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1일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 핵심메시지의 전국 확산과 지자체의 인구위기 대응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이날부터 9월까지 17개 시도와 대대적으로 현장소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소통은 단순 현장 방문을 넘어서, 지역의 정책결정자, 경제계ㆍ종교계ㆍ시민사회ㆍ언론 등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 등을 만나, 인구위기 대응을 위한 지역의 고민을 경청하고 구체적 해법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현장소통에는 저출산ㆍ고령사회위원회의 민간위원과 정부 간사부처인 보건복지부가 참여하며, 시도 저출산 극복네트워크 간담회, 정책토론회, 우수사례 현장방문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된다.
김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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