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우성사료는 충남 아산시 둔포면 신양리에 공장 신설 및 신규 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350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21.05%에 해당한다.
투자기간은 오는 30일부터 2017년 12월 28일까지다.
회사측은 “생산성 개선 및 품질 향상을 위한 신공장 건설”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우성사료는 충남 아산시 둔포면 신양리에 공장 신설 및 신규 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350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21.05%에 해당한다.
투자기간은 오는 30일부터 2017년 12월 28일까지다.
회사측은 “생산성 개선 및 품질 향상을 위한 신공장 건설”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