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앞으로 공무원 채용정보도 정부 취업정보사이트인 워크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워크넷(www.work.go.kr)을 운영하는 한국고용정보원은 인사혁신처와 일자리 정보 연계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워크넷 이용자들은 하루 평균 300건 정도의 공무원 채용 정보를 워크넷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워크넷은 2011년 7월부터 민간 및 공공 일자리정보 기관과 채용정보 연계 통합을 추진해 왔다. 6월 현재 잡코리아, 사람인, 기획재정부, 인사혁신처 등 28개 기관과 정보 연계를 완료해 하루 평균 약 22만건의 구직정보를 서비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