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성지건설은 1주의 금액을 5000원에서 500원으로 주식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발행주식총수는 분할 전 974만8164주에서 분할 후 9748만1640주로 늘어나게 된다.
매매거래정지기간은 8월 3일부터 18일까지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 19일이다.
회사측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한 주식분할”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성지건설은 1주의 금액을 5000원에서 500원으로 주식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발행주식총수는 분할 전 974만8164주에서 분할 후 9748만1640주로 늘어나게 된다.
매매거래정지기간은 8월 3일부터 18일까지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 19일이다.
회사측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한 주식분할”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