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NH농협은행은 1일 농협중앙회의 도농상생 농촌운동인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NH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김용환 NH농협금융 회장과 이경섭 농협은행 행장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농협은행 본점 영업부를 방문하고 마을 정기예금에 가입했다.
마을 정기예금은 기본금리를 채움정기예금 점장특별금리로 한다. 마을 만들기 운동에 가입한 회원이나 운동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연 0.1%의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해 최고 1.68%까지 금리혜택이 가능하다.
가입대상은 개인과 법인이며 가입 기간은 개인이 1년 이상 3년 이내, 법인은 1년이다.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다.
자세한 사항은 농협은행 영업점이나 인터넷뱅킹 홈페이지(banking.nonghyup.com) 그리고 고객센터(1588-2100)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