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샘 오취리가 100회 특집을 맞이한 ‘비정상회담’ 인증샷을 공개했다.
샘 오취리는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100회 특집이 재미있습니까? 우리는 재미있게 보고 있어욤”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샘 오취리와 함께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멤버인 타일러, 프셰므스와브, 장 위안등이 함께 모여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지난 주에 이은 100회 특집 2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100회 특집을 맞아 원년 멤버 7인(로빈 줄리안 수잔 일리야 블레어 타쿠야 제임스)과 현재 멤버(기욤, 니콜라이 , 다니엘, 새미, 샘, 안드레아스, 알베르토, 유타, 장위안, 카를로스, 타일러, 프셰므스와브인)를 포함, 총 18인의 비정상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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