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찬오 셰프가 ‘외도 논란’에 대해 해명한 가운데, 이찬오와 김새롬의 달달한 포옹 사진이 화제다.

방송인 김새롬은 지난 3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이찬오 셰프와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롬, 이찬오 부부는 다정하게 백허그를 하고 있다. 김새롬의 행복한 표정에서 즐거운 신혼 생활을 잘 엿볼 수 있다.

김새롬은 셰프 이찬오와 지난해 9월 열애 4개월 만에 결혼했다.

김새롬의 남편 이찬오는 최근 SNS,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여자 사람 친구’와 밀착 스킨십을 하고 있는 영상이 공개돼 ‘외도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이찬오 측은 “절대로 외도가 아니며 부부 내외가 다 잘 알고 있는 ‘여자 사람 친구’인데 장난을 치다가 이렇게 된 것”이라는 해명했다.

현재 해당 사진은 삭제된 상태다.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