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빈지노가 4년만에 정규 앨범 ‘12’를 발표해 화제인 가운데 뮤지션인 그가 서울대 조소과에 입한한 이유가 새삼 주목을 받았다.
빈지노는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빈지노가 게스트로 출연, ‘특별한 진학상담’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방송에서 빈지노는 “어렸을 때부터 미술을 했다. 고등학교 때 전공 선택 하는데 친구가 조소를 하자고 해서, (서울대를) 선택했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빈지노의 말에 유세윤은 “친구 따라간 거냐. 나도 친구가 서울대 가자고 할 때 갈 걸”이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빈지노의 ‘12’는 총 11곡으로 구성됐고 양동근(YDG), 블랙넛, 수란 등이 피쳐링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