지방법원 일대에 폭발물 설치 메일이 수신됐다는 신고를 받고, 폭발물 수색 작업을 벌였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법원이 수신한 메일에는 “오후 1시34분부터 오후 7시30분 사제폭탄 서울동부지방법원을 폭파시키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경찰은 수신 법원만 바꿔 같은 내용을 발신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35명, 소방 21명 등 인력이 투입돼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폭발물 의심 물체는 발견되지 않았다. 동부지법뿐 아니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도 같은 내용의 메일이 수신돼 경찰이 수색을 벌였다. 서부지법 근무 인원은 대피는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협박 메일을 받은 전국 법원은 서부·동부법원과 ▷서울중앙지법 ▷서울북부지법 ▷전주지법 ▷청주지법 ▷인천지법 등
2026-08-26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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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알몸남’에 떨고 있는 연대…바지 내린 60대 남성 검거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복면알몸남’에 떨고 있는 연대…바지 내린 60대 남성 검거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한밤 산책로에 나타나 성추행을 일삼는 ‘복면나체남’이 검거되지 않은 가운데 바지를 내리고 신체를 노출한 60대 남성이 검거됐다. 경찰은 ‘복면나체남’과 동일인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 24일 60대 남성 A씨를 공연음란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3시10분께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와 맞닿은 안산자락길 약수터 인근에서 바지와 속옷을 내리고 신체를 노출한 혐의를 받는다. 다만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소변을 봤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의 DNA를 채취해 앞선 복면나체남 동일인일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사하고 있다. 최근 연세대와 안산자락길 인근에 나체에 복면을 쓴 남성이 여성을 표적으로 성추행을 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6, 7월에 이어 지난 19일에는 연세대 교내까지 침입해 기숙사로 귀가하던 학생을 성추행하는 사건까지 발생했다. 경찰은 안산과 연세대 인근에 광역예방순찰대를 투입하고, 폐쇄회로(CC)
2026-08-25 1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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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복면 알몸남 또 출몰 연대 산책로, 가로등 옆은 칠흑 같은 어둠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현장] 복면 알몸남 또 출몰 연대 산책로, 가로등 옆은 칠흑 같은 어둠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김도윤 기자] “피해자 말로는 나체남 키가 컸고, 젊은 편 같았대요.” 서울 서대문구 안산 일대에서 나체 상태로 복면을 쓴 의문의 남성이 여성을 성추행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6, 7월에 이어 지난 19일 오후 10시께 연세대 교내에서도 사건이 발생해 인근 주민은 물론 학생들까지 공포에 떨고 있다. 경찰은 세 사건의 유형이 비슷한 점을 고려해 같은 인물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하고 있다. 사건 발생 후에도 안산에서 연세대 기숙사로 통하는 출입구는 개방돼 있었다. 열린 출입문으로 외부인 출입이 자유로웠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경찰이나 학교 경비 인력은 볼 수 없었다. 헤럴드경제는 지난 20일 오후 11시께 연세대 교내 범행 장소와 안산자락길을 찾아 사건을 간접적으로 겪은 최모(49) 씨를 만났다. 최씨는 지난 7월 범행 때 피해자를 우연히 만나 피해 상황을 전해 들었던 인물이다. 매일 안산을 산책하는 최씨는 지난 7월 사건 당
2026-08-22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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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의 그 남자, 18년 도주극 막 내렸다…국내에 마약 53억원 유통한 마약사범 검거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백발의 그 남자, 18년 도주극 막 내렸다…국내에 마약 53억원 유통한 마약사범 검거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마약사범의 18년 도주극이 막을 내렸다. 해당 마약사범은 필리핀에서 국내를 겨냥해 마약을 유통한 범행이 적발된 뒤 중국과 필리핀을 오가며 행방이 묘연했다. 그러나 최근 중국에서 검거돼 한국에서 처벌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약범죄수사대는 21일 필리핀 현지에서 운반책을 포섭해 국내로 대량의 필로폰을 밀수한 혐의로 해외총책 A씨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필리핀에 체류하며 국내로 마약을 유통했다. A씨는 현지에서 국내로 마약을 유통할 운반책 B씨를 포섭했다. 포섭한 B씨를 통해 2015년 10월부터 2016년 1월까지 3차례에 걸쳐 국내로 마약을 밀수했다. 운반책 B씨는 배낭에 필로폰 총 1.6㎏을 숨겨 마닐라 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밀수했다. 당시 밀수한 필로폰의 가액은 53억원어치로, 약 5만3000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08년부터 수배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
2026-08-22 1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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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음소리 장난전화” 애타는 제주 실종자 가족 향해 못할 짓…경찰 “엄정하게 법 집행”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신음소리 장난전화” 애타는 제주 실종자 가족 향해 못할 짓…경찰 “엄정하게 법 집행”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제주도에서 실종된 장미란(37) 씨 가족을 향한 2차 가해가 이어지고 있다. 장씨 가족이 공개한 전화번호에 장난전화를 거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지난 21일 “최근 발생한 제주 30대 여성 실종자 가족이 제보를 받기 위해 소셜미디어(SNS)에 공개한 전화번호로 장난전화하는 사례도 확인됐다”며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실종자와 관련한 미확인 사실 유포·조롱·비하 게시물이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2차 가해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국수본 관계자는 “이러한 행위는 실종자 가족에게 또 다른 정신적 고통을 초래하는 중대한 2차 가해 행위다”라며 “장난전화나 온라인상 2차 가해 게시물을 게시하는 행위는 모욕·명예훼손·스토킹처벌법 등 관련 법령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수본 2차가해범죄수사과는 관련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
2026-08-22 0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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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로 튄 범죄자, 송환 길 열렸다…경찰청, 르완다 경찰과 ‘맞손’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르완다로 튄 범죄자, 송환 길 열렸다…경찰청, 르완다 경찰과 ‘맞손’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동아프리카 국가 ‘르완다’에 숨은 범죄자도 국내로 데려와 수사할 수 있게 됐다. 마약·스캠 범죄 등 국경을 넘나드는 ‘초국가범죄’가 늘어나며 국가 간 수사기관의 협력이 강조되는 가운데 경찰이 르완다 경찰청과 치안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향후 범죄자 송환 뿐 아니라 재외국민 보호 등 이역만리까지 대한마국 경찰의 치안력이 닿게 됐다. 경찰청은 20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르완다 경찰청장과 ‘한-르완다 치안총수회담’을 열고, 치안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동아프리카까지 한국 경찰의 치안 역량이 뻗어나갈 수 있게 됐다. 양국 경찰은 향후 국외도피사범 검거 및 송환을 위한 국제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국내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르완다로 도주했거나, 르완다에 체류하며 국내를 겨냥한 범죄를 일으킨 범죄자를 국내로 송환하기 위한 근거가 마련됐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또 양국 경찰은 테러, 마약범죄, 사이버범죄 등 초국가범죄의 예
2026-08-20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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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던 여친이 몰래 들여온 그 약물…독버섯처럼 번지는 에토미데이트 밀수 32명 무더기로 검거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사귀던 여친이 몰래 들여온 그 약물…독버섯처럼 번지는 에토미데이트 밀수 32명 무더기로 검거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최근 마약류로 지정된 수면마취제 ‘에토미데이트’. 과거 가수 휘성이 이 약물을 맞고 상가에서 쓰러진 채 발견되며 널리 알려진 약물이다. 이 약물을 대량으로 밀수한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일반인이었던 이들은 돈을 목적으로 밀수를 계획했다. 검거된 국내 총책 2명은 마약류 투약도 하지 않았다. 오로지 돈이 목적이었다. 이 과정에서 일당은 지인은 물론 여자친구까지 포섭해 밀수책으로 활용했고, 국내로 마약류를 들여와 유통했다. 일당은 이 같은 방식으로 10억원이 넘는 가액의 마약류를 유통하려다가 적발됐다. 강선봉 서울경찰청 마약수사대 1계장은 “에토미데이트를 해외에서 대규모로 밀반입해 국내에 유통한 3개 밀수·유통 일당과 판매책, 매수자 등 총 32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검거했다”며 “이들 중 13명은 구속돼 송치했다”고 밝혔다. 각 밀수 일당의 총책 3명도 구속된 채 검찰로 넘겨졌다. 경찰은 지난 2월 마약류로 전면 지정된 ‘에토미데이트
2026-08-20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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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주요 인사 개인정보 털렸다…경찰, 해커 조직 수사 착수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청와대 주요 인사 개인정보 털렸다…경찰, 해커 조직 수사 착수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청와대 고위급 인사를 포함한 국내 주요 인물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청은 20일 “해커에 의해 국내 민간 인증기관 서버가 해킹됐다”며 “해킹된 자료 분석 과정에서 국내 주요 인물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민간 인증기관의 해킹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유출된 자료에 주요 인물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사실을 확인했다. 해커의 표적이 된 정보는 ‘명함 정보’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 사건을 부산경찰청에 배당했다. 다만 청와대 자체 서버가 해킹된 사실은 없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이 사건과 별개로 국가 배후 해킹조직에 의해 언론사 서버 관리업체, 제약회사, 병원 등이 해킹된 사건도 수사하고 있다.
2026-08-20 16:11:20
![“잘못했다” 장윤정 母의 눈물…사기 혐의 징역 1년6개월 구형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7/news-p.v1.20260721.6f5a43baade74ddaa775a2c25bcd9460_T1.png?type=h&h=640)
![총체적 난국 제주경찰 ‘사망’ 입력하니 실종 ‘끝’…강력범죄 검거율도 ‘꼴지’였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6/rcv.YNA.20260824.PYH2026082409140005600_T1.jpg?type=h&h=640)
![“법원에 사제 폭탄, 저녁 전 폭파” 전국 법원에 섬뜩한 이메일…경찰, 폭발물 수색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6/news-p.v1.20260826.f8b848b4ff4e4b89b6361ed1c076f023_T1.png?type=h&h=640)
![‘복면알몸남’에 떨고 있는 연대…바지 내린 60대 남성 검거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5/news-p.v1.20260821.32e6ad7fce6b421f8639ca685a01b1a5_T1.png?type=h&h=640)
![[현장] 복면 알몸남 또 출몰 연대 산책로, 가로등 옆은 칠흑 같은 어둠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2/news-p.v1.20260821.32e6ad7fce6b421f8639ca685a01b1a5_T1.png?type=h&h=640)
![백발의 그 남자, 18년 도주극 막 내렸다…국내에 마약 53억원 유통한 마약사범 검거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2/news-p.v1.20260821.58d7d750f9014e3fa383075c2839ab7c_T1.jpg?type=h&h=640)
![“신음소리 장난전화” 애타는 제주 실종자 가족 향해 못할 짓…경찰 “엄정하게 법 집행”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1/news-p.v1.20260820.6e8deab6eb8d4634900c8838450b9478_T1.png?type=h&h=640)
![르완다로 튄 범죄자, 송환 길 열렸다…경찰청, 르완다 경찰과 ‘맞손’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0/news-p.v1.20260820.c7472c2e25a74900beeeeb04cb95cbca_T1.png?type=h&h=640)
![사귀던 여친이 몰래 들여온 그 약물…독버섯처럼 번지는 에토미데이트 밀수 32명 무더기로 검거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0/news-p.v1.20260820.2d993724ff1e43abab34a1b9b6c56011_T1.jpg?type=h&h=640)
![청와대 주요 인사 개인정보 털렸다…경찰, 해커 조직 수사 착수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0/news-p.v1.20260820.bb7d740e8e854d7397cbc3423a522217_T1.pn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