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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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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송도·동탄 현금부자도 서울 집’, 준고가 절반이 ‘대출없이’ 거래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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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강남 노른자’ LH 부지, 2033년 입주 시간표 나왔다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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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이 16억에 낙찰받은 그집, 50억이 됐다…하정우·민호도 반한 잠원 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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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의 180억집, 슈퍼카 거실에 주차한대” 보이스톡 개발자 등 ‘영앤리치’ 모였다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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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구 집값 다 꺾였다…잠실 리센츠 고점比 4억 ‘뚝’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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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성장률 반등·양극화 해소” 洪 “서울시와 협의해 주택 공급” [6개 부처 개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李 “성장률 반등·양극화 해소” 洪 “서울시와 협의해 주택 공급” [6개 부처 개각]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경제사령탑으로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이 낙점됐다.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는 홍지선 국토부 2차관이 지명됐다. 외부 인사 대신 현 정부 출범 이후 경제정책과 국토·교통정책을 집행해 온 두 현직 차관에게 각각 부처 지휘봉을 맡긴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 후보자로 이 후보자를, 국토부 장관 후보자로 홍 후보자를 각각 지명했다. 경제정책과 금융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정통 경제관료와 지방정부에서 도시·주택·교통 행정을 두루 경험한 실무형 관료를 장관 후보자로 발탁한 것은, 경제와 주택정책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실행력을 높이는 데 무게를 둔 인사로 풀이된다. 1971년 대구 출신인 이 후보자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자금시장과장과 경제분석과장, 종합정책과장, 경제정책국장, 차관보 등 경제정책 핵심 보직을 거쳐 대통령비서실 경제정책비서관과 통계청장을 지냈다. 이재명 정부에서는 기획재정부 1
2026-08-31 11: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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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면 누구든 입주” 기본주택 실무자 홍지선…주택공급 숙원 이룰까[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무주택자면 누구든 입주” 기본주택 실무자 홍지선…주택공급 숙원 이룰까[부동산360]
[헤럴드경제=홍승희·신혜원 기자] 홍지선 전 국토교통부 2차관이 신임 국토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핵심 구상이었던 ‘기본주택’ 등을 기반으로 한 주택 공급안이 확대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주택 분야 주요 기관장 자리에 이른바 ‘경기 라인’이 전면 배치되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구상하는 ‘주택 공급 원팀’이 이뤄진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31일 홍 후보자는 첫 출근길에 기자들을 만나 첫 지명 소감으로 “선호 입지에 양질의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겠다”며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홍 후보자는 지방 관료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첫 사례로, 경기도에서 주택 분야 요직을 두루 거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전날 지명 배경에 대해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당시 주택공급 설계부터 현장 집행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며 주거 안정을 실제 성과로 연결한 바 있다”고 설명
2026-08-31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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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평형 분양가 7.1억” 인천계양 A6블록 663가구 본청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인천계양 공공주택지구 A6블록에 대한 입주자모집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31일 밝혔으며 평균 분양가는 59m2 기준 약 5억3000만원, 84m2 기준 약 7억1000만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2026-08-31 10: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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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경제사령탑 이형일…국토장관엔 홍지선 2차관
[헤럴드경제=양영경·신혜원 기자]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경제사령탑으로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이 낙점됐다.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는 홍지선 국토부 2차관이 지명됐다. 외부 인사 대신 현 정부 출범 이후 경제정책과 국토·교통정책을 집행해 온 두 현직 차관에게 각각 부처 지휘봉을 맡긴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 후보자로 이 후보자를, 국토부 장관 후보자로 홍 후보자를 각각 지명했다. 경제정책과 금융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정통 경제관료와 지방정부에서 도시·주택·교통 행정을 두루 경험한 실무형 관료를 장관 후보자로 발탁한 것은, 경제와 주택정책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실행력을 높이는 데 무게를 둔 인사로 풀이된다. 1971년 대구 출신인 이 후보자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자금시장과장과 경제분석과장, 종합정책과장, 경제정책국장, 차관보 등 경제정책 핵심 보직을 거쳐 대통령비서실 경제정책비서관과 통계청장을 지냈다
2026-08-31 10: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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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장관 후보자 “경기도 현장경험 살려 서울시와 협의…실용정책 추진”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국토장관 후보자 “경기도 현장경험 살려 서울시와 협의…실용정책 추진” [부동산360]
지방 관료 출신으로는 처음 국토교통부 장관에 지명된 홍지선 국토부 장관 2차관은 31일 “지방정부에서 많은 공부를 했고, 중앙정책이 지방정부에 내려와 어떻게 현장에서 적용되는지를 경험해왔기 때문에 서울시와 충분히 사전 협의를 해 정책이 작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하며 “주택 시장 상황에 대해선 신속한 공급이 필요한데 서울시 관계자와의 협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2026-08-31 09: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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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공공정비사업 첫 진출…현대건설과 안양 충훈부 재개발 수주
롯데건설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안양시 만안구 충훈동 768-6번지 일원을 재개발해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19개 동, 총 3856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총 공사비 약 1조4278억원 규모의 경기도 안양시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2026-08-31 08: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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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인허가·착공·준공’ 트리플 감소…전월세 거래, 1년 새 13.5% 줄었다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빌라 ‘인허가·착공·준공’ 트리플 감소…전월세 거래, 1년 새 13.5% 줄었다 [부동산360]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7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빌라·오피스텔 등 비아파트의 인허가·착공·준공 물량이 각각 1년 전 대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만 공급난이 극심한 서울 아파트 인허가·착공·준공 물량은 전년 동월에 비해 늘어나며 개선된 모습이다.
2026-08-31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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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새 18억→22억 됐다” 송파 아파트값 통계 집계 이래 최고치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1년 새 18억→22억 됐다” 송파 아파트값 통계 집계 이래 최고치 [부동산360]
30일 서울시 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송파구에서 매매된 아파트 평균값은 22억5139만원으로 집계되었는데, 이는 송파구 내 10억원 이하, 15억원 전후 중저가 단지로 매수세가 집중된 영향으로 보인다.
2026-08-30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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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찾은 김이탁 국토차관 “도심지구·왕숙 공급 속도 높여 국민 체감 앞당길 것”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28일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 신규택지로 선정된 경기 남양주도심지구와 3기 신도시 남양주왕숙2 공공주택지구를 찾아 신속한 주택공급 추진을 당부하며 “수도권 주거 안정을 위해 3기 신도시가 공급 기반의 중심축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대규모 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공급 속도를 높여달라”고 강조했다.
2026-08-28 17: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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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폐업 3년새 24% 증가...‘금리 3%시대’ 줄도산 공포
한국은행이 1년 9개월 만에 ‘기준금리 3%대 시대’를 다시 연 가운데 타 산업 대비 금융 의존도가 높은 건설업계에선 줄도산 우려가 다시 확산되고 있다. 3년 새 건설업 폐업 공고가 24% 증가한데 이어 대구 지역 건설사 3위인 태왕이앤씨는 최근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업황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준금리 인상이라는 악재가 겹치며 2022~2023년 급격한 금리 인상기에 겪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과 중견 건설사 유동성 위기가 재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28일 국토교통부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 27일까지 등록된 건설업 폐업 공고는 2843건으로 집계됐다. 건설업 폐업 공고건수는 최근 5년간 증가세를 보였다. 2022년 1790건이었던 폐업 공고는 2023년 2293건→2024년 2336건→2025년 2255건 등 2000건 초반대 수치를 보이다 올 들어 더 늘었다. 업종 전환으로 인한 폐업 공고도 일부 포함돼 있지만,
2026-08-28 11:41:40
![李 “성장률 반등·양극화 해소” 洪 “서울시와 협의해 주택 공급” [6개 부처 개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rcv.YNA.20260831.PYH2026083101330001300_T1.jpg?type=h&h=640)
![“무주택자면 누구든 입주” 기본주택 실무자 홍지선…주택공급 숙원 이룰까[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rcv.YNA.20260831.PYH2026083102220001301_T1.jpg?type=h&h=640)


![국토장관 후보자 “경기도 현장경험 살려 서울시와 협의…실용정책 추진”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748de992845d45928cd9532ed89ab787_T1.jpg?type=h&h=640)

![빌라 ‘인허가·착공·준공’ 트리플 감소…전월세 거래, 1년 새 13.5% 줄었다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8/ams.V01.photo.HDN.P.20240904.202409041615020254737847_T1.jpg?type=h&h=640)
![“1년 새 18억→22억 됐다” 송파 아파트값 통계 집계 이래 최고치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0/ams.V01.photo.HDN.P.20260428.P12026042816190731508890745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