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앰배서더, 노보텔, 이비스, 머큐어, 하얏트, 파크 하얏트, 하얏트 리젠시 제주가 반짝 세일에 들어갔다.
그랜드 앰배서더를 비롯해 세계 3900개의 호텔을 운영하는 아코르호텔 체인은 오는 20일부터 5일간 슈퍼세일을 실시, 7~10월 투숙객 예약을 받는다.
국내에서 서울,인천,제주 호텔을 운영하는 하얏트 그룹은 오는 23일까지 예약하면 7,8월분 투숙 이용가격의 10%를 할인하는 플래시세일에 들어갔다.
아코르호텔 체인의 슈퍼세일에는 온라인 판매가에서 최대 40% 추가 할인해준다. 국내 19개 아코르 앰배서더 호텔을 포함해 태평양 지역의 500여개 호텔이 참여한다. 풀만, 엠갤러리, 그랜드머큐어, 더세벨 등이 포함되며, 세일 대상 투숙기간은 7월8일~10월30일.
아코르 플러스 회원에게는 40% 숙박 할인과 무료 조식 혜택이 제공된다. 아코르호텔의 로열티 프로그램인 르클럽아코르호텔스회원이 되면 향후 글로벌, 아시아퍼시픽, 국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특가 프로모션에 대한 정보 및 혜택을 먼저 받아볼 수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파크 하얏트 서울, 그랜드 하얏트 인천, 파크 하얏트 부산, 하얏트 리젠시 제주 등 국내 5개 호텔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하얏트 호텔들이 7일간의 플래시 세일을 통해 고객몰이에 나섰다.
할인폭은 최저 10%부터 최대 40%까지이며, 대상국은 대한민국, 일본, 중국, 대만, 호주, 베트남, 태국, 몰디브 등지 하얏트 계열 호텔이다. 국내 모든 하얏트 호텔은 투숙 고객에게 피트니스 센터와 실내.외 수영장 등 여름 휴가를 위한 다양한 레저 편의 시설을 갖추고 특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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