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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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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송도·동탄 현금부자도 서울 집’, 준고가 절반이 ‘대출없이’ 거래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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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강남 노른자’ LH 부지, 2033년 입주 시간표 나왔다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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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이 16억에 낙찰받은 그집, 50억이 됐다…하정우·민호도 반한 잠원 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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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의 180억집, 슈퍼카 거실에 주차한대” 보이스톡 개발자 등 ‘영앤리치’ 모였다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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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구 집값 다 꺾였다…잠실 리센츠 고점比 4억 ‘뚝’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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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고시원에 욕조가 웬말” 청년층 반발에 국토부 개정안 재검토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좁은 고시원에 욕조가 웬말” 청년층 반발에 국토부 개정안 재검토 [부동산360]
정부가 1인원 개별실 내 책상 설치 의무를 없애고 욕조 설치를 허용하려던 건축기준 개정안을 청년층을 중심으로 ‘탁상행정’이라는 비판이 거세지면서 한발 물러서서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
2026-08-21 21: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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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아파트 옥상서 상의 탈의 남성 투신 소동…경찰·소방 4시간째 설득 중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중년 남성이 상의를 벗은 채 투신 소동을 벌여 경찰과 소방 당국이 대치 및 설득 작업을 벌이고 있다. 21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8분께 의정부시 의정부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한 남성이 투신하려 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29명을 현장에 긴급 투입했다. 당국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아파트 하부에 에어매트를 설치하고 남성을 설득하고 있으나, 오후 9시 현재까지 4시간 넘게 대치가 이어지고 있다. 이 소동으로 현장 주변 도로 일부가 통제되면서 퇴근길 차량 통행에 차질이 빚어지는 등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과거에도 유사한 투신 소동을 벌인 전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026-08-21 21: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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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금품수수’ 권성동, 변호사 자격 잃었다...징역형 영향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통일교 금품수수’ 권성동, 변호사 자격 잃었다...징역형 영향 [세상&]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실형이 확정된 권성동 전 국민의힘 의원의 변호사 등록이 취소됐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한변호사협회는 최근 권 전 의원의 변호사 등록을 취소했다. 법무부가 지난 14일 등록 취소 명령을 내린 데 따른 조치다. 변호사법에 따르면 변호사 명부에 등록된 사람이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형이 확정되면 변호사 등록 결격 사유에 해당한다. 이 경우 법무부 장관은 대한변협에 등록 취소를 명령해야 한다. 권 전 의원은 2022년 1월 6일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윤석열 정부의 통일교 지원 등을 청탁받고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대법원은 지난달 16일 권 전 의원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원을 확정했다. 권 전 의원은 정치자금 부정수수죄로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되면 의원직을 잃도록 한 공직선거법과 국회법에 따라 의원직도 상실했다. 권 전 의원은 1985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검사로 근
2026-08-21 20: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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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도 무더위 속 소나기…곳곳 돌풍·천둥·번개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토요일인 22일은 전날부터 이어진 비가 오전까지 내리는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소나기가 이어지겠다. 21∼22일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40㎜, 강원 내륙·산지 5∼40㎜, 강원 동해안 5㎜ 안팎, 대전·세종·충남 내륙·충북 5∼60㎜, 광주·전남·전북 내륙 5∼60㎜, 대구·경북·울산·경남 내륙 5∼60㎜, 제주도 5∼60㎜다. 소나기는 오전 전남권과 경남 서부 내륙, 제주도에서 시작해 낮부터 중부지방과 그 밖의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다. 남부지방에서는 늦은 오후, 중부지방에서는 저녁 무렵 대부분 그치겠지만, 소나기가 내리는 동안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무더위도 계속되겠다.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일부 전라권과 경남권, 제주도에서는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돼 온열질환에 주의
2026-08-21 20: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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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털고 돌아온 안세영, 세계선수권 4강…2번째 우승 정조준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부상을 털고 코트로 돌아온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대회 준결승에 진출하며 개인 통산 두 번째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안세영은 21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세계랭킹 5위 한웨(중국)를 40분 만에 2-0(21-19 21-12)으로 제압했다. 지난달 일본오픈에서 왼쪽 발 통증을 호소하며 연승 행진을 잠시 멈춘 안세영은 이후 국제대회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한 달간 재활에 전념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약 한 달 만에 코트에 복귀한 그는 복귀 후 치른 경기에서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으며 순항하고 있다. 안세영은 64강전부터 이날 8강전까지 모두 2-0 승리를 거두며 무실게임 행진을 이어갔다. 무리하지 않는 경기 운영 속에서도 상대를 압도하는 기량을 선보이며 부상 우려를 털어내는 모습이다. 1게임에서는 팽팽한 접전이 펼쳐졌다. 안세영은 끈질긴 랠리
2026-08-21 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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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지도부, 25일 청와대 만찬 조율…당정 관계 논의 [이런정치]](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김민석 지도부, 25일 청와대 만찬 조율…당정 관계 논의 [이런정치]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직후 ‘기강 잡기’에 나선 데 이어 각종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세세한 당무까지 직접 챙기고 있다. 김 대표는 2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회의가 모두발언만 나가고 형식적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지 말자”며 최고위에서 논의한 사안의 진행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상황판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김 대표는 한정애 사무총장에게 “회의 마지막에 합의 내용이나 지도부 지시사항을 제가 정리할 테니 이를 당 전체에 공유하고, 주 단위로 진도를 볼 수 있게 정리해달라”고 요청했다. 지도부가 현안에 대한 입장을 언론에 밝힌 뒤 비공개회의에서 당무를 결정하는 기존 관례에서 벗어나, 주요 결정 사항의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신속하게 후속 조치를 취하겠다는 취지다. 김 대표는 이어 구체적인 현안에 대해서도 잇따라 업무를 지시했다. 오는 10월 열리는 ‘2026 강릉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총회’와 관련해서는 “참석할 수 있게 최고
2026-08-21 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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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家 형제 12년 만의 법정 대면…“피 토하는 심정으로 고소”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효성家 형제 12년 만의 법정 대면…“피 토하는 심정으로 고소” [세상&]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법정에 출석해 동생인 조현문 전 부사장으로부터 강요 및 협박을 당했다며 강력한 처벌 의사를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이성열 판사는 21일 강요미수 혐의로 기소된 조 전 부사장과 박수환 전 뉴스커뮤니케이션즈 대표에 대한 공판을 열고 조 회장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했다 증인으로 나온 조 회장은 선친인 고(故) 조석래 명예회장 역시 생전에 동생을 깨우칠 유일한 방법은 고소·고발뿐이라는 뜻을 남겼다고 증언했다. 두 사람의 법정 만남은 지난 2014년 경영권 분쟁으로 촉발된 ‘효성 형제의 난’ 이후 약 12년 만이다. 조 전 부사장은 2013년 자신이 회사 성장의 주역이라는 내용의 보도자료 배포와 배우자 관련 루머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조 회장을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보도자료에는 ‘조 전 부사장이 중공업 부문 경쟁력을 높이는 등 회사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에 감사한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조 전
2026-08-21 19: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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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9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휘발유 L당 1784원 유지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정부가 제9차 석유 최고가격을 동결하기로 했다. 지난 3월 13일 첫발을 뗀 석유 최고가격제는 이번 조치로 제도 도입 6개월을 넘기게 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22일 0시부터 향후 4주간 적용되는 9차 석유 최고가격을 기존 8차 수준으로 동결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휘발유는 리터(L)당 1784원, 경유는 1773원, 등유는 1380원으로 유지된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여파로 국제유가가 내리자 정부는 지난 6월 26일 7차 최고가격을 L당 150원 인하했으며, 이후 8차에 이어 이번 9차까지 동일한 가격대를 이어가고 있다. 산업부는 국제유가동향과 서민 민생 부담을 다각도로 고려해 동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미·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의 60일 시한이 만료된 이후에도 양국의 대치 국면이 이어지면서, 이달 초 배럴당 70달러대까지 떨어졌던 국제유가는 지난 20일 기준 브렌트유 93.8달러,
2026-08-21 19: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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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5·18 폄훼 논란 이진숙 윤리위 징계안 제출…“직무정지 법안도 추진” [이런정치]](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민주당, 5·18 폄훼 논란 이진숙 윤리위 징계안 제출…“직무정지 법안도 추진” [이런정치]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에서 우파 단체와 함께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는 포럼을 개최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21일 국회에 제출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등 의원 20여 명 명의로 발의된 이번 징계안은 이 의원이 국회 내 포럼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고 헌법 정신을 훼손했다며 국회법에 따른 엄중 징계를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인 안도걸 의원은 징계안 제출 후 기자들과 만나 “이번 포럼은 우리의 헌법정신과 5·18 민주화운동에 근본적으로 도전하는 중대한 도발이자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명백한 2차 가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국회의원에 대한 징계는 윤리특별위원회가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의견 청취를 거쳐 최종 결정한다. 징계 수위는 최고 단계인 제명부터 최대 90일 이내 출석정지, 공개회의에서의 사과, 공개회의에서의 경고 등 4단계로 나뉜다. 다만 현재 22대 국회 윤리특위는 아직 구성되지 않은
2026-08-21 18: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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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노조, 본사 인적분할에 26일 판교서 공동행동
[속보] 카카오 노조, 본사 인적분할에 26일 판교서 공동행동
2026-08-21 18:28:03
![“좁은 고시원에 욕조가 웬말” 청년층 반발에 국토부 개정안 재검토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1/news-p.v1.20250916.37574b239b034e6583c71f75078a2928_T1.png?type=h&h=640)

![‘통일교 금품수수’ 권성동, 변호사 자격 잃었다...징역형 영향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1/rcv.YNA.20250916.PYH2025091620950001300_T1.jpg?type=h&h=640)


![김민석 지도부, 25일 청와대 만찬 조율…당정 관계 논의 [이런정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1/rcv.YNA.20260821.PYH2026082104670006200_T1.jpg?type=h&h=640)
![효성家 형제 12년 만의 법정 대면…“피 토하는 심정으로 고소”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1/rcv.YNA.20260821.PYH2026082103050001300_T1.jpg?type=h&h=640)

![민주당, 5·18 폄훼 논란 이진숙 윤리위 징계안 제출…“직무정지 법안도 추진” [이런정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1/rcv.YNA.20260821.PYH2026082112450001300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