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화 ‘나의 소녀시대’의 주연 배우인 대만 스타 왕대륙이 오는 6월 내한을 확정해 국내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속 첫사랑에서 아시아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왕대륙은 대만 뿐 아니라 국내 관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왕대륙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훈남 외모를 과시하는 사진으로 팬들의 주목을 끈 바 있다.   사진 속 왕대륙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자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왕대륙의 조각같은 외모가 여성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왕대륙이 출연한 영화 ‘나의 소녀시대'는 지난 24일 개봉 13일 차 누적관객수 2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대만 영화 흥행 기록을 세웠다.

그는 오는 6월5일과 6일 이틀 간 한국을 방문, 관객과의 만남을 통해 인기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사진=왕대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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