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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억원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
2026-09-09 11: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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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ATM, 3년반새 4600개 사라졌다
전국 은행의 현금자동입출금기(ATM)가 최근 3년 반 동안 15%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울산과 경남, 제주에서는 감소율이 20%를 웃돌아 지방을 중심으로 현금 접근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9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서일준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전국 은행 ATM은 2만4711개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보다 636개(2.5%) 줄었고, 2022년 말 2만9321개와 비교하면 4610개(15.7%)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울산의 감소 폭이 가장 컸다. 울산 ATM은 472개로 2022년 말보다 129개(21.5%) 줄었다. 경남은 1265개로 332개(20.8%), 제주는 183개로 48개(20.8%) 감소했다.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의 감소율은 15%대로 전국 평균과 비슷하거나 소폭 낮았다. 세종은 171개로 17개(9.0%), 대전은 695개로 104개(13.0%) 줄어 상대적으로 감소폭이 작았다. 은행별로도 차이가
2026-09-09 11: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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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DC·IRP로 개인투자용 국채 산다…신한·하나, 첫 청약 시작
2026-09-09 1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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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뽑기 더 어려워져…은행 ATM, 3년 반 새 4600개 사라졌다 [머니뭐니]](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현금 뽑기 더 어려워져…은행 ATM, 3년 반 새 4600개 사라졌다 [머니뭐니]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전국 은행의 현금자동입출금기(ATM)가 최근 3년 반 동안 15%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울산과 경남, 제주에서는 감소율이 20%를 웃돌아 지방을 중심으로 현금 접근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9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서일준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전국 은행 ATM은 2만4711개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보다 636개(2.5%) 줄었고, 2022년 말 2만9321개와 비교하면 4610개(15.7%)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울산의 감소 폭이 가장 컸다. 울산 ATM은 472개로 2022년 말보다 129개(21.5%) 줄었다. 경남은 1265개로 332개(20.8%), 제주는 183개로 48개(20.8%) 감소했다.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의 감소율은 15%대로 전국 평균과 비슷하거나 소폭 낮았다. 세종은 171개로 17개(9.0%), 대전은 695개로 104개(13.0%) 줄어 상대적으로 감소폭이
2026-09-09 08: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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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은행 고객 2명 중 1명 50대 이상…수신비중도 3분의 2
5대 시중은행 고객 중 50대 이상이 절반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이들이 보유한 수신자산은 전체의 3분의 2에 육박했다. 시니어 고객의 영향력이 커지자 은행들도 예·적금 유치를 넘어 연금과 은퇴설계, 상속·증여, 요양·돌봄 등으로 서비스 영역을 넓히며 고객 확보에 나서고 있다. 8일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연령별 고객 현황을 취합한 결과 50대 이상 고객 비중은 올해 7월 말 평균 47.2%로 집계됐다. 2024년 7월 45.0%에서 지난해 46.0%로 오른 데 이어 올해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년 새 2.2%포인트 높아졌다. 수신자산에서는 50대 이상의 비중이 더 컸다. 올해 7월 기준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등 4대 은행에서 50대 이상 고객이 차지하는 수신자산 비중(여신상품을 제외한 각 은행 수신성 자산 기준)은 평균 69.7%로 집계됐다. 2024년 7월 67.1%, 지난해 7월 68.2%에서 꾸준히 높아져 2년 사이 2.6%포인트
2026-09-08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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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큰손’ 50대 이상, 은행 고객 절반…수신자산 3분의 2 쥐었다
5대 은행에서 50대 이상 고객 비중이 계속 높아지는 가운데 이들이 보유한 수신자산이 전체의 3분의 2에 육박하며 시니어 고객의 영향력이 커지자 은행권도 예·적금 유치를 넘어 연금과 은퇴설계, 상속·증여, 요양·돌봄 등으로 서비스 영역을 넓히며 고객 확보에 나서고 있다.
2026-09-08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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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30일 출시…6000억원 규모·24개 금융사서 판매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가 오는 30일부터 6000억원 규모로 판매된다. 1차 펀드와 같은 규모로 조성되며 은행 10곳과 증권사 14곳 등 모두 24개 금융회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9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오는 30일부터 10월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모집금액 6000억원이 소진되면 기간 중에도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국민이 투자하는 6000억원에 정부 재정 1200억원을 후순위로 더해 총 7200억원이 10개 자펀드에 출자된다. 국민이 가입하는 공모펀드는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 등 3개사가 운용한다. 공모펀드를 통해 모인 자금은 실제 투자 집행을 담당하는 10개 자펀드에 분산된다. 자펀드 운용사로는 대형 부문에서 디에스자산운용과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이 선정됐다. 중형은 브레인자산운용·KB자산운용·쿼드자산운용·트러스톤자산운용, 소형은 DB자산운용·NH헤지자산운용·토러스자산운용·하나자산운용이 맡는다
2026-09-08 12: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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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은 은퇴설계·7080은 금융사기예방…시니어 금융교육 세분화
2026-09-08 11: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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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4.5% 늘어도 지출 6% 증가 소상공인 이익 감소에 대출 연체↑
2026-09-08 11: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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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보험 가입 가능 여부 실시간 확인 시스템 특허…등록 특허 100건 달성
삼성생명은 고객의 보험 가입 가능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예상인수결과 제공 시스템’의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8일 밝혔으며 이 시스템은 보험 가입 심사 전에 고객이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026-09-08 10:07: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