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온라인팜 통해 비타민화장품 ‘닥터비타’ 15종 유통

한미약품이 약국화장품 사업에 새로 진출했다.

이 회사는 관계사인 온라인팜(대표 남궁광)을 통해 데이셀코스메틱과 함께 약국화장품 사업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한미약품의 약국 영업ㆍ마케팅 전문회사 온라인팜은 최근 데이셀과 비타민화장품 ‘닥터비타’ 15개 제품<사진>에 대한 약국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온라인팜이 유통하는 닥터비타는 비타민 크림 5종ㆍ비타민 스킨 5종ㆍ비타민 선크림㎞비타민 비비크림ㆍ비타민 미스트ㆍ비타민 멀티밤ㆍ비타민 멀티로션 등 15종이다.

온라인팜은 유기농화장품, 달팽이화장품 등으로 데이셀과 협력 범위를 확대해한다는 계획이다.

한미약품의 약국 영업ㆍ마케팅 전문회사 온라인팜은 최근 데이셀과 비타민화장품 ‘닥터비타’ 15개 제품<사진>에 대한 약국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온라인팜이 유통하는 닥터비타는 비타민 크림 5종ㆍ비타민 스킨 5종ㆍ비타민 선크림㎞비타민 비비크림ㆍ비타민 미스트ㆍ비타민 멀티밤ㆍ비타민 멀티로션 등 15종이다.
한미약품의 약국 영업ㆍ마케팅 전문회사 온라인팜은 최근 데이셀과 비타민화장품 ‘닥터비타’ 15개 제품<사진>에 대한 약국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온라인팜이 유통하는 닥터비타는 비타민 크림 5종ㆍ비타민 스킨 5종ㆍ비타민 선크림㎞비타민 비비크림ㆍ비타민 미스트ㆍ비타민 멀티밤ㆍ비타민 멀티로션 등 15종이다.

온라인팜 남궁광 대표는 “닥터비타 시리즈가 전국 약국에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했으며, 데이셀 박귀홍 대표는 “제품 유통망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