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행남자기는 중국법인 모노(상해)전자상무유한공사와 도자기, 맛김 제품 및 기타 상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0억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6.9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7년 5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모노(상해)전자상무유한공사의 중국내 쇼핑몰(직구몰포함) 및 오프라인을 통한 주문에 따라 수출 판매하는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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