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최남연 기자]녹차 융단으로 드넓게 펼쳐져 그 자체만으로도 싱그러움을 자아내는 보성. 그 곳을 가기 위해선 꼭 들러야 하는 곳이 있다. 바로 보성녹차주유소다.그곳에 들어서면, 초입에 세워진 널지 막한 ‘무료서비스 코너 간판‘을 볼 수 있다. 자동차 청소기 ,워셔액 주입기, 매트 청소기, 자동차 공기압, 에어건 차량점검 사항 및 점검 주기 표찰 제작으로 안전사고 예방 표찰부착 등 이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24시간 운영 하고 있는 그곳으로 떠나보자. 1일 보성녹차주유소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아, 주유소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주유소 셀프코너 무료서비스를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보성녹차 주유소는 현재 고객들이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입간판 더욱 크게 만들어 시인성을 확보하는 한편, 장애인 및 여성 고객들을 위해서 도움벨 설치하는 등 고객이 다가오는 서비스가 아닌 고객에게 다가 서는 서비스 마인드로 서비스 제공하고 있다.한편 최영우 소장은 “고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보성녹차주유소가 될 수 있도록 사업장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전국 최대 휴게소 주유소에 걸맞게 앞서 나갈 수 있는 사업장 이 되도록 보성군과 함께 하는 휴게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