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베스트투자증권은 한국경제TV와 함께 익일 상승종목을 맞히는 투자대회 ‘이종목이 베스트다’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종목이 베스트다’는 대회참가 투자자가 수익률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1종목을 선정하면 익일 장 마감 후 수익률 상위 20명을 선정하는 투자대회로, 6월 1일부터 7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총 585명의 수상자에게는 44만원 상당의 주식 DVD 세트 및 상금 2,240만원이 지급된다.

이번 대회는 실 거래와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시상 시 상금은 이베스트투자증권 다이렉트 계좌(비대면 개설계좌)로 지급된다.

또한 대회 참가자 중 다이렉트 계좌 개설고객 선착순 500명에게는 현금 1만원권도 지급한다.

투자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 및 문의 사항은 고객만족센터(1588-2428)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베스트투자증권 마케팅팀 김학수 팀장은 “지속되는 박스권 장세에 지친 투자자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마련된 투자대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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