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정은지가 자신의 첫 솔로앨범을 LP로 발매한다.

소속사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부터 정은지의 첫 번째 미니앨범 ‘드림(Dream)’의 예약판매를 돌입, LP판으로 새롭게 제작해 발매한다”고 7일 밝혔다.

새로 제작되는 LP판은 약 2주간 온라인 주문을 받은 이후 수량만큼 한정판으로 제작된다. 정은지의 LP는 체코 스튜디오에서 제작에 돌입, 소장가치를 높일 예정이다.

정은지의 첫 솔로앨범 ‘드림(Dream)’은 우리 시대의 모든 아버지들을 향한 진한 감동의 메시지를 담은 타이틀곡 ‘하늘바라기’가 높은 인기를 모았다. 이번 LP판에는 정은지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하늘바라기’를 포함해 ‘It’s OK‘, ’사랑이란‘, ’HOME‘, ’사랑은 바람처럼‘, ’하늘바라기‘ 피아노버전 등 총 6곡이 수록된다.

소속사 관계자는 “정은지의 첫 솔로 앨범 발매와 성공적인 솔로 활동 마무리를 기념하며 특별 LP판을 출시하게 됐다. 포근하고 따스한 정은지의 목소리를 더욱 깊이 있고 섬세하게 담아낸 LP판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