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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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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송도·동탄 현금부자도 서울 집’, 준고가 절반이 ‘대출없이’ 거래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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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강남 노른자’ LH 부지, 2033년 입주 시간표 나왔다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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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이 16억에 낙찰받은 그집, 50억이 됐다…하정우·민호도 반한 잠원 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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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의 180억집, 슈퍼카 거실에 주차한대” 보이스톡 개발자 등 ‘영앤리치’ 모였다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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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구 집값 다 꺾였다…잠실 리센츠 고점比 4억 ‘뚝’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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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초 꺾이면 뭐하나…서울 23개구 집값은 다 올랐다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강남·서초 꺾이면 뭐하나…서울 23개구 집값은 다 올랐다 [부동산360]
정부가 지난달 3일 초고가·비거주 1주택 등을 겨냥한 세제개편안을 발표한 이후 한 달째 강남·서초 아파트값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동대문·성동구 등 중저가 지역 아파트값은 상승폭이 확대되는 등 서울 부동산 시장 내 디커플링(탈동조화) 현상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2026-09-03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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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세거래 8년8개월만 1만건 하회
서울발(發) 전월세난으로 서울 밖 수도권으로 임대차 수요가 밀려나며 경기도마저 ‘전세 소멸’이 가속화되고 있다. 경기 아파트 전세 거래량이 8년 8개월 만에 1만건 밑으로 떨어지는가 하면, 매물 부족으로 가격이 치솟아 매매가격 수준의 전세 신고가 소식도 잇따르고 있다. 계약갱신청구권 등 ‘임대차 2법’ 시행으로 전세대란이 극심했던 문재인 정부 당시보다 더한 거래량 급감세를 보이며 전세의 월세화 속도가 시장의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양상이다. 3일 경기부동산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경기도에서 체결된 아파트 전세 거래는 8316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1만5173건)과 비교하면 45%, 전월(1만2557건) 대비 34% 감소한 수치다. 2017년 12월(9959건) 이후 전세 거래량은 1만~2만건대를 기록해 왔지만 올해 들어 우하향을 그리고 있다. 올해 1월 1만6725건이었던 전세 거래는 2월 1만4037건→3월 1만6960건 등으로 등락을 보이다, 4월 1만4360건→5월
2026-09-03 11: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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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국평 전세가 10억 넘본다” 경기 전세 거래량 8년8개월만 최저[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광명 국평 전세가 10억 넘본다” 경기 전세 거래량 8년8개월만 최저[부동산360]
경기 아파트 전세 거래량이 8년 8개월 만에 1만건 밑으로 떨어지는가 하면, 매물 부족으로 가격이 치솟아 매매가격 수준의 전세 신고가 소식도 잇따르고 있으며, 계약갱신청구권 등 ‘임대차 2법’ 시행으로 전세대란이 극심했던 문재인 정부 당시보다 더한 거래량 급감세를 보이며 전세의 월세화 속도가 시장의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양상이다.
2026-09-03 10: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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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지리정보원·극지연구소 맞손…“국토위성으로 남·북극 정밀 모니터링”
국토지리정보원은 지난 2일 인천 송도 극지연구소에서 극지연구소와 ‘극지역 공간정보 구축 및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극지역 공간정보를 정밀하게 구축하고 연구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국토위성 1·2호를 활용해 남극 주요 연구 지역과 북극항로 개발 지역을 주기적으로 관측하고 지형·생태·빙하 등의 변화를 모니터링해 현장 연구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6-09-03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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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 광주’ 품은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챔피언스시티 1차’ 3216가구 분양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피에프브이(PFV)는 복합개발 프로젝트 ‘올 뉴 챔피언스시티’의 첫 주거단지인 ‘챔피언스시티 1차’ 견본주택을 오는 4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일 밝혔으며 총 4315가구의 주거단지와 더현대 광주, 특급호텔, 문화공원, 업무시설 등이 보행 동선 중심의 ‘어반 코어’ 개념으로 연결된다.
2026-09-02 16: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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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 E&C, 차세대 공사관리 시스템 ‘AWP’ 도입…플랜트 EPC 경쟁력 강화
글로벌 설계·조달·시공(EPC) 전문 기업 SGC E&C가 차세대 공사관리 시스템인 ‘선진 프로젝트 관리 공법(AWP·Advanced Work Packaging)’를 전격 도입하며 프로젝트 수행 역량 고도화와 수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2026-09-02 14: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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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공급 속도전’ LH, 보상 인력 344명 투입하고 보상기간 44→24개월로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주택공급 속도전’ LH, 보상 인력 344명 투입하고 보상기간 44→24개월로 [부동산360]
LH가 정부의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맞춰 수도권 등 대규모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수도권 주요 주택공급 현장 보상 업무에 총 344명의 인력을 집중 투입하는 등 보상 절차를 대폭 단축해 주택 착공 시점을 앞당기기 위한 전방위적 조직·인력 개편에 나선다.
2026-09-02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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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팍’ 보유세 600만원 감소…“강남 초고가 급매 지속”
정부가 비거주 1주택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기본공제액과 세부담 상한을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는 세제개편 수정안을 발표한 가운데, 고가 비거주 1주택자의 내년 보유세(종부세+재산세) 납부액이 원안 대비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 줄어들 전망이다. 과세 형평성 논란 등 시장·정치권의 반발 여론을 의식해 절충안을 내놨지만 종부세율 단계적 인상·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장기거주특별공제 전환 등 전반적인 세 부담 강화 기조는 여전하다. 이에 따라 강남권 중심의 매물 출회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일 부동산 업계·재정경제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전날 국무회의에서 ‘2026년 세제개편안’ 정부안을 최종 확정했다. 지난달 3일 발표한 원안에서 일부 내용을 수정해 의결한 것으로,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관련 수정사항이 담겼다. 당초 세제개편안 원안에선 1주택자 종부세 기본공제액을 ▷거주 12억→14억원 ▷비거주자 12억→9억원으로 이원화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직장, 교육, 부모 봉양 등 불가
2026-09-02 11: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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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부산시 ‘남녀고용평등 모범기관’ 표창…이전 공공기관 중 유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전방위적인 양성평등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일 열린 부산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남녀고용평등 모범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으며 부산시는 매년 남녀 평등한 노동 기회 보장, 모·부성 보호, 직장·가정 양립 지원에 앞장선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2026-09-02 10: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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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한솔123 재건축, 정비계획 본안 성남시 제출…12월 구역 지정 목표
한국토지신탁과 업무협약(MOU)을 맺은 ‘분당 한솔123재건축(분당 노후계획도시 38구역)’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정비계획안 본안을 성남시에 제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으며, 한솔123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는 올해 7월 주민제안방식의 특별정비계획서를 성남시에 접수한 이후, 시의 자문의견과 관계기관 협의 결과를 바탕으로 조치계획을 완성해 지난 1일 본안을 정식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2026-09-02 10:25:08
![강남·서초 꺾이면 뭐하나…서울 23개구 집값은 다 올랐다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ams.V01.photo.HDN.P.20260824.P12026082412343154159099838_T1.jpg?type=h&h=640)

![“광명 국평 전세가 10억 넘본다” 경기 전세 거래량 8년8개월만 최저[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716.329eedf2f4d84b6ba2c8bfec241fc8c1_T1.jpg?type=h&h=640)



![‘주택공급 속도전’ LH, 보상 인력 344명 투입하고 보상기간 44→24개월로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204.b3208a1439f3401ca7f9debc7e0669d2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