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건강기능식품기업 그린스토어(대표 박영창)는 뇌내 알파파의 발생을 증가시켜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스트레스 릴렉스 테아닌250’<사진>을 1일 출시했다.
신경 전달물질을 조절해 알파파를 높이는 L-테아닌 250mg에 신경과 근육을 감안한 마그네슘, 비타민B6, 판토텐산, 비타민C, 아연을 더한 제품이다. L-테아닌은 녹차에서 발견된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신경계를 안정시켜 긴장을 이완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파파는 좋아하는 일에 몰두해 집중을 하고 있을 때나 명상을 할 때, 불안감과 과도한 흥분이 없을 때,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서 발생한다.
마그네슘은 신경 자극의 전달 및 근육의 수축, 이완 작용을 조절한다. 비타민B6는 호르몬을 만드는 아미노산대사에 관여하는 조효소로 사용되는 중요한 비타민이다.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영양소도 첨가됐다.
스트레스 릴렉스 테아닌250에는 스트레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원료에 감태, 홍경천, 로즈마리, 대추, 병풀, 세인트존스워트까지 다양한 식물성 부원료가 첨가돼다. 그린스토어의 전국 8127개 약국가맹점에서 판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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