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서울의 우수 공예품을 발굴하기 위해 ‘2014 서울공예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산업진흥원은 다음달부터 6월 말까지 서울공예상 공모전 참가작을 사전 등록 받는다. 서울에 주소를 둔 개인이나 기업, 서울 소재 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산업진흥원은 6월 말까지 온라인(www.crafts.or.kr)을 통해 1차 접수를 받은 뒤 7월2~4일 서울 상암동 산업진흥원 본사에서 2차 방문 접수를 받는다.

최진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