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동성화인텍은 현대중공업과 LNG수송선 초저온 보냉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23억3418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9.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7년 6월 16일까지다.

회사측은 “LNG 운반선 기자재 공급계약이며, 본 계약 외 옵션 4척은 별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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