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딴따라’가 ‘운빨 로맨스’를 제치고 첫 단독 1위에 올랐다.
2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딴따라’는 전국 기준 8.4%, 수도권 기준 10.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12일 방송분에서 전국 기준 8.6%, 수도권 기준 10.3%로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과 공동 1위에 오른 데 이은 첫 단독 1위다.
반면 MBC ‘운빨로맨스’는 전국, 수도권에서 모두 8.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6일 방송된 전회분에 비해 전국 기준 0.7% 포인트(8.7%), 수도권 기준 2.1% 포인트(8.0%) 하락한 수치로 단 일주일 만에 2위로 밀려났다.
KBS2 ‘마스터 국수의 신’ 역시 시청률이 하락하며 꼴찌를 면치 못했다. 전국에서 7.2%, 수도권에서 6.9%로 전회분과 비교해 전국 기준 0.8% 포인트(8.0%), 수도권 기준 1.3% 포인트(8.2%)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