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Ifez = 박성태 기자]인천 옹진군(군수 조윤길)이작년 북도면와 영흥면에서 진행한스마트폰을 활용한 SNS 교육을 올해에도 실시한다.옹진군은오는21일(화)과 22일(수)에 백령면과 대청면 주민을 찾아 스마트폰을 활용한 SNS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SNS가 주요 홍보매체의 역할을하는 시대임을 감안하여 이장과 주민자치위원 등 주민들의 스마트폰과 SNS 활용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나섰다.이번 교육에서는 SNS의 필요성과 각 특성을 이해하고, 옹진군 카카오스토리 친구 맺기 및 게시물 등록 등 다양한 기능과 활용 방법을 직접 실습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따로 시간을 내어 교육에 참석하기 어려운 주민을 위해 이장회의나 주민자치위원회의를 찾아 교육을 실시한 군은 다른 면에도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마트 시대에 신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소셜미디어 및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주민이 접근하기 쉽고 생활에 유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주민과 소통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