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약보합세를 보이며 지지부진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지준율 인하 가능성 하락과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오전 10시 37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7% 하락한 2830.25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대비 0.14% 하락한 2839.68포인트에서 출발해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47% 하락한 2962.44포인트를, 상해B지수는 0.28% 하락한 338.73포인트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