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피자 전문 레스토랑 ‘피자힐(Pizza Hill)’ 삼거리 지역에서는 다음달 4일과 5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이태리 출신의 워커힐 수석 조리장 마우로와 함께하는 <나만의 피자 만들기>를 진행한다.

‘나만의 피자 만들기’ 커플 체험(1~2인)은 피자 도우 1개, 패밀리 체험(3~4인)은 피자 도우 2개로 진행되며 가격은 각각 5만원, 8만원(세금, 봉사료 포함)이다.

참여 고객들에게는 ‘피칸테 피자’ 재료인 토마토 소스와 피자 치즈, 살시차(돼지고기:스페인산), 바질, 올리브 오일 등이 주재료로 제공된다. 완성된 ‘나만의 피자’는 테이크아웃 포장이 가능하며, 참가 고객에게는 워커힐 테디베어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피자힐에서는 5월 3일부터 6월 1일까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피자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피자힐 신규 메뉴인 ‘소고기 안창살 피자’와 다섯 가지 버섯을 넣어 만든 ‘버섯 팬 피자’가 준비되며, 피자힐 삼거리에 새로 설치한 야외 화덕에서는 피자힐 최초로 다양한 씬 피자가 준비된다. 야외 화덕에서 준비되는 씬 피자 메뉴는 살시차와 바질을 넣은 하트 모양의 ‘피칸테 피자’, 프로슈토햄과 루꼴라를 넣은 ‘프로슈토 피자’, 애호박과 라디치오, 가지 등을 넣은 ‘베지테리언 피자’, 시금치를 넣은 ‘스피니치 피자’, 대게살이 들어간 ‘크랩 피자’의 총 5가지 메뉴를 맛볼 수 있다.

피자의 진수를 전할 <피자 프로모션>과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피자 만들기>는 봄 나들이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미각과 볼거리를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문의 및 예약: 02-450-4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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